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T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넥스트파워 (Nextpower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1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Nextracker는 2025회계연도 4분기에 매출 9억2,4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조정 EBITDA 2억4,200만 달러(52% 증가), 조정 EBITDA 마진 26%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분기로 연간 실적을 마감했다. 2025회계연도 매출은 약 30억 달러(전년 대비 18% 증가), 조정 EBITDA는 7억7,600만 달러(49% 증가), 조정 희석 EPS는 4.22달러(38% 증가), 조정 잉여현금흐름은 6억2,200만 달러였다. 회사는 수주잔고가 45억 달러를 크게 넘고 상장 이후 매 분기 순차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트래커 중심 사업에서 eBOS, 기초 및 강화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태양광 전력 기술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는 매출 32억~34억 달러, 조정 EBITDA 7억~7억7,500만 달러, 조정 희석 EPS 3.65~4.03달러이며, 인접 솔루션 투자 확대에도 4억5,000만 달러 초과의 잉여현금흐름을 예상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9억2,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연간 매출은 약 30억 달러로 2024회계연도 대비 18%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조정 EBITDA는 2억4,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은 26%였다. 연간 조정 EBITDA는 7억7,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33.4%로, 전 분기에 인식된 일회성 혜택의 영향으로 3분기보다 260bp 낮았다. 연간 매출총이익은 10억 달러를 조금 넘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조정 희석 EPS는 4분기 1.29달러(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 2025회계연도 4.22달러(전년 대비 38% 증가)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조정 잉여현금흐름은 4분기 2억2,700만 달러, 연간 6억2,200만 달러였다. 4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억3,700만 달러였고 자본적지출은 1,0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연말 현금은 7억6,600만 달러, 부채는 없었으며 총 유동성은 약 17억 달러였다. 연간 지역별 매출은 미국 69%, 기타 국가 31%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는 32억~34억 달러,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7억~7억7,500만 달러, 조정 희석 EPS 가이던스는 3.65~4.03달러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구조적 매출총이익률은 30%대 초반을 예상하며, 이는 지역 구성, 관세 영향 및 최근 발표한 인수 확대를 위한 투자를 반영한다. 회사는 20%대 초반 EBITDA 마진을 사업 계획·운영에 적합한 수준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6회계연도 매출 대비 OPEX 비중은 인접 솔루션, 특히 Bentek의 기술과 시장진출 노력을 위해 약 100bp 늘릴 계획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2026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을 4억5,000만 달러 초과로 예상한다. 2026년 물량의 대다수는 이미 계약돼 있어 가격·마진·비용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45X는 2025회계연도 미국 매출의 약 11%를 평균으로 기록했으며, 회사는 이를 2026년 전망의 상한선 정도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국에서는 Tier 1 소유·개발업체가 프로젝트를 착공통지 단계까지 진전시키고 세이프하버 투자 및 국내 공급 확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는 여러 프로젝트에 출하 중인 100% 국내산 콘텐츠 트래커 수요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 국제 사업은 4분기에만 미국 외 17개국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은 기록적인 물량을 공급한 역대 가장 강한 해였고, 스페인과 다른 유럽 국가에서의 성과 및 XTR 지형추종형 트래커와 원가 절감 프로그램이 시장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냈고 신규 국가로 범위를 넓혔으며, TrueCapture 발전량 관리 플랫폼의 판매가 증가했다.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NX Horizon 저탄소 트래커도 설치됐다.
  • 호주, 뉴질랜드,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기타 시장에서도 성장과 대형 수주가 있었다. 회사는 국제 또는 기타 지역 사업이 전체의 30~40%, 미국이 60~70% 범위이며 국제 사업 마진은 일반적으로 더 낮다고 설명했다.
  • 2025회계연도에 NX Horizon Hail Pro-60 및 Hail Pro-75는 9GW 이상 수주됐고, XTR 시리즈는 최근 출시한 XTR 1.5를 포함해 17GW 이상 판매됐다. 최근 인수한 기초 사업은 계획을 웃돌아 회계연도 마지막 두 분기에 1GW 이상을 수주했다.
  • 4분기 말 특허는 등록 646건과 출원 중 574건을 합쳐 1,220건으로 사상 최대였다.
  • 회사는 품질 선호 현상, Tier 1 고객으로 구성된 지역 분산 수주잔고, 고객 수익성을 높이는 차별화 제품, 유연한 공급망을 경쟁 우위로 제시했다. 공급망은 19개국 90곳 이상의 제조 사이트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 2023년 2월 IPO 당시 21억 달러였던 수주잔고는 현재 45억 달러를 크게 넘으며, 회사는 9년 연속 글로벌 및 미국 시장점유율 1위였다고 밝혔다.
  •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전기차·건물 전력 수요 증가로 태양광 시장 기회가 확대된다고 보며, 고객이 설치 속도·시스템 성능·장기 신뢰성 제고를 위해 트래커 외 제품과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앞으로 5년 안에 사업의 약 3분의 1이 비트래커 매출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고, 해당 제품·서비스 확대의 세부 사항은 가을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설명할 계획이다.
  • 4분기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고, 프로젝트 일정은 일부 앞당김과 일부 연기가 있었지만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안정적이고 관리 가능했다고 밝혔다.
  • 2025회계연도에 회사는 부채 상환에 현금 1억5,000만 달러를 사용했고, 두 개의 기초 사업을 포함한 핵심 인수에 약 1억5,200만 달러를 사용했다.
  • 회사는 eBOS 솔루션 업체 Bentek Corporation 인수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트래커와 eBOS 부품을 단일 공급업체에서 제공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배치를 단순화하는 통합 제공을 목표로 한다.
  • 2026회계연도 자본적지출은 약 1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최근 및 과거 인수 관련 지급액은 2026회계연도에 약 1억1,000만 달러의 현금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했다.
  • 추가 M&A 또는 자본배분 활동을 제외하면 2026회계연도 말 현금은 1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회사는 유기적 투자와 R&D를 우선한 뒤 M&A 기회를 계속 평가할 계획이다.
  • 기록적인 4분기 실적과 연간 매출·조정 EBITDA·조정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 수주잔고가 45억 달러를 크게 넘고 상장 후 매 분기 증가했으며, 4분기에도 기록적 매출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가 늘었다.
  • 연말 부채가 없고 현금 7억6,600만 달러 및 총 유동성 약 17억 달러를 보유했으며, 현재·기존 인수 지급 후 추가 M&A 또는 자본배분 활동이 없다는 전제에서 2026회계연도 말 현금 10억 달러 초과를 예상한다.
  • 신규 제품의 채택이 강했고 기초 사업 수주는 계획을 상회했으며, Bentek 인수와 추가 인수 완료를 통해 비트래커 제품·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 2026회계연도 물량의 대다수가 계약돼 있고 회사가 가격·마진·비용에 높은 가시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미 하원 세법안과 관련해 회사는 45X의 미국 제조 인센티브 처리와 48E의 30% 투자세액공제 시기는 전반적으로 유리하다고 봤다. 반면 양도 가능성, 세액공제 확정 시점의 건설 착수 대비 운전 개시 기준, 외국산 원산지 부품 관련 FIAC 영역은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Q&A #2

정책 변화의 실현 재무성과 영향은 향후 몇 년간 크지 않을 것으로 봤으며, 현재 그랜드파더링 프로젝트가 2~3년에 걸쳐 이행된 뒤의 신규 프로젝트가 대상인 3~4년 후 중기 영향과 미래 수주가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

Q&A #3

기록적인 4분기 매출 9억2,400만 달러에도 수주잔고가 순차적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주요 Tier 1 소유·개발업체가 세이프하버와 다기가와트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파이프라인이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도 건전하다고 밝혔다.

Q&A #4

Bentek은 미국 eBOS 공급업체 중 상위 3~4곳으로 평가되며 충성 고객 기반과 추가 제조 여력을 보유하지만, 자본 부족이 성장을 제약해 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더 큰 영업 플랫폼을 활용해 2026회계연도에 현재 운영 수준보다 높은 성과를 실현할 수 있다고 봤다.

Q&A #5

Bentek의 eBOS 솔루션은 Nextracker 트래커뿐 아니라 다른 트래커와 고정식 시스템에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는 동일 프로젝트 엔지니어링 팀이 트래커와 eBOS를 함께 설계하고, 설치·제품개발·영업 측면의 시너지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Q&A #6

관세 가정에 대해 회사는 2026회계연도 전망에 신중한 접근을 반영했고 연간 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상황이 더 좋거나 나빠질 수 있으나 현 전망이 예상되는 결과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회사는 지속되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때문에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에 신중한 접근을 취했다고 밝혔으며, 관세와 지역 구성은 구조적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다.
  • 미 세법안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법안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세액공제의 양도 가능성·확정 시점과 FIAC 관련 조항은 업계와 회사의 미래 수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국제 사업의 마진은 일반적으로 미국보다 낮으며, 국제 사업 비중은 전체의 30~40% 범위다.
  • 2026회계연도에는 성장 투자를 위해 매출 대비 OPEX 비중을 약 100bp 높이고 CAPEX를 약 1억 달러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미 하원 세법안의 45X·48E·양도 가능성·건설 착수 대비 운전 개시 기준·FIAC 관련 조항의 최종 내용과, 그에 따른 미래 프로젝트 및 수주 영향.
  • Bentek 인수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추가 인수의 통합, eBOS 사업의 2026회계연도 운영 수준 확대 및 비트래커 매출 기여도.
  • 2026회계연도 구조적 매출총이익률 30%대 초반과 조정 EBITDA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관세, 지역 믹스, 인수 확장 투자 및 OPEX 증가의 영향.
  • 100% 국내산 콘텐츠 트래커 수요, Tier 1 개발업체의 세이프하버 프로젝트 진행, 국제 사업의 성장 및 상대적으로 낮은 국제 마진의 변화.
  • 가을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공개될 비트래커 제품·서비스 확대, 신규 제품 사업의 매출 기여 및 장기 태양광 전력 플랫폼 전략의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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