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B2026년 2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올드 내셔널 뱅코프 (Old National Bancorp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7-22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Old National Bancorp는 2026년 2분기에 GAAP EPS 0.65달러를 기록했고, 사상 최고 조정 EPS도 0.65달러였으며, 조정 평균 유형보통주자본수익률은 약 20%, 조정 ROA는 1.39%였다. 기간 말 대출은 견조한 상업 대출 실행에 힘입어 10억 달러 증가했고 연율 기준 8% 성장했으며, 상업 대출 실행은 35억 달러, 기간 말 상업 대출 파이프라인은 사상 최고인 56억 달러였다. 조정 비이자수익은 1억4,000만 달러로 가이던스를 상회했고, 조정 효율성 비율은 45.2%로 사상 최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긍정적 영업 레버리지 7분기를 이어갔다. 신용은 안정적이었다. 총 순상각은 26bp, PCD 대출 상각 제외 순상각은 22bp였고, 비발생 대출은 총대출 대비 91bp로 하락했다. CET1 비율은 11.09%였고, 주당 유형 장부가치는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회사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1억6,3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2분기 GAAP EPS는 0.65달러였으며, 1,210만 달러의 합병 관련 비용과 Bremer 연금 플랜 정산의 1,320만 달러 평가이익을 제외한 조정 EPS도 0.65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총대출은 전 분기 대비 연율 8.3% 성장했으며 CRE와 C&I 포트폴리오가 모두 균형 있게 증가했다. 대출 실행은 상업 대출 장부 전반에 분산됐고 주로 변동금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총예금은 상업 및 공공자금 성장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연율 3.4% 늘었으나, 소매 예금의 계절적 세금 유출이 일부 상쇄했다. 예대율은 91%로 소폭 상승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총예금 비용은 전 분기 대비 1bp 하락한 171bp, 이자부 예금 비용은 1bp 하락한 223bp였다. 회사는 경쟁적인 예금 환경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하면서 조달 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조정 비이자수익은 1억4,000만 달러, 조정 비이자비용은 3억6,000만 달러였다. 기타 수익은 시장가치 조정, BOLI 수익 증가 및 자산 회수로 약 1,000만 달러 높았으며, 회사는 이 항목의 런레이트가 연말까지 1분기 수준에 더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2분기 NIM은 1월 말 후순위채 발행의 분기 전체 영향과 분기 중 낮은 SOFR로 2bp 압박을 받았으며, 회사는 이 요인이 없었다면 마진이 소폭 상승했을 것이라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비판 및 분류 대출은 분기 중 1억900만 달러 감소했고, 미사용 약정 준비금을 포함한 총대출 대비 신용손실충당금은 121bp로 전 분기 대비 1bp 하락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투자 포트폴리오는 더 높은 수익률의 매입으로 소폭 증가했으며, 향후 12개월 예상 현금흐름은 약 23억 달러다. 신규 증권 투자 수익률은 기존 장부 수익률보다 약 100bp 높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연초 이후 실적과 사상 최고 수준의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2026년 연간 대출 성장 가이던스를 이전 전망보다 상향해 6~8%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6년 NII 가이던스는 후순위채 발행 영향을 반영해 업데이트했지만 전반적으로 유지했다. 강한 자산 생성, 안정적 조달 비용,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및 수익자산 리믹스가 NII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하반기에 NIM과 NII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상반기의 예상보다 높은 평균 수익자산,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2분기 SOFR 역풍의 완화 가능성, 수익자산 리믹스 및 3·4분기의 각각 하루 추가가 근거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하반기 NIM·NII 전망의 기본 가정은 2026년 연준 금리 조치가 없고 5년물 국채금리가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실제 경로는 성장 동학, 수익률곡선, 커브 중간 구간 금리와 예금 경쟁에 좌우된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분기 실적 상회를 반영해 2026년 비이자수익 가이던스도 상향했으며, 비용·신용·세율 전망은 유지했다. 연간 EPS는 15% 이상 성장하고 긍정적 영업 레버리지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회사는 2027년 2월 말까지의 현 자사주 매입 계획 기간 동안 남은 승인을 기회주의적으로 전부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C&I는 2분기 전체 대출 실행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회사는 핵심 C&I 관계 확대가 대출 파이프라인뿐 아니라 예금 파이프라인도 함께 성장시키는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 중견시장 C&I에서는 2분기부터 더 큰 규모의 기회가 대출 실행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특히 성장 시장의 3분기 이후 파이프라인에서 더 큰 거래 비중이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은행의 평균 C&I 대출은 여전히 100만 달러 미만이다.
  • 핵심 수수료 사업은 자산관리, 투자, 모기지 및 자본시장 부문 전반에서 강세를 보였다. 자산관리와 투자 부문은 수년간의 투자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고, Nashville에서 영입한 팀은 모기지 플랫폼에 기여했다.
  • 자본시장 수수료는 대출 파이프라인과 실행을 따라 강세를 보였으며, 회사는 추가 역량과 전문성을 구축하고 C&I 고객 기반을 상향함에 따라 성장 기회가 크다고 봤다.
  • 자금관리 사업은 Chicago와 Minneapolis 등에서 커진 고객의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계속 투자할 분야이며, 회사는 기존 수수료 사업을 보강하고 상품·서비스를 추가해 장기적으로 NII와 수수료 수익의 균형을 높이려 한다.
  • 무이자부 예금은 총예금의 약 23%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기대했다. 커뮤니티 뱅킹의 가계 및 상업은행의 주거래·운영계좌를 늘려 전체 예금 성장과 보조를 맞춰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 경영진은 완전한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목표 수익률과 엄격한 신용 기준을 충족하는 신규 사업을 선별하는 유기적 성장 전략을 유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인수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 기술, AI 및 프로세스 개선에 투자해 확장성을 높이되 비용 규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성장 투자와 운영 효율성의 균형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 대출 스프레드는 최근 몇 분기 동안 대체로 일관됐다고 설명했다. 1분기에는 투자등급·변동금리 대출 실행 비중이 높아 일부 영향이 있었지만, 2분기 실행은 회사의 전통적인 구성에 더 가까웠다.
  • 신규 대출 증가분을 신규 자금으로 조달하는 경우의 마진 효과는 대체로 중립적일 수 있으나, 고쿠폰 분류·비판 여신의 정리가 진행되면서 자산 회전 역풍이 약화되고 수익자산 리믹스는 마진에 가산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장기적으로 전체 수수료 수익은 중간~높은 한 자릿수 성장 항목으로 보지만, 자산관리 등 일부 사업은 두 자릿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 상업 부문 리더십 변화와 운영 그룹 신설은 조직·시장 성장 및 상업 사업의 승계 과정을 반영한 것이며, 일상적 운영 방식의 큰 변화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 2분기에 보통주 440만 주, 1억700만 달러를 매입했고 최근 12개월 누적 매입은 1,050만 주였다. 배당과 매입을 합친 총 지급 비율은 2분기 보통주 귀속 순이익의 65%였다.
  • 2분기 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승인액은 2억7,700만 달러였으며, 회사는 유기적 성장 투자·강한 자본 비율·주당 유형 장부가치 성장·주주 환원 간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제안된 Basel III 자본 규정 변경이 최종 확정되면 약 100bp의 자본 혜택과 더 큰 자본 환원 유연성이 생길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기존 자본 환원 방침을 유지하고, 다음 매입 승인 한도는 다음 해 초 이사회와 논의할 계획이다.
  • 경영진은 자사주 매입이 높은 수익률의 자본 사용처라고 평가하면서도, 유기적 성장 투자와 견고한 자본 비율 유지, 경쟁력 있는 배당의 균형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 상업 대출 실행 35억 달러와 상업 대출 파이프라인 56억 달러는 모두 강한 유기적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며, 파이프라인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 조정 효율성 비율 45.2%와 7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긍정적 영업 레버리지는 비용 통제와 확장성 투자의 성과를 시사한다.
  • 비발생 대출, 비판·분류 대출 및 충당금 비율이 모두 개선됐고, 경영진은 동종 업체보다 NPL의 NCO 전환율이 낮다고 설명했다.
  • 신규 증권 수익률이 기존 장부보다 약 100bp 높고,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및 수익자산 리믹스 기회가 하반기 NII·NIM의 잠재적 순풍으로 제시됐다.
  • CET1 11.09%와 전년 대비 14%의 주당 유형 장부가치 증가를 유지하면서도 주주 환원 1억6,300만 달러를 집행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하반기 NIM·NII 개선 전망의 핵심으로 평균 수익자산 증가, 증권 약 100bp 및 대출 약 60bp의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 기회, SOFR 역풍 완화, 수익자산 리믹스와 추가 영업일을 들었다.

Q&A #2

예금 환경은 계속 경쟁적이지만 이전 3~4년보다 더 경쟁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신규 시장에서는 기존 장부 잠식 부담이 없어 더 공격적인 특별상품을 운용할 수 있으며, Nashville 등 동남부 시장은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했다.

Q&A #3

공공자금과 기업 당좌예금은 2분기 예금 증가에 기여했다. 공공자금은 계절적으로 2·3분기에 강하고 3분기가 2분기보다 조금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4·1분기에는 계절적으로 약해질 수 있다.

Q&A #4

연준 금리 인상이 발생하더라도 회사의 포지션은 비교적 중립적이며, 선도곡선대로 연말 가까이에 인상될 경우 2026년 영향은 미미하되 SOFR 선행 상승으로 변동금리 대출에 일부 도움이 되고 조달비용 상승 일부를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Q&A #5

정상적인 수익률곡선 환경에서 장기 구조적 NIM은 현 수준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는 견해가 제시됐으며, 이는 2026년 또는 2027년의 공식 가이던스가 아닌 장기적 논의였다.

Q&A #6

핵심 수수료 사업의 하반기 실적은 계속 양호할 것으로 봤지만, 2분기 기타 수익의 약 1,000만 달러 상승분은 연말까지 1분기 수준에 가까운 런레이트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하반기 NIM과 NII는 성장 속도, 수익률곡선 모양, 커브 중간 구간 금리, 경쟁적인 예금 환경에 민감하며, 회사의 전망은 연준 금리 조치 부재와 안정적인 5년물 국채금리를 기본 가정으로 한다.
  • 2분기 조정 비이자수익을 끌어올린 기타 수익 약 1,000만 달러는 시장가치 조정, BOLI 수익 증가 및 자산 회수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연말까지 1분기 수준에 가까운 런레이트를 예상한다.
  • 예금 성장은 공공자금과 기업 당좌예금에 힘입었지만, 공공자금은 4분기와 1분기에 계절적으로 약해질 수 있고, Nashville 등 신규·확장 시장에서는 공격적인 예금 특판 경쟁이 존재한다.
  • 모기지 사업은 2분기에 견조했지만 파이프라인은 다소 감소했으며, 신규 대출 증가분을 신규 자금으로 조달하는 경우의 증분 마진 효과는 대체로 중립적일 수 있다.
  • Moody's S2 시나리오에 100% 가중치를 적용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추가 정성적 준비금을 유지하고 있어, 경영진이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여전히 고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상향된 연간 대출 성장 가이던스 6~8%가 사상 최고 수준의 상업 대출 파이프라인을 통해 실제로 달성되는지와, 그 과정에서 대출 스프레드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고정금리 대출·증권 재가격, SOFR 움직임 및 수익자산 리믹스가 회사가 기대한 하반기 NIM·NII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핵심 수수료 사업의 성장 지속 여부와 기타 수익 약 1,000만 달러의 정상화가 비이자수익 가이던스 달성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출과 신규 시장의 예금 가격 경쟁 속에서 총예금 비용, 무이자부 예금 비중 및 C&I 관계 기반 예금 성장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Basel III 변경안의 최종 확정 여부와 예상 약 100bp 자본 혜택이 자사주 매입·배당을 포함한 자본 환원 정책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비발생 대출 91bp, 총 순상각 26bp 및 충당금 121bp의 개선 추세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