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B2026년 3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올드 내셔널 뱅코프 (Old National Bancorp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10-2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Old National Bancorp은 2026년 3분기 GAAP 및 조정 주당순이익(EPS) 모두 0.66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조정 희석 EPS·조정 효율성 비율에서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강한 예금 증가, C&I와 CRE의 균형 잡힌 대출 확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 및 비용 통제를 이번 분기 실적의 동력으로 제시했으며, 적극적 포트폴리오 관리가 보고 대출 성장률은 일부 낮췄다고 설명했다. 자본과 유동성은 강한 예금 성장으로 뒷받침됐고, CET1 비율은 11%를 웃돌며 예대율은 89%로 하락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6년 3분기 GAAP EPS는 0.66달러였고, 100만 달러 미만의 합병 관련 비용과 레거시 Bremer 연금제도 정산의 유사 규모 평가이익을 제외한 조정 EPS도 0.66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자산수익률(ROA)은 1.37%, 유형 보통주자본수익률(ROTCE)은 19.6%였으며, 경영진은 수익성 프로필이 동종사 대비 상위 10% 수준이라고 평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순이자수익(NII)은 2026년 2분기 대비 연율화 기준 4% 증가했으나, 금리·물량·일수 효과를 높아진 자금조달 비용이 상쇄하면서 총마진은 분기 중 소폭 하락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조정 비이자수익은 1억2,800만 달러였고, 조정 비이자비용은 3억5,500만 달러였다. 비용 통제에 힘입어 조정 효율성 비율은 기록적 저점인 44.9%를 기록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수익창출자산은 전 분기 대비 연율화 기준 3%, 전년 대비 연율화 기준 7% 성장했다. 상업 포트폴리오에서 C&I 대출은 전년 대비 12%, CRE 대출은 3%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기말 총예금은 연율화 기준 11% 증가했으며, 사업 계좌의 유기적 증가 10억 달러와 공공자금의 계절적 강세가 주된 배경이었다. 무이자 예금은 1억8,200만 달러 늘어 총예금의 22%를 차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총예금 비용과 이자부 예금 비용은 모두 전 분기 대비 8bp 상승했고, 9월 30일 기준 총예금 스폿 금리는 187bp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총 순상각률은 27bp였고, PCD 대출 상각을 제외하면 24bp였다. 요주의·분류 대출은 전 분기 대비 9%,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무수익 대출은 총대출의 92bp로 전년의 123bp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9미사용 약정 준비금을 포함한 총대출 대비 신용손실충당금은 120bp로 전 분기보다 1bp 하락했으며, PCD 대출 상각과 신용 건전성 개선이 주된 원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유지했다. 경영진은 긍정적 영업레버리지, 주당 유형 장부가치 성장 및 15% 초과 EPS 성장을 계속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연간 대출 성장률은 6~8% 가이던스를 유지했지만,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으로 연간 범위 하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연간 NII 가이던스는 유지했으며, 연간 NII는 제시 범위의 하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4분기 NII 달러는 3분기보다 계속 증가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현재 대출·예금·증권 스폿 금리와 정적인 대차대조표를 가정할 경우 선도곡선은 마진에 2bp의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Q&A에서 경영진은 3분기 평균 3.52%였던 마진이 4분기에 수bp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연간 비용 가이던스도 유지했으나 연간 범위 하단 부근을 예상했다. 3분기 말 활발한 채용과 연말 요인으로 4분기 조정 비이자비용은 3분기 3억5,500만 달러보다 약 1,000만 달러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상업 대출 신규 취급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균형을 이뤘고 대부분 변동금리였다. 향후 몇 분기 대출 활동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44억 달러의 파이프라인이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
  • 경영진은 상업대출 수요에 현재 변화가 없다고 했고, 향후 몇 분기에는 C&I 성장률이 CRE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했다. 신규 상업 관계관리자 다수도 대도시 시장의 C&I에 주로 집중한다.
  • 핵심 은행, 자산관리 및 자본시장 수수료는 양호하게 유지됐으나, 모기지 수수료는 급변하는 금리 환경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 회사는 핀테크, FX, 식음료 사업의 리더를 추가하고 전문은행·기업금융·FX·핀테크·신디케이션·자산관리의 인력 또는 플랫폼에 투자해 비이자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3분기에 상업 및 자산관리 부문 관계관리자 26명을 채용했으며, 이 중 19명은 순증, 7명은 교체였다. 경영진은 적합한 상업 인재의 투자 회수 기간을 통상 1년~1년 반 이내로 봤다.
  • 경영진은 가격·관계·신용 기준을 충족하는 완전한 거래 관계에 집중하고, 수익성 있는 유기적 성장과 핵심 예금 조달, 강한 심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대출 파이프라인은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도 견실하다고 평가했다. 신규 채용 인력이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데는 1~2개 분기가 걸리지만, 이번 분기 채용 인력에서 이미 서명된 텀시트가 일부 나왔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2027년 이후를 위한 인재·기술 투자와 높은 운영 효율성 간 균형을 강조했다. 백오피스·미들오피스 비용을 줄여 수익 창출 및 고객 대면 기술에 재투자하는 방식을 장기간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
  • 추가 M&A는 가까운 미래에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의 수익률과 유기적 성장을 위해 M&A가 필요하지 않으며, 채용·인재 확보와 자체 사업 투자를 우선하겠다는 입장이다.
  • 3분기에 보통주 1억 달러, 390만 주를 자사주 매입했고 최근 12개월 누적 매입은 3억2,700만 달러, 1,340만 주였다.
  •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친 보통주 순이익 대비 지급 비율은 62%였으며, 3분기 말 매입 프로그램 잔여 한도는 1억7,700만 달러였다.
  • 경영진은 2027년 2월 말까지 유효한 현 승인 기간 동안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를 기회적으로 전부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 CET1 비율은 11%를 웃돌았다. 목표 자본비율을 별도로 설정하지는 않았지만, Basel 3 변경안이 제시된 대로 시행되면 CET1이 약 100bp 추가될 수 있으며 2월에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 GAAP 및 조정 EPS 0.66달러, 조정 효율성 비율 44.9%, ROA 1.37%, ROTCE 19.6%로 기록적 또는 동종사 선도 수익성을 제시했다.
  • 기말 총예금이 연율화 기준 11% 증가했고, 무이자 예금이 1억8,200만 달러 늘었으며 예대율은 89%로 낮아져 유동성 기반이 개선됐다.
  • C&I 대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44억 달러의 대출 파이프라인은 전년보다 6% 컸다. 신규 채용 인력의 초기 텀시트도 일부 확보했다.
  • 요주의·분류 대출과 무수익 대출 지표가 전년 대비 개선됐고, CET1 11% 초과와 주당 유형 장부가치 전년 대비 5% 성장이 자본 여력을 뒷받침했다.
  • 4분기 NII의 추가 증가, 수bp의 마진 확대 가능성, 연간 비용 가이던스 하단 달성 전망 및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 활용 계획을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Q&A에서 경영진은 4분기 NII가 3분기 5억9,200만 달러보다 증가해 앞자리가 6이 될 가능성을 언급했고, 마진은 3분기 평균보다 수bp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선도곡선 및 향후 금리 여건에 좌우되는 전망이다.

Q&A #2

3분기 예금 비용 상승 8bp 중 약 4bp는 새로 유치한 성장분의 비용에서 비롯됐고,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도 예금 비용에 수bp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자금시장·당좌예금 증가는 기존 잔액 재가격보다 신규 증가분의 영향이 더 컸다고 밝혔다.

Q&A #3

브로커드 예금은 3분기에 감소했고, 예금 증가는 주로 유기적이었다. 유기적 증가 약 10억 달러 외에 더 큰 공공자금 관계와 통상적 공공자금 계절성으로 약 4억5,000만 달러가 분기 말 잔액에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Q&A #4

금리 상승으로 CRE 프로젝트의 상환·상각이 일부 있었지만, 경영진은 파이프라인·전환율 및 연말 대출 성장 가이던스 달성 능력에 자신감을 유지했다. 신용한도 사용률이 소폭 하락해 C&I 기업의 재고 구축 등에 따른 향후 수요가 잠재적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봤다.

Q&A #5

경영진은 고금리 장기화가 대차대조표 믹스와 ALCO 관점에서 전반적으로 다소 유리하지만, 예금 경쟁도 더 오래 지속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에 편입한 일부 CD는 내년 1~2분기에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봤다.

Q&A #6

모기지 수수료는 금리 환경과 계절성으로 4분기에도 약세가 이어질 수 있고 내년의 큰 성장 동력이 아닐 수 있다고 보았다. 다만 모기지 인력 보상은 생산량 연동 성격이 있어 비용 상쇄 수단이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쟁적인 예금 환경에서 총예금 비용과 이자부 예금 비용이 모두 전 분기 대비 8bp 상승했고, 신규 성장분 및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이 비용 상승을 유발했다.
  • 3분기 총마진은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소폭 하락했다. 4분기 NII와 NIM은 대차대조표 성장, 수익률곡선, 생산 믹스 및 예금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 모기지 수수료는 금리 상승 환경과 계절성으로 4분기에도 약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경영진은 내년 모기지가 큰 성장 동력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 4분기 비용은 3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인데, 이는 3분기 말 채용의 런레이트 효과와 통상적 연말 요인을 반영한다.
  • 대출 시장 경쟁은 계속 치열하며, CRE는 금리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경영진은 가격·관계·신용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기회는 파이프라인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4분기 NII 달러 증가와 3분기 평균 대비 마진 수bp 확대 전망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그리고 수익률곡선·예금 비용이 그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4분기 대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중반으로 진행돼 연간 6~8% 가이던스 하단을 충족하는지와, C&I가 CRE를 계속 앞서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공공자금의 계절적 유입이 빠져나간 뒤 예금 잔액·예금 비용·무이자 예금 비중이 어떻게 변하는지와 경쟁적 예금 환경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3분기 말 채용의 비용 런레이트가 4분기 조정 비이자비용 및 44.9% 조정 효율성 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모기지 수수료 약세, 신용한도 사용률, CRE 상환·상각 및 신용 지표가 이후 분기에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7년 2월 말까지 남은 1억7,7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한도 활용과 Basel 3 변경 가능성에 따른 향후 자본환원 정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