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내셔널 뱅코프 (Old National Bancorp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10-2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3분기 GAAP EPS는 0.66달러였고, 100만 달러 미만의 합병 관련 비용과 레거시 Bremer 연금제도 정산의 유사 규모 평가이익을 제외한 조정 EPS도 0.66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자산수익률(ROA)은 1.37%, 유형 보통주자본수익률(ROTCE)은 19.6%였으며, 경영진은 수익성 프로필이 동종사 대비 상위 10%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순이자수익(NII)은 2026년 2분기 대비 연율화 기준 4% 증가했으나, 금리·물량·일수 효과를 높아진 자금조달 비용이 상쇄하면서 총마진은 분기 중 소폭 하락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조정 비이자수익은 1억2,800만 달러였고, 조정 비이자비용은 3억5,500만 달러였다. 비용 통제에 힘입어 조정 효율성 비율은 기록적 저점인 44.9%를 기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수익창출자산은 전 분기 대비 연율화 기준 3%, 전년 대비 연율화 기준 7% 성장했다. 상업 포트폴리오에서 C&I 대출은 전년 대비 12%, CRE 대출은 3%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기말 총예금은 연율화 기준 11% 증가했으며, 사업 계좌의 유기적 증가 10억 달러와 공공자금의 계절적 강세가 주된 배경이었다. 무이자 예금은 1억8,200만 달러 늘어 총예금의 22%를 차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총예금 비용과 이자부 예금 비용은 모두 전 분기 대비 8bp 상승했고, 9월 30일 기준 총예금 스폿 금리는 187bp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총 순상각률은 27bp였고, PCD 대출 상각을 제외하면 24bp였다. 요주의·분류 대출은 전 분기 대비 9%,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무수익 대출은 총대출의 92bp로 전년의 123bp보다 낮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9 | 미사용 약정 준비금을 포함한 총대출 대비 신용손실충당금은 120bp로 전 분기보다 1bp 하락했으며, PCD 대출 상각과 신용 건전성 개선이 주된 원인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했다. 경영진은 긍정적 영업레버리지, 주당 유형 장부가치 성장 및 15% 초과 EPS 성장을 계속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연간 대출 성장률은 6~8% 가이던스를 유지했지만,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으로 연간 범위 하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연간 NII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며, 연간 NII는 제시 범위의 하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4분기 NII 달러는 3분기보다 계속 증가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현재 대출·예금·증권 스폿 금리와 정적인 대차대조표를 가정할 경우 선도곡선은 마진에 2bp의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Q&A에서 경영진은 3분기 평균 3.52%였던 마진이 4분기에 수bp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연간 비용 가이던스도 유지했으나 연간 범위 하단 부근을 예상했다. 3분기 말 활발한 채용과 연말 요인으로 4분기 조정 비이자비용은 3분기 3억5,500만 달러보다 약 1,000만 달러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상업 대출 신규 취급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균형을 이뤘고 대부분 변동금리였다. 향후 몇 분기 대출 활동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44억 달러의 파이프라인이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 경영진은 상업대출 수요에 현재 변화가 없다고 했고, 향후 몇 분기에는 C&I 성장률이 CRE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신규 상업 관계관리자 다수도 대도시 시장의 C&I에 주로 집중한다.
- 핵심 은행, 자산관리 및 자본시장 수수료는 양호하게 유지됐으나, 모기지 수수료는 급변하는 금리 환경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 회사는 핀테크, FX, 식음료 사업의 리더를 추가하고 전문은행·기업금융·FX·핀테크·신디케이션·자산관리의 인력 또는 플랫폼에 투자해 비이자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3분기에 상업 및 자산관리 부문 관계관리자 26명을 채용했으며, 이 중 19명은 순증, 7명은 교체였다. 경영진은 적합한 상업 인재의 투자 회수 기간을 통상 1년~1년 반 이내로 봤다.
- 경영진은 가격·관계·신용 기준을 충족하는 완전한 거래 관계에 집중하고, 수익성 있는 유기적 성장과 핵심 예금 조달, 강한 심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대출 파이프라인은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견실하다고 평가했다. 신규 채용 인력이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데는 1~2개 분기가 걸리지만, 이번 분기 채용 인력에서 이미 서명된 텀시트가 일부 나왔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2027년 이후를 위한 인재·기술 투자와 높은 운영 효율성 간 균형을 강조했다. 백오피스·미들오피스 비용을 줄여 수익 창출 및 고객 대면 기술에 재투자하는 방식을 장기간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
- 추가 M&A는 가까운 미래에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의 수익률과 유기적 성장을 위해 M&A가 필요하지 않으며, 채용·인재 확보와 자체 사업 투자를 우선하겠다는 입장이다.
- 3분기에 보통주 1억 달러, 390만 주를 자사주 매입했고 최근 12개월 누적 매입은 3억2,700만 달러, 1,340만 주였다.
-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친 보통주 순이익 대비 지급 비율은 62%였으며, 3분기 말 매입 프로그램 잔여 한도는 1억7,700만 달러였다.
- 경영진은 2027년 2월 말까지 유효한 현 승인 기간 동안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를 기회적으로 전부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 CET1 비율은 11%를 웃돌았다. 목표 자본비율을 별도로 설정하지는 않았지만, Basel 3 변경안이 제시된 대로 시행되면 CET1이 약 100bp 추가될 수 있으며 2월에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 GAAP 및 조정 EPS 0.66달러, 조정 효율성 비율 44.9%, ROA 1.37%, ROTCE 19.6%로 기록적 또는 동종사 선도 수익성을 제시했다.
- 기말 총예금이 연율화 기준 11% 증가했고, 무이자 예금이 1억8,200만 달러 늘었으며 예대율은 89%로 낮아져 유동성 기반이 개선됐다.
- C&I 대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44억 달러의 대출 파이프라인은 전년보다 6% 컸다. 신규 채용 인력의 초기 텀시트도 일부 확보했다.
- 요주의·분류 대출과 무수익 대출 지표가 전년 대비 개선됐고, CET1 11% 초과와 주당 유형 장부가치 전년 대비 5% 성장이 자본 여력을 뒷받침했다.
- 4분기 NII의 추가 증가, 수bp의 마진 확대 가능성, 연간 비용 가이던스 하단 달성 전망 및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 활용 계획을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에서 경영진은 4분기 NII가 3분기 5억9,200만 달러보다 증가해 앞자리가 6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고, 마진은 3분기 평균보다 수bp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선도곡선 및 향후 금리 여건에 좌우되는 전망이다.
3분기 예금 비용 상승 8bp 중 약 4bp는 새로 유치한 성장분의 비용에서 비롯됐고,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도 예금 비용에 수bp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자금시장·당좌예금 증가는 기존 잔액 재가격보다 신규 증가분의 영향이 더 컸다고 밝혔다.
브로커드 예금은 3분기에 감소했고, 예금 증가는 주로 유기적이었다. 유기적 증가 약 10억 달러 외에 더 큰 공공자금 관계와 통상적 공공자금 계절성으로 약 4억5,000만 달러가 분기 말 잔액에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금리 상승으로 CRE 프로젝트의 상환·상각이 일부 있었지만, 경영진은 파이프라인·전환율 및 연말 대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능력에 자신감을 유지했다. 신용한도 사용률이 소폭 하락해 C&I 기업의 재고 구축 등에 따른 향후 수요가 잠재적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경영진은 고금리 장기화가 대차대조표 믹스와 ALCO 관점에서 전반적으로 다소 유리하지만, 예금 경쟁도 더 오래 지속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에 편입한 일부 CD는 내년 1~2분기에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모기지 수수료는 금리 환경과 계절성으로 4분기에도 약세가 이어질 수 있고 내년의 큰 성장 동력이 아닐 수 있다고 보았다. 다만 모기지 인력 보상은 생산량 연동 성격이 있어 비용 상쇄 수단이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쟁적인 예금 환경에서 총예금 비용과 이자부 예금 비용이 모두 전 분기 대비 8bp 상승했고, 신규 성장분 및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이 비용 상승을 유발했다.
- 3분기 총마진은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소폭 하락했다. 4분기 NII와 NIM은 대차대조표 성장, 수익률곡선, 생산 믹스 및 예금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모기지 수수료는 금리 상승 환경과 계절성으로 4분기에도 약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경영진은 내년 모기지가 큰 성장 동력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 4분기 비용은 3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인데, 이는 3분기 말 채용의 런레이트 효과와 통상적 연말 요인을 반영한다.
- 대출 시장 경쟁은 계속 치열하며, CRE는 금리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경영진은 가격·관계·신용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기회는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 NII 달러 증가와 3분기 평균 대비 마진 수bp 확대 전망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그리고 수익률곡선·예금 비용이 그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4분기 대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중반으로 진행돼 연간 6~8% 가이던스 하단을 충족하는지와, C&I가 CRE를 계속 앞서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이 빠져나간 뒤 예금 잔액·예금 비용·무이자 예금 비중이 어떻게 변하는지와 경쟁적 예금 환경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3분기 말 채용의 비용 런레이트가 4분기 조정 비이자비용 및 44.9% 조정 효율성 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모기지 수수료 약세, 신용한도 사용률, CRE 상환·상각 및 신용 지표가 이후 분기에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7년 2월 말까지 남은 1억7,7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한도 활용과 Basel 3 변경 가능성에 따른 향후 자본환원 정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