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E2026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뉴코어 (Nucor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7-2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Nucor는 2026년 2분기에 순이익 12억 달러, 주당순이익(EPS) 5.04달러를 기록했으며, Helion 투자 가치 상승에 따른 주당 0.20달러의 비현금 이익을 제외한 조정 EPS는 4.84달러였다. 2분기 EBITDA는 약 20억 달러였고, 철강 밀·철강제품·원자재의 세 운영 부문 모두 이익이 개선됐다. 철강 밀 부문은 분기 출하량 710만 톤으로 사상 최고를 두 분기 연속 경신했으며, 철강제품 부문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11% 증가했다. 회사는 에너지, 첨단 제조,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리쇼어링을 수요 동력으로 들며 2026년 출하 성장률이 기존 5~10% 전망의 상단에 더 가까울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연결 이익은 2분기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철강 밀과 철강제품의 이익 증가는 예상하지만, 원자재 부문은 스크랩 실현가격 하락과 철광석 비용 상승으로 이익 감소를 예상한다. 분기 중 잉여현금흐름은 8억2,900만 달러로 2023년 이후 가장 강했으며, 주주환원과 성장 투자에 올해 배정 자본의 75% 이상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분기 순이익은 12억 달러, GAAP EPS는 5.04달러로 회사의 분기 중반 가이던스 중간값을 주당 0.29달러 웃돌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Helion 투자 가치 상승 관련 비현금 이익 주당 0.20달러를 제외한 조정 EPS는 4.84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철강 밀 부문 세전이익은 16억 달러로 전분기보다 35%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판재와 후판의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가장 큰 증가 요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철강 밀 부문의 2분기 출하량은 전분기보다 달력일이 3일 적었음에도 소폭 증가했고, 이전 기간 원자재 조달비용(주로 선철) 관련 현금 환급 1억3,000만 달러가 실적에 포함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철강제품 부문 세전이익은 3억5,300만 달러로 1분기보다 7,500만 달러 이상 증가했으며, 가격이 안정적인 가운데 모든 주요 제품 라인에서 물량이 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원자재 부문 세전이익은 전분기 4,500만 달러에서 1억4,6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물량 증가와 마진 개선, 선철 가격 상승에 연동된 내부 DRI 이전가격 상승 및 스크랩 가공 성과 개선이 배경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분기 말 현금은 약 27억 달러, 유동성은 49억 달러였고 자본 대비 총부채 비율은 23%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8억2,900만 달러였으며, 높은 이익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개선과 5억7,100만 달러로 완화된 분기 CapEx가 이를 뒷받침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9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4억7,9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이는 1분기보다 2억 달러 이상 많고 2분기 순이익의 41%에 해당한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전체 출하 성장률이 기존 5~10% 가이던스의 상단에 더 가까울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3분기에는 철강 밀 부문의 현금 환급이 더 이상 실질적 이익 기여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모든 제품 그룹의 실현가격 상승에 따른 금속 마진 확대와 안정적 물량으로 해당 부문 이익은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철강제품 부문은 3분기에 물량 및 평균 실현가격 상승으로 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원자재 부문은 실현 스크랩 가격 하락과 중동 일부 펠릿 생산능력 유휴화에 따른 철광석 비용 상승으로 이익 감소가 예상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25억 달러로 유지했다. 연중 절반 시점에 약 50%를 집행했으며, 연간 CapEx의 약 60%는 성장 프로젝트에 배정될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웨스트버지니아 신규 판재 밀은 2026년 말까지 장비 시운전·검사·시험 완료를 목표로 하며, 2027년 초 상업 출하를 시작해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가동률과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웨스트버지니아 밀은 가동 첫해 말 가동률 약 50%를 목표로 하며, 2028년에는 물량 확대와 내구소비재·자동차용 고품질 제품 인증에 집중할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버클리 아연도금 라인, 크로퍼즈빌 코팅 설비의 전체 범위 및 인디애나 타워스 앤드 스트럭처스 시설은 2026년 말 완공이 예상된다. 유타 타워스 앤드 스트럭처스 시설은 2027년 중반 완전 생산 도달이 목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브란덴버그 후판 시설은 2분기에 23만 톤 이상을 출하해 후판의 또 다른 분기 출하 기록을 이끌었다. 해당 시설의 2분기 출하 중 거의 3분의 1은 브란덴버그 이전에는 Nucor 후판 그룹이 제공하지 못했던 등급과 치수였다.
  • 브란덴버그는 API 라인파이프를 이미 인증·생산·출하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 물량이 2027년에 최대 25만 톤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방탄 등급, 조선용 ABS 등급, 교량용 폭넓고 긴 후판도 인증 또는 확대 대상이다.
  • 철강제품 부문에서는 튜브 그룹이 두 분기 연속 출하 기록과 강한 이익을 내며 Q1 대비 11%의 출하 증가를 이끌었고, 출하 증가에도 수주잔고는 계속 쌓이고 있다.
  • 판재 그룹은 상반기에 두 자릿수 출하 성장을 기록했고, 회사는 에너지·첨단 제조·데이터센터 수요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후판은 2025년 대비 국내 소비가 완화됐지만 수입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핵심 최종 시장 수요가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 봉강 그룹의 철근 수요는 에너지·인프라·첨단 제조·데이터센터가 주택 건설 부진을 상쇄하는 다년간 건설 사이클의 혜택을 받고 있다. 형강의 국내 소비는 데이터센터와 메가 프로젝트에 힘입어 올해 약 15% 증가했다.
  • 원자재 사업에서는 재활용 야드가 파쇄 금속과 부산물인 회수 비철금속에서 모두 높은 마진과 강한 물량을 보였고, DRI 사업은 선철 가격 상승을 활용해 분기 생산 기록을 세웠다.
  • 자동차용 출하량은 2분기에 1분기보다 6% 증가했고, 회사는 미국 내 자동차 및 내구소비재 생산의 리쇼어링이 자사 공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서비스센터 출하량은 6월에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회사는 공급망 재고가 보통 또는 낮은 수준이라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 경영진은 거의 모든 제품 그룹에서 기록적이거나 그에 가까운 수주잔고와 기록적인 주문 유입률을 보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수입 증가는 가격 차이보다 강한 수요가 주된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 판재 수입은 2024년 900만 톤에서 2026년 약 450만 톤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여기에 약 200만 톤의 겉보기소비 증가를 더해 국내 공급자가 공략할 수 있는 시장이 약 650만 톤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주간 투명 열연 가격인 CSP가 고객의 투기적 구매를 줄이고 수급을 반영한 구매를 유도해 판재 시장의 변동성을 낮추며 수입을 낮게 유지하는 데도 기여한다고 봤다.
  • 미국 철강 수요는 2026년에 산업 전체 기준 약 2% 성장할 것으로 재확인했으며, 회사는 이 수준 또는 그 이상의 강세가 적어도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봤다.
  • 4분기에는 계절성이 예상되지만 강한 수요 때문에 상대적 하락에 그칠 것으로 봤다. 3분기와 4분기의 회계일수는 각각 91일과 89일이다.
  • 경영진은 확장된 제232 프로그램 및 반덤핑·상계관세의 영향으로 완제품 철강 수입이 전년 대비 25% 감소했다고 설명했고, USMCA 갱신 시 북미 용해·주조 요건 강화 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2분기 CapEx는 5억7,100만 달러였고, 연초 이후 CapEx는 약 12억 달러로 대부분 성장 프로젝트에 배정됐다.
  • 회사는 연간 기준 순이익의 최소 4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자본배분 원칙을 재확인했다. 연초 이후 주주환원액은 7억3,000만 달러를 넘었다.
  • 높은 수주잔고와 더 높은 평가액의 재고로 2분기 재고와 매출채권이 증가했지만, 회사는 가을철로 접어들며 운전자본이 일부 완화되어 하반기 현금 유입원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 향후 현금은 타워·구조물, 인클로저, 에너지 및 에너지 인프라 등 메가트렌드와 연관된 ‘Expand Beyond’ 영역의 성장 기회에 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M&A는 수익증대적이고 시장 선도 지위 및 자본비용을 크게 웃도는 수익을 달성할 경로가 있을 때만 추진하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더 많은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했다.
  • 철강 밀 출하량이 710만 톤으로 사상 최고를 두 분기 연속 경신했고, 브란덴버그의 후판 출하량도 23만 톤을 넘어 분기 기록을 세웠다.
  • 에너지, 데이터센터, 인프라, 첨단 제조, 리쇼어링 및 국경 장벽 수요가 다년간 이어질 수 있는 동력으로 제시됐고, 다수 철강제품의 주문 가시성은 2027년까지 연장됐다.
  • 렉싱턴 마이크로밀과 킹맨 제강공장은 1분기에 EBITDA 흑자 런레이트에 도달했고, 앨라배마 타워스 앤드 스트럭처스 시설도 2026년 말 EBITDA 흑자 도달이 예상된다.
  • 철강제품 그룹은 하반기에 높은 실현가격이 철강 투입비 상승을 넘어서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 국경 장벽 출하는 전통적 HSS 수요에 더해져 2026년 하반기 튜브 그룹 이익 개선의 상당 부분을 이끌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브란덴버그의 가동률 관련 질문에 회사는 기록적인 물량과 이익을 언급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특히 신규 등급·치수 확대와 동반 물량이 후판 그룹의 출하·수주잔고·시장점유율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Q&A #2

타워스 앤드 스트럭처스 그룹은 두 시설이 이미 가동 중이고 유타의 세 번째 그린필드 시설은 2027년 1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그룹의 EBITDA 목표로 1억5,000만 달러를 제시한 바 있으며, 주문장·수주잔고·유틸리티 고객 관계를 근거로 상방 가능성을 언급했다.

Q&A #3

국경 장벽 관련해 회사는 원자재·판재·튜브 생산능력과 물류를 모두 갖춘 유일한 기업이라고 주장했다. 여러 국경 지역에 매주 수천 톤을 출하하고 있으며 이 수요가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Q&A #4

웨스트버지니아 밀의 램프업은 2027년 내내 안전하고 신뢰성 있으며 일관된 생산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며, 다른 밀에서 물량을 전환하고 내부 다운스트림 출하 약 200만~250만 톤을 배치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들었다.

Q&A #5

DRI 이전가격은 선철 가격의 영향을 받고 선철 가격 상승 시 상승하며, 철광석 펠릿 구매부터 DRI 전환·밀 공급까지의 공급망 재고 위치에 따라 시차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특정 가격지수나 시차의 정량화는 공개하지 않았다.

Q&A #6

빔 수입은 전분기 대비 약 50%포인트 이상 급증했지만, 회사는 Nucor Yamato Steel과 Berkeley Beam의 전례 없는 수주잔고가 만든 강한 수요에 따른 현상으로 해석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원자재 부문은 3분기에 예상 스크랩 가격 하락과 중동 일부 펠릿 생산능력 유휴화에 따른 철광석 비용 상승으로 마진과 이익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 웨스트버지니아 그린필드 판재 밀의 가동 전·가동 개시 비용은 2분기 1억2,000만 달러였고, 건설 완료 및 생산 램프업에 따라 2026년 남은 기간과 2027년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6년 4분기에는 통상적 계절성과 3분기보다 2일 적은 89일의 회계일수가 출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형강과 빔 수요는 강하지만 수입이 증가했으며, 회사는 특히 빔 수입이 전분기 대비 약 50%포인트 이상 급증했다고 언급했다.
  • 주택 건설과 HVAC 등 소비자 지향·금리 민감 시장은 현재 약한 영역으로 지목됐고, 자동차 소비도 감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 3분기 철강 밀 이익 전망에는 2분기에 반영된 1억3,000만 달러의 현금 환급과 같은 실질적 혜택이 더 이상 포함되지 않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출하 성장률이 기존 5~10% 범위의 상단에 실제로 도달하는지와, 강한 수주잔고가 2027년까지 매출로 전환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웨스트버지니아 밀의 연말 시운전 완료, 2027년 초 상업 출하 개시, 첫해 말 약 50% 가동률 목표 달성 및 2028년 고급 제품 인증 진척을 추적해야 한다.
  • 버클리 아연도금 라인·크로퍼즈빌·인디애나 타워스 앤드 스트럭처스의 완공과 현금흑자 전환 시점, 그리고 유타 시설의 2027년 램프업을 점검해야 한다.
  • 철강 밀과 철강제품의 실현가격·물량 상승이 원자재 부문의 스크랩 가격 및 철광석 비용 압박을 얼마나 상쇄하는지 관찰할 필요가 있다.
  • 판재 수입 감소, 서비스센터 재고 수준, 리쇼어링과 데이터센터·에너지·국경 장벽 수요가 예상한 다년간 수요를 실제로 뒷받침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성장 프로젝트의 현금 창출이 확대되고 CapEx가 완화된 뒤, ‘Expand Beyond’ 분야의 M&A·사업개발과 추가 주주환원 사이에서 회사가 어떻게 자본을 배분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