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리전스 파이낸셜 (Regions Financial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4-1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Regions Financial은 2025년 1분기 순이익 4억6,500만 달러, 주당순이익 0.51달러를 기록했으며, 조정 순이익은 4억8,7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54달러였다. 세전·충당금 전 이익은 7억4,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유형보통주자본수익률은 18%였다. 경영진은 관세·이민정책·규제 변화와 시장 변동성으로 고객의 투자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보면서도, 현재 기본 시나리오에는 경기침체를 넣지 않았고 2025년에도 일관된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1분기 평균 대출은 전 분기 대비 대체로 안정적이었지만 기말 대출은 1% 감소했고, 평균 소비자 대출은 주택개선 금융과 주택담보대출의 계절적 생산 감소로 약 1% 줄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평균 예금은 전 분기 대비 1%, 기말 예금은 3% 증가했다. 경영진은 계절적 세금 흐름과 불확실성 속 고객의 유동성 선호, 머니마켓 상품 참여에 따른 이자부 예금 증가를 배경으로 제시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순이자수익은 전 분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일회성 항목과 일수 효과를 제외하면 감소폭은 1% 미만이었다. 대출 잔액과 대출 실행 수수료 활동 감소, 타이트한 대출 스프레드가 주된 부담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이자부 예금 비용은 전 분기 대비 11bp 하락했고, 이는 금리 하락에 대한 이자부 예금 베타 32%에 해당했다. 3월 말 실행금리는 정기예금 만기와 재가격 조정에 따른 30%대 중반의 예금 베타를 시사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조정 비이자수익은 전 분기와 안정적이었다. 재무관리 및 자산관리 수익의 사상 최고치와 다른 대부분 범주의 성장이 자본시장 수익 감소로 상쇄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조정 비이자비용은 전 분기 대비 약 1% 증가했다. 임금 인상 한 달분, 급여세 및 401(k) 매칭 재설정이 반영됐고, 인력 감소와 성과연동 보상 덕분에 계절적 급여·복리후생비 증가는 당초 예상보다 낮았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충당금 비용과 순상각액은 각각 약 1억2,400만 달러였다. 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은 2bp 상승해 1.81%, 평균 대출 대비 연환산 순상각률은 3bp 상승해 52bp를 기록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8총대출 대비 부실대출 비율은 8bp 하락한 88bp였으며, 기업 서비스 부문의 비판 대출은 4%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5년 평균 대출은 단기 경제 불확실성과 고객의 투자 지연을 반영해 2024년 대비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분기 평균 예금은 4월 세금 유출이 기존 관계 심화와 우선 시장의 신규 고객 확보로 상쇄되며 대체로 보합일 것으로 예상한다. 2025년 평균 예금은 2024년 대비 안정적이거나 소폭 높을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순이자수익은 일수 효과와 기타 일회성 항목 부담이 사라지며 2분기에 약 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25년 연간 순이자수익 성장률 가이던스는 2024년 대비 1~4%이며, 금리·거시 환경 변화로 범위가 낮아졌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조정 비이자수익은 2024년 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 변동성과 자본시장 활동 둔화가 가이던스의 제약 요인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5년 조정 비이자비용은 보합에서 약 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플러스 영업레버리지 50~150bp 목표는 유지했다. 2분기 급여 및 복리후생비는 1분기보다 소폭 늘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경기 사이클 전체에 걸친 순상각률 전망은 40~50bp로 유지하며, 2025년 연간 순상각률은 이전에 식별한 관심 포트폴리오의 영향으로 이 범위 상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기업 대출 평균 잔액은 고객의 초과 유동성 보유와 역사적 수준보다 낮은 한도 가동률 때문에 안정적이었다. 파이프라인과 약정은 전년 동기보다 높지만 관세의 최종적인 대출 수요 영향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봤다.
  • 상업·기업금융의 중견시장 상단과 소규모 기업 고객 활동은 약했다. 고객이 채권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 은행 대출을 줄이면서 1분기에 약 8억 달러의 상환이 발생했다.
  • 부동산 대출 파이프라인은 다소 확대되기 시작했고 고객의 투자 관심도 보였지만, 프로젝트 비용에 대한 관세 영향이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 자본시장 수익은 M&A, 부동산 자본시장, 대출 주선 활동 감소로 부진했다. 경영진은 더 유리한 환경에서는 이 사업이 분기당 약 1억 달러의 수익을 지속적으로 낼 역량이 있다고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8,000만~9,000만 달러 수준을 예상했다.
  • 소비자 및 소기업 당좌예금 계좌 증가와 지난해 9% 늘어난 재무관리 관계가 서비스 수수료와 재무관리 수익의 성장 동인이었다. 초과인출 수수료는 전 분기 대비 소폭 늘었지만, 이용 고객 비중 증대보다는 전체 계좌 증가의 영향으로 설명했다.
  • 우선 시장에서는 소기업·상업금융·자산관리 전문 은행가에 투자하고, 1,250개 지점 중 기회가 큰 시장에 팀 기반의 영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경영진은 고객이 여전히 경제 개선에 낙관적이지만 관세 적용 대상·국가·강도와 이민 및 규제 변화가 명확해질 때까지 관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부동산 기업금융그룹 고객의 60% 이상을 최근 6주간 만난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 고객의 활동 재개에는 30일보다 90일에 가까운 안정 기간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고, 90일에서 6개월이 더 현실적인 범위라고 봤다. 자동차 관세나 이민정책 변화의 중대한 영향은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다.
  • 자본시장 활동은 10년물 금리가 4% 초반대로 낮아졌을 때 일부 개선됐으며, 이 분야의 활동 확대에는 더 낮은 금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비용 절감은 성장 투자 보류가 아니라 다른 부문의 인력 통제, 퇴직에 따른 지속 절감 및 기술 활용을 통해 마련하고 있으며, 우선 시장의 추가 채용 투자는 계속한다고 밝혔다.
  • 신용 측면에서 기존 관심 포트폴리오 외에는 소매업, 특히 소비재 내구재 관련 제조업과 비용 상승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건설업을 주시하고 있다.
  • 분기 말 추정 CET1 비율은 10.8%였다. 1분기에 자사주 2억4,200만 달러를 매입하고 보통주 배당 2억2,600만 달러를 지급했다.
  • AOCI를 포함한 CET1은 2024년 4분기 8.8%에서 2025년 1분기 추정 9.1%로 상승했다. 강한 자본 창출과 장기금리 하락이 배경이었다.
  • 1분기 말 매도가능증권 10억 달러를 만기보유증권으로 옮겼고, 4월 초에도 10억 달러를 추가 이전했다. 이에 따라 전체 증권 중 HTM 비중은 약 20%가 됐다.
  • 단기적으로 AOCI 포함 CET1을 9.25~9.75% 운영 범위의 하단에 가깝게 관리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대출 수요가 낮고 목표 수준의 이익을 계속 낸다면 배당을 유지·적절히 늘리면서 자사주 매입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증권 포트폴리오 재편은 3년 이하 회수 기간을 목표로 검토하며, 1분기 추가 재편의 회수 기간은 2.7년이었다. 남은 기회는 많지 않으며, 향후에는 재편 손실 인식의 경제성과 자사주 매입을 비교해 결정할 계획이다.
  • 세전·충당금 전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유형보통주자본수익률이 18%를 기록했다.
  • 평균 및 기말 예금이 각각 전 분기 대비 1%, 3% 늘었고, 이자부 예금 비용은 11bp 낮아져 조달 경쟁력을 보였다.
  • 재무관리와 자산관리 수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소비자·소기업 계좌 및 재무관리 관계 확대가 서비스 수수료 성장에 기여했다.
  • CET1 비율 10.8%와 AOCI 포함 CET1 9.1%, 분기 40bp 수준의 자본 창출 언급은 배당·자사주 매입·전략적 성장 지원의 유연성을 뒷받침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기업 고객의 신용한도 가동률은 여전히 보합이고 재고 확대를 위한 차입도 보이지 않았다. 고객이 대차대조표 안팎에 큰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쓰기 전에는 신용한도 차입이 의미 있게 늘기 어렵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Q&A #2

신용손실충당금 산정에 반영한 지역 영업기반의 실업률 전망은 다음 기간 약 4.2~4.3%였고, 정성적 요소까지 가중한 분기 말 내재 실업률은 4%대 후반이라고 밝혔다.

Q&A #3

현 포트폴리오를 CECL 도입 첫날 기준으로 산출한 프로포마 손실률은 1.62%였다. 경영진은 경제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현재 1.81%의 충당금 비율이 시간이 지나 1.62% 쪽으로 낮아져야 하지만, 시점은 경제 환경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Q&A #4

오피스, 시니어 주택, 운송의 이전에 식별된 관심 포트폴리오 일부 신용 건은 워크아웃 중이며 해결은 1분기 또는 2분기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순상각률이 하반기보다 높고 2분기도 3·4분기보다 높을 수 있다고 봤다.

Q&A #5

충당금은 다른 조건이 같다면 순상각액과 거의 같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대출 성장이나 경제 악화는 충당금을 순상각액보다 더 늘릴 수 있다. 1분기에는 시장 여건 관찰에 따른 일반 충당금 증가가 있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관세, 이민정책, 규제 변화와 시장 변동성이 고객의 투자 결정을 늦추고 있으며, 대출 성장과 자본시장 활동의 회복 시점은 불확실하다.
  • 기말 대출은 전 분기 대비 1% 감소했고 소비자 대출도 약 1% 줄었다. 중견시장 상단과 소규모 기업 고객 활동은 약하며, 1분기 채권시장 조달에 따른 약 8억 달러의 은행 대출 상환도 발생했다.
  • 순이자수익은 1분기에 3% 감소했고, 자본시장 수익은 M&A·부동산 자본시장·대출 주선 활동 부진으로 감소했다.
  • 순상각률은 52bp로 상승했고, 관심 포트폴리오의 워크아웃 영향으로 상반기 손실이 높을 전망이다. 경제 악화와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정성적 조정이 충당금 비율 상승 요인이었다.
  • 소매업, 소비재 내구재 관련 제조업 및 건설업은 소비 지출 변화나 비용 상승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추가 관찰 대상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관세의 적용 범위와 고객의 투자 재개 시점, 특히 최소 90일의 안정 기간이 실제로 확보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고객의 초과 유동성 사용, 신용한도 가동률, 부동산 대출 파이프라인 및 중견·소규모 기업 대출 활동이 대출 성장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순이자수익 약 3% 성장 전망과 2025년 연간 순이자수익 1~4% 성장 가이던스의 달성 경로, 특히 예금 비용 하락과 고정금리 자산 회전 효과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자본시장 수익이 단기 예상 범위인 분기 8,000만~9,000만 달러에서 회복하는지와 M&A·부동산 자본시장·대출 주선 활동의 개선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오피스·시니어 주택·운송 워크아웃의 해결 시점, 상반기 순상각률 추이, 경제 여건에 따른 1.81% 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AOCI 포함 CET1의 9.25~9.75% 운영 범위, 추가 증권 재편의 경제성, 대출 수요 부진 시 자사주 매입 확대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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