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온세미컨덕터 (ON Semiconductor Corporation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onsemi는 2026년 1분기 매출 15억1,000만 달러와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 0.64달러를 기록해 모두 가이던스 중간값을 웃돌았으며, AI 데이터센터 성장과 수요 신호 개선을 사이클 저점 통과의 근거로 제시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3개 분기 연속 상승한 38.5%였고, 경영진은 제조 효율화·포트폴리오 집중·가동률 개선 및 유리한 제품 믹스가 연중 순차적 마진 확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 매출은 7억9,700만 달러로 전분기와 대체로 같고 전년 대비 약 5% 증가해 7개 분기 만의 전년 대비 성장으로 전환했으며, 중국 EV·SiC 및 존형 아키텍처의 탑재량 확대를 주요 성장축으로 들었다.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0% 이상,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으며, 회사는 2026년 연간 AI 데이터센터 매출도 2025년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비GAAP 가이던스는 매출 15억3,500만~16억3,50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 38~40%, 희석 주당순이익 0.65~0.77달러이며, 비핵심 사업 철수를 제외한 매출은 중간값 기준 약 7% 성장할 것으로 제시됐다. 경영진은 자동차의 완전한 회복·보충 사이클은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지만, 주문 패턴·수주잔고·리드타임·긴급 주문이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가 상반기를 유의미하게 웃돌 것으로 기대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1분기 매출은 15억1,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 감소,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이 기간 계획된 비핵심 사업 철수 영향은 약 5,0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1분기 GAAP 및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모두 38.5%로 계절적으로 약한 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제조 가동률은 수요 대응을 위해 77%까지 상승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1분기 GAAP 영업비용은 구조조정 비용 3억2,900만 달러를 포함한 6억3,700만 달러였으며, 비GAAP 영업비용은 비용 최적화로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한 2억9,4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1분기 GAAP 영업이익률은 -3.5%, 비GAAP 영업이익률은 19.1%였고, GAAP 세율은 26.2%, 비GAAP 세율은 1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희석 GAAP 주당손실은 0.08달러,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은 0.64달러였으며, 각각의 희석 주식 수는 3억9,400만 주와 3억9,600만 주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자동차 매출은 7억9,700만 달러로 전분기 대체로 보합, 전년 대비 거의 5% 증가했고, 산업 매출은 4억1,7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6% 감소했으나 회사 기대를 상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기타 매출은 AI 데이터센터 강세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2억9,9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사업부별로 PSG 매출은 7억3,700만 달러(전분기 대비 +2%, 전년 대비 +14%), AMG는 5억4,000만 달러(-3%, -5%), ISG는 2억3,600만 달러(-5%, +1%)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9현금 및 단기투자자산은 약 24억 달러였고, 미인출 리볼빙 크레딧 15억 달러를 포함한 총유동성은 39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10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억3,90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2억1,700만 달러였으며, 1분기 설비투자는 2,200만 달러로 매출의 1.4%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11재고는 전분기 192일에서 201일로 6,000만 달러 증가했다. 내부 로딩 증가와 고객 약정이 원인이며, 전략 재고는 76일에서 75일로 줄었고 이를 제외한 기본 재고는 126일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12유통 재고는 10.8주로 전분기와 같았으며, 회사는 유통 채널의 적정 범위를 9~11주로 보고 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2분기 비GAAP 매출 가이던스는 15억3,500만~16억3,500만 달러이며, 2분기에 추가로 3,000만~4,000만 달러의 비핵심 매출을 철수할 예정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비핵심 철수를 제외한 2분기 매출은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약 7% 증가하고 계절성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분기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주식기준보상 600만 달러를 포함해 38~40%, 비GAAP 영업비용은 주식기준보상 2,800만 달러를 포함해 2억8,700만~3억200만 달러로 제시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분기 비GAAP 기타수익은 이자수익이 이자비용을 초과해 순 600만 달러 이익, 비GAAP 세율은 약 15%, 비GAAP 희석 주식 수는 약 3억9,400만 주로 예상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분기 비GAAP 희석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는 0.65~0.77달러이며,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2,500만~3,500만 달러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최종 시장별 2분기 전망은 자동차 대체로 보합, 산업 중간 한 자릿수 퍼센트 성장,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기타 시장 전분기 대비 10%대 중반 성장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회사는 2분기 제조 가동률이 보합~소폭 상승하고, 수요 회복 및 FabRight 조치에 힘입어 2026년 내내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8 가이던스AI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6년 연간 기준으로 2025년의 두 배, 에너지저장 관련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9 가이던스GaN 제품은 2027년부터 매출 램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V-GaN은 현재 샘플링 중이고 2027년 매출 개시 계획을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10 가이던스계획된 비핵심 사업 철수는 2026년 말 종료될 것으로 보며, 2026년 이후 추가 철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자동차에서는 북미 선도 고객의 차세대 존 아키텍처를 위한 Treo 기반 및 10BASE-T1S 이더넷 솔루션의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해당 플랫폼에는 30개 이상의 Treo 디바이스가 통합된다.
  • 회사는 직접 반도체 조달로 전환하는 북미 OEM의 IGBT 기반 견인 인버터 프로그램을 새로 수주했으며, 최신 IGBT가 특히 전륜축 애플리케이션에서 SiC 수주를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 중국 승용차 시장이 1분기 6% 감소했음에도 중국 자동차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경영진은 4월 베이징 모터쇼에 공개된 신규 EV 모델에서 자사 SiC 점유율이 약 55%라고 밝혔다.
  • 중국 OEM 주도의 900V EV 플랫폼에서 이미 양산 중이며 Geely 및 NIO와의 협력을 확대했다. 회사는 전기차의 소프트웨어 정의화와 존형 이더넷이 기존 차량 판매 단위당 순신규 탑재량을 만든다고 봤다.
  • 산업 부문은 춘절 계절성에도 전통 산업 전반에서 2개 분기 연속 광범위한 강세를 보았고, 에너지저장·재생에너지·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의 회복이 하반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됐다.
  • 에너지저장 관련 사업은 차별화된 SiC 하이브리드 모듈을 기반으로 2026년 전년 대비 40% 이상 매출 성장과 약 60%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며, 대형 미국 OEM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용 매출이 램프업 중이다.
  • Sineng Electric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전력 모듈은 EliteSiC와 FS7 IGBT를 결합해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인버터와 액체냉각 ESS 플랫폼을 겨냥한다.
  • AI 데이터센터에서 회사는 GPU·CPU·ASIC 등 XPU 인접 전력공급부터 랙 내 중·고전압 전력, UPS 및 데이터센터 외부 인프라까지의 파워트리를 공략하며, 모든 주요 AI 하이퍼스케일러를 지원하는 주요 전원공급장치 벤더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 FlexPower와는 중간 버스 컨버터, 전원공급장치, 배터리 백업, 슈퍼커패시터 및 차세대 800V DC 아키텍처에 걸쳐 30개 이상 활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Treo 매출은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5배 이상 늘었고, 회사는 자동차·산업·AI뿐 아니라 유통을 통한 대중 시장용 애플리케이션 특화 제품에도 이 아날로그 혼합신호 플랫폼을 배치하고 있다.
  • 40V~1,200V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GaN 솔루션 설계 파이프라인은 15억 달러를 넘었고, 10개 제품은 샘플링 중이며 2026년 하반기에 20개 제품을 추가 샘플링할 예정이다.
  • 글로벌 로보틱스 플랫폼에서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와 간접 ToF 기술의 설계수주를 확보했으며, 자율 시스템의 깊이 인식과 내비게이션을 위한 멀티모달 센싱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 경영진은 주문 패턴 강화, 짧은 리드타임 주문 증가, 수주잔고 가시성 개선을 종합해 사이클이 저점을 지나 회복 경로에 들어섰다고 판단했다.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를 단순 보합이 아닌 의미 있게 웃돌 것으로 기대했으며, 이미 램프한 AI 데이터센터·중국 EV·산업 프로그램과 견고한 주문 패턴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 자동차는 현재 자연 수요 수준으로 출하 중이며 완전한 회복 또는 재고 보충 사이클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 자동차의 회복과 건전성은 중국이 가장 강하고 북미, 유럽 순이라고 했으며, 유럽 자동차는 아직 횡보인 반면 북미는 AI, 중국과 북미는 에너지저장·재생에너지 회복이 주요 동인이라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이 재고 축적이 아니라 최종 구축·소비에 따른 것이며, 산업의 ESS 및 전통 산업 수요도 실제 최종 수요 회복이라고 평가했다.
  • 고전압 배전 전환에서는 데이터센터 외부 인프라와 SST가 현재 사업에 더해질 기회라고 봤고, 120kW 랙의 자사 탑재량을 약 9,500달러, 800V·고전압 랙에서는 약 11만5,000달러로 제시했다.
  •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에 필요한 기술과 조직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으며, 2025년 Aura Semi 및 SiC JFET 관련 인수가 전력 기술 플랫폼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 가동률은 수요 신호에 맞춰 조정할 방침이며, 경영진은 이것이 올해 남은 기간 매출총이익률 확대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 1분기 기회주의적 자사주 매입은 평균 주가 60.54달러에 3억4,600만 달러였으며, 이는 같은 기간 잉여현금흐름 2억1,700만 달러의 거의 160%에 해당했다.
  • 회사는 R&D와 설비투자 후 장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가 괴리가 있다고 판단할 때 환원 규모를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 자본집약도는 2027년을 포함한 예측 가능한 미래에 매출의 중간 한 자릿수 퍼센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완전 가동은 90%대 초반으로 보며, 그 수준에 도달하려면 현재보다 매출이 25~30% 더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는 외부 조달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 회사는 최근 2~3년간 Treo, SiC 및 JFET 기반 AI 데이터센터 제품에 필요한 생산역량을 이미 투자했으므로, 추가 설비 증설보다 기존 역량의 활용이 향후 모델 레버리지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 A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0% 이상,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고 연간 두 배 성장 전망까지 상향·유지된 점은 이 사업의 램프가 예상보다 빨랐음을 시사한다.
  • 자동차 매출이 7개 분기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성장으로 전환했고, 중국 승용차 시장 감소에도 중국 자동차 매출이 성장했다.
  • 제조 가동률을 77%까지 신속히 올려 수요 신호에 대응했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계절적으로 약한 분기에도 3개 분기 연속 확대됐다.
  • 자동차·산업·AI 데이터센터에서 Treo 채택과 설계수주가 확대되고, 북미 존형 아키텍처용 제품의 양산 출하가 시작됐다.
  • 중국 신규 EV 모델의 약 55%에서 SiC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900V 플랫폼과 중국 EV 수출 확대가 자동차 전력 탑재량 기회를 뒷받침한다.
  • 에너지저장 관련 사업의 40% 이상 전년 대비 성장 기대와 대형 미국 OEM 마이크로그리드 매출 램프는 AI 수요의 인프라 파급효과가 산업 부문에도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24억 달러와 총유동성 39억 달러를 유지하면서 1분기 잉여현금흐름의 거의 160%를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했다.
  • 대중 시장 매출 약 35% 성장과 유통 재고의 적정 범위 유지가 수요 창출형 유통 채널의 개선 신호로 제시됐다.
  • 수주잔고 축적, 리드타임 연장, 긴급 주문 증가는 경영진이 하반기 회복을 판단하는 선행지표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가동률 1%포인트 개선이 매출총이익률 약 25~30bp 개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고, 장기적으로 FabRight 200bp, 유리한 제품 믹스 200bp 이상, 2022년 팹 매각 효과 200bp가 더해질 수 있어 계산상 50%를 넘는 매출총이익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단, 팹 매각 효과는 2026년이 아니라 2027년부터 일부 나타날 것으로 봤다.

Q&A #2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5년 약 2억5,000만 달러였고 2026년에 이를 두 배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데이터센터 내부 매출 외에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 기술은 산업 부문에 보고된다고 설명했다.

Q&A #3

AI 수주는 특정 제품군으로 구분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GPU·CPU·ASIC 등 XPU 인접의 저전압 고전력, 중·고전압 실리콘, SiC MOSFET·JFET, UPS 및 랙 외부의 모듈 전력에 걸친다고 설명했다.

Q&A #4

Treo는 2030년 매출 10억 달러를 향해 2026~2028년에 매출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영진은 이 제품군의 매출총이익률 범위를 60~70%로 제시했다.

Q&A #5

비핵심 사업 철수 계획은 2026년 매출 약 3억 달러 규모로 유지된다. 1분기 약 5,000만 달러 철수와 2분기 3,000만~4,000만 달러 추가 철수가 연율화되면 계획에 대체로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Q&A #6

리드타임은 2025년 4분기 약 23주에서 2026년 1분기 약 26주로 소폭 늘었고, 리드타임 내 주문과 긴급 주문 증가는 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신호로 언급됐다.

Q&A #7

일부 기술은 이미 배분 상태이며, 자동차 OEM이 직접 또는 지시 반도체 조달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OEM이 재고를 직접 보유할지 비용이 수반되는 계약을 할지는 운영상 결정으로 남아 있다.

Q&A #8

유통을 통한 대중 시장 매출은 전분기 및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고 약 35% 성장해 이전에 언급한 약 30%보다 가속됐다. 유통 사업의 약 절반은 회사가 고객을 보유하는 이행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Q&A #9

V-Core 다상 컨트롤러·레귤레이터 기회에는 제품과 시장진출을 담당하는 전담팀을 두고 있으며, GPU·보드·블레이드 수준을 포함해 파워트리 전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Q&A #10

경영진은 2026년 가격 환경이 예상보다 좋다고 했으나,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은 이미 손익계산서에 반영되고 가격 인상 효과는 시차를 두고 하반기 마진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 감소했으며, 계획된 비핵심 사업 철수가 분기에 약 5,000만 달러의 역풍이었다.
  • 산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6% 감소했고, 춘절 계절성이 전통 산업의 광범위한 강세를 일부 상쇄했다.
  • 자동차 시장은 안정화 단계이지만 완전한 회복 또는 보충 사이클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2분기 자동차 매출도 대체로 보합으로 예상된다.
  • 재고는 201일로 전분기보다 9일 늘었으며, 전략 재고 75일을 향후 2년 동안 소진할 계획이다.
  • 투입원가 상승은 이미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 반면 가격 조정의 마진 기여는 하반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단기 마진에는 시차 위험이 있다.
  • 일부 기술의 배분 상태와 OEM의 공급 부족 우려는 수요 강세 신호인 동시에 공급 제약과 고객 재고 보유 방식의 불확실성을 의미한다.
  • GaN 및 V-GaN의 본격 매출은 2027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므로, 현재 샘플링과 설계 파이프라인이 단기 매출로 전환될 시점에는 실행 위험이 남아 있다.
  • 경영진의 마진 확대 기대는 수요 회복, 가동률 상승, FabRight 실행, 유리한 믹스와 가격 조치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반한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매출이 15억3,500만~16억3,500만 달러 가이던스와 비핵심 철수 제외 중간값 기준 약 7% 성장 기대를 달성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자동차가 보합 전망을 넘어서 재고 보충 또는 실제 수요 회복으로 전환하는지, 중국·북미와 유럽의 회복 격차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AI 데이터센터의 연간 매출 두 배 목표가 XPU 인접 전력, 랙 및 UPS 등 데이터센터 내 전력 솔루션의 폭넓은 채택으로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제조 가동률이 2분기 보합~소폭 상승 전망 이후에도 수요에 맞춰 개선되는지와, 가동률 1%포인트당 25~30bp라는 마진 레버리지가 실적에 나타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비GAAP 매출총이익률 38~40% 가이던스 및 연중 순차적 확대 기대가 가격 조치, FabRight, 제품 믹스 개선으로 뒷받침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추가 3,000만~4,000만 달러의 비핵심 사업 철수와 2026년 매출 약 3억 달러 철수 계획이 일정대로 이행되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재고 201일, 전략 재고 75일, 유통 재고 10.8주가 고객 약정과 수요 램프에 맞게 정상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Treo의 60~70% 매출총이익률 목표, 2030년 10억 달러 매출 경로, 북미 존형 아키텍처 양산 출하가 실제 매출 믹스와 마진에 기여하는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GaN 파이프라인 15억 달러, 2026년 하반기 20개 추가 샘플, 2027년 매출 개시 계획이 설계수주와 양산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에너지저장 관련 사업의 40% 이상 전년 대비 성장과 약 60% 점유율 목표, 대형 미국 OEM 마이크로그리드 램프의 실행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자사주 매입이 장기 목표인 잉여현금흐름의 100% 환원과 설비·R&D 투자 우선순위 사이에서 어떻게 조정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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