NKE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나이키 (Nike,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6-26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Nike의 2025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보고 기준 전년 대비 12%, 환율 중립 기준 11% 감소했다. 경영진은 WinNow 조치의 재무적 충격이 4분기에 가장 컸으며 이후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역풍이 완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문화·제품·마케팅·마켓플레이스·현장 실행의 다섯 WinNow 조치를 바탕으로, Nike·Jordan·Converse를 스포츠별 크로스펑셔널 팀으로 재편하는 ‘스포츠 오펜스’를 추진한다. 목표는 선수 인사이트, 스포츠 특화 혁신, 채널별 차별화로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회복하는 것이다. 회복의 속도는 지역별로 다르다. 북미와 EMEA는 마켓플레이스 정리 및 Nike Digital의 정가 모델 전환에서 가장 진전됐고, APLA는 국가별 편차가 있으며, 단일 브랜드 중심 구조인 중화권의 회복에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러닝·트레이닝 등 퍼포먼스 신제품의 판매 소진과 전년 대비 증가한 연말연시 도매 수주잔고는 긍정적 선행지표다. 다만 클래식 신발 프랜차이즈 축소, 디지털 트래픽 감소, 재고 처분 및 관세가 2026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실적과 마진을 압박할 전망이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4분기 매출은 보고 기준 전년 대비 12% 감소, 환율 중립 기준 11% 감소했다. Nike Direct는 14% 감소했고, 그 안에서 Nike Digital은 26% 감소한 반면 Nike Stores는 2% 증가했다. 도매 매출은 9% 감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보고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0.3%로 전년 대비 440bp 하락했다. 도매 할인 확대, Nike 팩토리 스토어 할인 확대, 공급망 비용 레버리지 악화 및 채널 믹스 역풍이 하락 요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판관비는 보고 기준 1% 증가했다. 수요 창출 투자가 15% 증가한 것이 주된 요인이며, 운영 간접비 3% 감소가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4분기 유효세율은 33.6%로 전년 동기 13.1%보다 높아졌다. 경영진은 주식기준보상 및 일회성 항목 관련 혜택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4분기 주당순이익은 0.14달러였다. 2025회계연도 연간 매출은 보고 기준 10%, 환율 중립 기준 9% 감소했고, 희석 주당순이익은 2.16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기말 재고는 전년 대비 보합이고 전 분기 대비 1% 감소했다. 재고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회사는 2026회계연도 상반기 말까지 건전하고 정돈된 마켓플레이스를 만들 계획을 유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중간 한 자릿수 감소를 예상한다. 클래식 신발 프랜차이즈 축소, 팩토리 스토어와 일부 도매 밸류 파트너를 통한 과잉 재고 처분, 퍼포먼스 미디어 지출 축소에 따른 디지털 트래픽 감소가 계속될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350~425bp 하락을 예상하며, 현재 관세율 기준 신규 관세의 부정적 영향은 약 100bp가 포함된다. 1분기 판관비는 낮은 한 자릿수 증가, 기타수익·비용(순이자수익 포함)은 0~1,000만 달러를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연간 유효세율은 이익 믹스 변화 등을 반영해 19~20%를 예상한다. 판관비는 수요 창출 및 스포츠·커머셜 오펜스 투자로 낮은 한 자릿수 증가를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클래식 신발 프랜차이즈 매출은 2025회계연도에 전년 대비 20% 이상, 4분기에는 30% 이상 감소해 4분기 매출에 거의 10억 달러의 역풍이 됐다. 이 역풍은 2026회계연도 상반기에 이어질 것으로 보며, Air Force 1은 안정화 신호가 있는 반면 Dunk는 더 큰 축소를 계획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상반기에는 밸류 스토어와 일부 밸류 파트너를 통해 과잉 재고를 계속 처분하고, 상반기 말까지 건전하고 정돈된 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전년의 공격적 재고 정리와 비교되는 완만한 매출 역풍을 예상하지만 사업은 더 정가 중심이고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Nike Digital을 정가 모델로 전환하고 클래식 신발 비중을 낮추는 과정에서 2026회계연도 디지털 트래픽은 두 자릿수 감소를 예상한다. 반면 연말연시 도매 수주잔고는 북미·EMEA·APLA 성장과 중화권 감소의 일부 상쇄를 반영해 전년보다 증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새 관세율을 기준으로 Nike의 총 증분 비용은 약 10억 달러로 추산된다. 회사는 조달 국가 재배치, 공급업체·리테일 파트너와의 비용 분담, 2025년 가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한 미국 내 선별 가격 인상, 필요 시 기업 비용 절감으로 시간이 지나며 이를 전부 완화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8 가이던스관세는 2026회계연도 매출총이익률에 순기준 약 75bp 역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산 미국 수입 신발 비중은 현재 약 16%에서 2026회계연도 말 높은 한 자릿수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며, 관세와 WinNow 실행 영향으로 상반기 마진 압력이 더 크고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북미 4분기 매출은 11% 감소했다. Nike Direct는 14% 감소했고 Nike Digital은 25% 감소, Nike Stores는 3% 증가했으며 도매는 8% 감소했다. EBIT는 보고 기준 29% 감소했다.
  • 북미에서는 클래식 신발 프랜차이즈를 거의 40% 축소한 탓에 스포츠웨어가 감소했다. 러닝과 트레이닝 신제품의 판매 소진은 강했으며, 도매의 신제품 모멘텀과 디지털 마크다운율 개선·정가 수요 비중 상승이 나타났다.
  • EMEA 4분기 매출은 10% 감소했다. Nike Direct는 19% 감소했고 Nike Digital은 36% 감소, Nike Stores는 5% 증가했으며 도매는 4% 감소했다. EBIT는 보고 기준 41% 감소했다.
  • EMEA에서는 러닝과 트레이닝이 성장했고, 도매 스포츠웨어 전체와 여성 스포츠웨어 신발은 성장으로 복귀했다. 재고 금액은 전년 대비 보합, 재고 수량은 전년 대비 중간 한 자릿수 감소였으며 Nike Digital의 정가 수요 비중은 두 자릿수 증가했다.
  • 중화권 4분기 매출은 20% 감소했다. Nike Direct는 15% 감소했고 Nike Digital은 31% 감소, Nike Stores는 6% 감소했으며 도매는 24% 감소했다. EBIT는 보고 기준 45% 감소했다.
  • 중화권은 판매 관련 충당금·할인·공급 축소를 통해 다른 지역보다 더 깊게 재고를 재설정했다. 러닝은 성장으로 복귀했지만 스포츠웨어와 Jordan의 감소가 이를 상쇄했고, 재고는 적극적 정리 조치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 APLA 4분기 매출은 3% 감소했다. Nike Direct는 1% 감소했고 Nike Digital은 6% 감소, Nike Stores는 4% 증가했으며 도매는 5% 감소했다. EBIT는 보고 기준 33% 감소했다.
  • APLA의 퍼포먼스 사업은 러닝과 트레이닝에 힘입어 성장으로 복귀했으나 스포츠웨어와 Jordan 감소가 이를 상쇄했다. 회사는 Nike Digital 매입을 추가로 줄이고 마켓플레이스 재고를 정리했지만 재고는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러닝은 4분기 높은 한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Vomero 18은 출시 90여 일 만에 1억 달러 이상의 프랜차이즈가 됐고, A’One은 북미 Nike Digital에서 출시 3분 만에 매진됐다.
  • Elliott Hill CEO는 2025회계연도 4분기와 연간 실적이 Nike 기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면서도, WinNow 조치가 사업 재정립에 영향을 내고 있고 앞으로 결과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오펜스는 기존 남성·여성·키즈 중심 조직 대신 스포츠별 전담 팀을 두고 Nike·Jordan·Converse 전반의 신발·의류·액세서리를 개발하는 구조다. 회사는 이를 통해 선수와의 관계, 혁신, 스토리텔링 및 마켓플레이스 차별화를 강화하려 한다.
  • 경영진은 Air Force 1, Dunk, AJ1의 공급과 비중을 적정화하는 한편 Nike Digital을 프리미엄 정가 목적지로 재정립하고 있다. Nike Direct와 도매 파트너를 함께 설계한 통합 마켓플레이스에서 채널·소비자별 차별화된 상품 및 스토리텔링을 제공하는 전략이다.
  • 도매 파트너 지원을 위해 리테일 마케팅·비주얼 머천다이징·계정관리 인력을 채용 중이며, Dick’s의 24-7 트레이닝 컬렉션 및 JD의 Air Max 95 같은 파트너십에서 진열 수준, 소비자 연결 및 판매 소진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 회사는 Amazon과의 새 파트너십을 통해 가을부터 러닝·트레이닝·농구·스포츠웨어의 엄선된 신발·의류·액세서리를 판매하고 브랜드 스토어를 열 계획이다. 다만 1분기 시작하는 Amazon은 초기에는 실질적으로 실적 판도를 바꿀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 제품 측면에서 회사는 Pegasus·Vomero·Structure로 이뤄진 러닝의 9박스 체계, Metcon 및 24-7 트레이닝 의류, A’ja Wilson·Sabrina·Tatum·Luka 관련 농구 제품, Mercurial·Tiempo·Phantom 풋볼 부트 혁신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 중화권은 장기적으로 13억 소비자를 스포츠·스포츠 라이프스타일·피트니스로 끌어들일 기회가 있다고 보지만, 단일 브랜드 마켓플레이스 구조 탓에 정리와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판단한다. 회사는 매장 리노베이션·업그레이드, 새 소비자 주도 콘셉트, 중국 특화 제품과 GeoExpress Lane을 추진한다.
  •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유기적 매출 성장과 일시적 영향의 회복, 비용 규율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를 목표로 하며, 시간이 지나 두 자릿수 영업마진으로 복귀할 야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WinNow 조치가 재무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보다 역동적이고 불확실한 환경을 고려해 단기적으로 자사주 매입 규모를 완화했다.
  • 경영진은 강한 대차대조표가 경쟁 우위로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 러닝은 4분기 높은 한 자릿수 성장했고, Vomero 18은 출시 90여 일 만에 1억 달러 이상의 프랜차이즈가 됐다.
  • A’One의 북미 Nike Digital 첫 출시는 3분 만에 매진됐고, 회사는 다음 시즌 A’ja 제품 물량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다.
  • 연말연시 도매 수주잔고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북미·EMEA·APLA의 증가가 중화권 감소를 일부 상쇄했다.
  • EMEA는 재고 수량 감소, 디지털 마크다운율 개선 및 정가 수요 비중의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고, 북미도 디지털 마크다운율 개선과 정가 수요 비중 상승을 기록했다.
  • 경영진은 제품 파이프라인에 대한 도매 파트너의 초기 피드백이 긍정적이며, 퍼포먼스와 새로운 스포츠웨어 영역이 도매에서 클래식 프랜차이즈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기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제품과 2026회계연도 매출 흐름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스포츠 오펜스로 세 브랜드의 제품 흐름을 강화하고, 1분기에는 가을 수주잔고와 퍼포먼스·스포츠웨어 신제품이 클래식 프랜차이즈 축소를 일부 상쇄한다고 답했다. 하반기에는 Dunk 관련 조치와 디지털 역풍이 계속되지만 도매 파트너 모멘텀이 축적될 것으로 봤다.

Q&A #2

마켓플레이스 정리 관련 질의에 Elliott Hill CEO는 90일 전 제시한 계획과 변함없이 2026회계연도 상반기 말까지 건전하고 정돈된 시장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재고의 질은 90일 전보다 개선됐고, 연말연시 도매 수주잔고 증가는 파트너가 신제품에 투자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Q&A #3

관세 완화 시점 관련 질의에 Matt Friend CFO는 약 10억 달러의 역풍을 상쇄하는 네 조치를 소비자·시즌·공급업체·리테일 파트너 상황에 맞춰 연중 다른 시점에 실행하기 때문에 1분기 영향이 더 크다고 답했다. 조치가 완전히 실행되고 연간화되면 완화 능력이 있다고 보되, 2026회계연도 안에서는 매출총이익률에 75bp 영향이 남을 것으로 예상했다.

Q&A #4

매출총이익률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WinNow 실행과 관세 시점 때문에 2026회계연도 상반기 마진 압력이 지속되지만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답했다. 연간으로는 제품·채널 믹스, 상반기에 집중된 WinNow의 일시적 영향, 관세가 세 핵심 변수라고 설명했다.

Q&A #5

전체 성장 복귀 시점 관련 질의에 경영진은 구체적 시점보다 90일 단위의 실행을 강조했다. 북미·EMEA에서 가장 분명한 진전이 나타나고 APLA도 진전 중이나, 중화권은 단일 브랜드 구조와 시장 정리 때문에 완전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답했다.

Q&A #6

Amazon 및 도매 전략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약 190개국·4만 개 유통 접점을 보유한 통합 마켓플레이스를 소비자·채널별로 세분화하겠다고 답했다. Amazon은 집중된 소비자층을 위한 보완 채널이며 초기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전반적인 도매 수주잔고와 진전은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 및 성장 복귀의 선행지표라고 설명했다.

Q&A #7

중화권 회복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퍼포먼스 러닝, 아웃도어 농구, ST Flare 등 중국 특화 제품과 새 리테일 콘셉트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 2026년 동안 매장 리노베이션, 새 콘셉트, 소비자별 상품 구성·깊이·프레젠테이션·스토리텔링을 실행하겠지만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Q&A #8

구조적 마진 관련 질의에서 경영진은 Nike가 역사적으로 사업 규모와 포트폴리오 구성에 관계없이 두 자릿수 마진 회사였다고 답했다. WinNow 조치로 정가 중심의 건전한 마켓플레이스와 성장 모멘텀을 재구축한 뒤 비용을 규율 있게 관리하면 성장 복귀 시 영업 레버리지가 가능하다고 봤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4분기 매출 감소와 매출총이익률 440bp 하락은 할인 확대, 공급망 비용 레버리지 악화 및 채널 믹스 악화를 반영하며, 2026회계연도 1분기에도 매출 중간 한 자릿수 감소와 매출총이익률 350~425bp 하락이 예상된다.
  • 클래식 신발 프랜차이즈 축소는 4분기 매출에 거의 10억 달러의 역풍을 만들었고, Dunk의 축소와 정가 모델 전환에 따른 디지털 트래픽 두 자릿수 감소는 2026회계연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 새 관세율은 Nike에 약 10억 달러의 총 증분 비용을 만들며, 완화 조치 후에도 2026회계연도 매출총이익률에 약 75bp, 1분기에 약 100bp의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중화권 매출은 20% 감소했고 도매는 24% 감소했으며, 디지털 시장 전반의 판촉 수준이 높고 시장 재설정에 시간이 걸린다. APLA도 재고가 여전히 높고 국가별 성과 편차가 있다.
  • 2026회계연도 하반기는 더 정가 중심·수익성 높은 사업을 기대하지만, 전년의 높은 오프프라이스 재고 처분과 비교되는 매출 역풍이 예상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회계연도 상반기 말까지 클래식 프랜차이즈 축소와 과잉 재고 처분을 마쳐 건전하고 정돈된 마켓플레이스를 달성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1분기 매출 감소 폭, 매출총이익률 350~425bp 하락 전망, 관세의 약 100bp 영향이 실제로 어느 수준에서 나타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조달 국가 재배치, 공급업체·리테일 파트너 협상, 선별 가격 인상이 관세의 약 10억 달러 총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완화하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북미·EMEA·APLA의 연말연시 수주잔고 증가와 러닝·트레이닝 신제품 판매 소진이 매출 추세 개선 및 도매 성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Nike Digital의 정가 전환 과정에서 마크다운율 개선과 정가 수요 비중 상승이 디지털 트래픽 감소를 상쇄할 수 있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중화권의 매장 콘셉트 재설정, 현지 특화 제품, 재고 정리 및 디지털 고도화가 매출·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스포츠 오펜스 재편, Amazon 초기 론칭 및 도매 파트너별 세분화가 브랜드 모멘텀과 수익성 있는 성장을 가속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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