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2024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리전스 파이낸셜 (Regions Financial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1-1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Regions Financial은 2024년에 18억 달러의 순이익, 주당순이익 1.93달러, 평균 유형 보통주자본이익률 18%를 기록했다. 자본시장·자산관리·재무관리 사업은 각각 연간 기록적 매출을 냈다. 4분기 순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1% 증가했고 순이자마진은 1bp 상승한 3.55%였다. 회사는 2025년 순이자수익이 2024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2025년 평균 대출이 약 1% 성장하고 평균 예금은 2024년과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 C&I 대출의 회복은 기대하지만 상업용 부동산 신규대출 약세와 고객의 높은 유동성이 전체 대출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제시됐다. 2025년 조정 비이자수익은 2~4%, 조정 비이자비용은 약 1~3% 증가할 것으로 안내했으며, 경영진은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를 목표로 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4년 순이익은 18억 달러, 주당순이익은 1.93달러였고 평균 유형 보통주자본이익률은 1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순이자수익은 전분기 대비 1% 증가했다. 낮아진 예금비용과 헤지 효과가 금리 하락에 따른 자산수익률 압박을 상쇄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이자부 예금비용은 21bp 하락했고 하락 국면 이자부 예금 베타는 34%였다. 순이자마진은 평균 현금 잔액 증가로 인한 3bp의 부정적 영향을 극복하고 전분기 대비 1bp 오른 3.5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조정 비이자수익은 강했던 3분기 대비 5% 감소했으나, 기록적인 자본시장·재무관리·자산관리 수익으로 2024년 연간 조정 비이자수익은 9%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조정 비이자비용은 급여·복리후생 및 Visa Class B 주식 비용 감소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했다. 2024년 연간 비이자비용은 보고 기준 4%, 조정 기준 1% 감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4분기 충당금 비용은 순상각과 거의 같은 1억2,000만 달러였고 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은 1.79%로 유지됐다. 평균 대출 대비 연율화 순상각률은 1bp 상승한 49bp, 2024년 연간 순상각은 4억5,800만 달러 또는 47bp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총대출 대비 부실대출 비율은 11bp 상승한 96bp였고, 기업서비스 부문의 비판대출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5년 평균 대출은 약 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C&I 대출은 3%를 조금 넘는 성장세를 예상하지만, 투자자 부동산의 어려움과 일부 소비자 사업의 감소가 이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5년 평균 예금은 2024년과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 예금의 완만한 성장은 고객의 초과 유동성 인출에 따른 상업 예금 감소로 상쇄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5년 순이자수익은 2024년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에는 영업일이 이틀 적어 소폭 감소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고정금리 대출·증권의 수익률 롤오버와 대출·예금 환경 개선이 성장 요인으로 제시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조정 비이자수익은 2024년 대비 2~4% 증가, 조정 비이자비용은 약 1~3% 증가할 것으로 안내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경기 전반의 순상각률 전망은 40~50bp로 유지했고, 2025년 연간 순상각은 이전에 식별한 관심 포트폴리오 영향으로 이 범위의 상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했다. 손실은 상반기에 더 높을 수 있으나 관련 손실에는 이미 충당금이 설정돼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자본시장·자산관리·재무관리 사업은 2024년에 모두 기록적 매출을 냈다. 자본시장 사업은 단기적으로 분기 매출 8,000만~9,000만 달러 수준을 예상했고, 더 우호적인 금리 환경에서는 분기 약 1억 달러를 일관되게 창출할 수 있다고 봤다.
  • 자산관리는 시장 효과와 고객·잔액 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회사는 이를 지속하기 위해 자산관리 자문가에 투자하고 있다.
  • 기업 포트폴리오의 평균 대출은 고객의 초과 유동성과 낮은 한도 사용률로 4분기에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반면 신용카드의 완만한 성장으로 소비자 대출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
  • Ascentium은 사업 필수 장비 중심의 소기업 대출 사업으로, 최근 12~18개월간 소기업 비용·차입비용 압박으로 성장세가 기대보다 낮았다. 다만 지점 통합이 진행 중이며 약 75분 내 대출 승인 역량을 활용해 지점 소기업 대출 성장을 기대했다.
  • EnerBank 주택개선 금융 사업에는 런오프 포트폴리오와 더 이상 확대하지 않을 태양광 신규대출이 있어 2025년 큰 성장을 예상하지 않았다. 두 인수 포트폴리오의 신용 품질에는 만족하며, 고스프레드 고정금리 대출 특성이 저금리 환경의 자연 헤지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15개 주 영업권역의 핵심 시장 70%에서 상위 5위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우선 시장 예금을 125억 달러 늘려 시장 성장률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 향후 수년에 걸쳐 약 140명의 재무관리 뱅커, 모기지 대출 담당자, 상업 관계관리자 및 어소시에이트를 추가할 계획이며, 주로 8개 우선 성장 시장에 집중한다. 이는 1년이 아닌 2~3년에 걸친 단계적 채용 계획이다.
  • 회사는 지점 소기업 예금을 2019년 이후 26억 달러 또는 30% 늘렸고, 우선 시장에서는 11억 달러 또는 41%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영업권역 내 1,200만 개 소기업의 예금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온라인·모바일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 대출 포트폴리오와 고객 관계를 위험조정 수익률 관점에서 재평가해, 부수 사업을 창출하지 못하는 관계와 포트폴리오에서 철수하고 자본을 재배분하는 규율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 새 대출 시스템은 2025년 후반 도입 예정이며, 예금 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파일럿 후 2027년 1~2분기 완전 구현이 예상된다. 경영진은 두 시스템이 더 빠른 상품 출시, 상품 묶음, 더 쉬운 업그레이드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했다.
  • 4분기 말 추정 CET1 비율은 10.8%였다. 회사는 분기에 5,800만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2억2,600만 달러의 보통주 배당을 지급했다.
  • AOCI를 포함하도록 조정한 CET1 비율은 증권 포트폴리오에 대한 장기금리 상승 영향으로 3분기 9.1%에서 4분기 추정 8.8%로 하락했다. 회사는 이를 포함한 CET1을 9.25~9.75%의 영업 범위에 더 가깝게 관리할 계획이다.
  • 4분기 말 무렵 매도가능 증권 20억 달러를 추가로 만기보유로 이전했다. 증권 포트폴리오 내 만기보유 비중은 연초 약 3%에서 14%가 됐으며, 약 25%를 중간 목표로 제시했다.
  • 회사는 자본의 우선 사용처를 대출 성장으로 꼽았고, 이후 이익의 40~50%(중간값 45%)를 배당으로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실제 대출 성장에 따라 달라지며, 약 1% 가정보다 대출 성장이 높으면 매입은 줄고 낮으면 늘 수 있다고 설명했다.
  • 4분기 수익률곡선의 가팔라짐을 활용해 7억 달러의 증권을 재포지셔닝하면서 세전 3,000만 달러 손실을 인식했다. 2025년에는 적합한 증권이 제한적이어서 2024년과 같은 규모의 재포지셔닝을 예상하지 않았다.
  • 자본시장·자산관리·재무관리 사업의 2024년 기록적 매출과 자산관리의 두 자릿수 성장이 수수료 수익 다변화를 뒷받침했다.
  • 4분기 순이자수익 증가와 3.55%의 순이자마진은 예금비용 하락 및 헤지가 자산수익률 압박을 상쇄한 결과로 제시됐다.
  • 핵심 시장의 예금 경쟁우위, 2019년 이후 우선 시장에서의 125억 달러 예금 증가, 8개 우선 성장 시장에 대한 인력·기술 투자가 성장 기반으로 제시됐다.
  • 대출·예금·수수료·비용 가이드를 종합해 회사는 2025년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를 예상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비용 효율화는 비용 기반의 60%를 차지하는 급여·복리후생 인력 관리, 지점·사무실 면적 관리, 제3자 컨설턴트와 소프트웨어 벤더 지출 관리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신규 예금·대출 시스템, 기술 및 인력 투자를 감당하고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를 추구한다고 답했다.

Q&A #2

하락 국면 예금 베타의 기본 가정은 약 35%이며, 만기가 돌아오는 고비용 CD와 기존 헤지가 예금비용 및 순이자수익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예금 성장을 목표로 하는 일부 시장에서는 프로모션 금리를 유지한다.

Q&A #3

회사에 따르면 소비자 DDA와 기업 운영계좌가 수익성의 핵심이며, 소비자·지점 소기업·상업 소기업 투자와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총예금 중 무이자 예금 비중을 30% 이상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Q&A #4

자본시장 수익에서 4분기 M&A 자문 수익은 일시적 성격이 있고, 스왑 수익은 현 금리 환경에서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자본시장은 가장 강하고 꾸준한 기여 부문으로 제시됐다.

Q&A #5

카드·ATM 수수료는 고객에게 리워드 잔액을 실시간 표시한 뒤 리워드 사용이 늘면서 4분기에 리워드 부채 조정 영향을 받았다. 회사는 이 영향이 2025년에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Q&A #6

상반기 순상각률은 사무실·시니어 하우징·운송 부문의 소수 대형 여신 해결 시점에 따라 40~50bp 범위를 다소 넘는 분기가 있을 수 있다. 회사는 해당 대출 손실에 적절히 충당돼 있다고 답했다.

Q&A #7

회사는 규제자본에 AOCI가 반영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자본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HTM 비중을 약 25%까지 높이는 중간 계획을 제시했다. 다만 LCR 및 유동성 리스크 관리 때문에 과도한 HTM 편입은 피할 방침이다.

Q&A #8

새 대출 시스템 도입은 2025년 2~3분기로 언급됐지만, 경영진은 가동 직후 눈에 띄는 비용 절감보다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통한 고객 서비스·관계관리자 지원 개선을 주된 효과로 설명했다.

Q&A #9

회사 경영진은 핵심 시장에서는 경제 성장률에 약간을 더한 수준의 성장을 지향하고, 우선 시장에서는 현재 입지 대비 더 빠른 성장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다만 신규 경쟁자 유입은 사업 환경을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고객의 초과 유동성, 역사적으로 낮은 대출 한도 사용률, 상업용 부동산 신규대출 약세가 2025년 전체 대출 성장의 제약 요인이다.
  • 2025년 순상각은 관심 포트폴리오 영향으로 40~50bp 전망 범위 상단에 가까울 수 있고, 상반기 또는 일부 분기에는 그 범위를 다소 웃돌 수 있다.
  • AOCI를 포함한 CET1은 장기금리 상승 영향으로 4분기 추정 8.8%까지 하락했으며, AOCI의 향후 규제자본 반영 여부가 자본 관리의 불확실성으로 제시됐다.
  • 상업 예금 고객의 초과 유동성 인출이 소비자 예금의 완만한 성장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돼, 2025년 평균 예금은 전년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세제 개혁과 관세 정책의 명확화가 기업 활동과 C&I 대출을 촉진할지, 그리고 그 효과가 하반기부터 나타날지가 핵심 변수다.
  • 2025년 순이자수익 2~5% 성장 전망은 금리 경로, 예금비용, 수익률곡선, 고정금리 대출·증권의 수익률 롤오버와 대출·예금 성장 환경에 좌우된다.
  • 사무실·시니어 하우징·운송의 대형 여신 해소 시점과 이에 따른 순상각률·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의 변화가 자산건전성 점검 항목이다.
  • 약 140명 뱅커 채용과 새 대출·예금 시스템 구현이 계획한 수익 성장과 플러스 영업레버리지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HTM 비중을 약 25%로 높이는 과정, AOCI 포함 CET1의 9.25~9.75% 영업 범위 접근, 대출 성장 수준에 따른 배당·자사주 매입의 균형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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