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서던 (Southern Company (The)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Southern Company의 2025년 1분기 조정 EPS는 주당 1.23달러로 2024년 1분기보다 0.20달러 높고 회사 추정치보다 0.03달러 높았다. 주 규제 유틸리티 투자와 날씨가 주요 동인이었고, 날씨 영향은 전년 대비 0.08달러를 더했으나 높은 운영비와 감가상각비·상각비가 일부 상쇄했다. 전력 자회사 전체의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2030년대 중반까지 잠재적 추가 부하 50GW 이상이고, 프로젝트 약정은 10GW다. 조지아만의 파이프라인은 약 52GW, 계약분은 4GW, 확정분은 8GW이며 회사는 이 중 일부만 판매 전망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Georgia Power의 2025 IRP와 13GW 신규 자원 RFP의 진행에 따라, 회사는 2분기 실적 콜에서 자본지출·자금조달 계획의 잠재적 업데이트를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추가 자본과 경제개발 모멘텀이 지속되면 빠르면 2027년에 장기 EPS 성장 기준점을 재평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본 자본계획에 대한 관세발 잠재 비용 증가를 1~3%로 추정하되, 공급업체 다변화·USMCA 준수·예비비·계약 조항·규제 접근·대체 자원으로 완화해 전망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봤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1분기 조정 EPS는 주당 1.23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0.20달러 증가했고 회사 추정치를 0.03달러 웃돌았다. 주 규제 유틸리티 투자와 날씨가 주요 동인이었으며, 2024년 1분기의 평년 대비 온화한 날씨와 2025년 1분기의 평년 대비 다소 추운 날씨에 따른 날씨 영향은 전년 대비 0.08달러 기여했다. 높은 운영비와 감가상각비·상각비는 이를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회사는 2025년 2분기 조정 EPS를 주당 0.85달러로 추정했다. 경영진은 전년 동기의 강한 평년 대비 따뜻한 날씨와의 날씨 차이, 그리고 전년 2분기에 있었으나 올해 2분기에는 예상되지 않는 조지아 송전 시스템 자산 소유권 이전 거래를 주요 하방 요인으로 들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날씨 정상화 기준 전체 고객군의 소매 전력 판매는 2024년 1분기보다 0.3% 감소했다. 주거용 고객의 사용량 감소가 주된 이유였고 고객 수 증가는 일부 상쇄했으며, 2024년 1분기의 윤일은 모든 고객 부문에 전년 대비 약 1%의 부정적 비교 영향을 줬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상업·산업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판매는 11%, 오피스빌딩 판매는 4%, 운송 부문 판매는 4% 증가했으며 운송 부문 증가는 조지아 남동부 현대 메타플랜트의 생산 활동 개시가 주된 요인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1분기 서비스 지역에서 발표된 경제개발 프로젝트는 자본투자 110억 달러 이상과 신규 일자리 4,000개 이상에 해당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2분기 조정 EPS 추정치를 주당 0.85달러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조지아 IRP와 RFP의 일정상 2025년 2분기 실적 콜에서 자본지출 전망 및 관련 자금조달 계획의 잠재적 업데이트를 추가로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추가 자본 기회와 경제개발 모멘텀이 지속되고 다른 조건이 같다면, 회사는 빠르면 2027년부터 장기 EPS 성장의 기준점을 재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Q&A에서는 추가 자본과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나타나고 지속 가능한 궤적이 확인되면 5~7% 성장의 출발점을 재설정할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요금 사건을 7월 초에 제출할 계획이며, 구체적 제출 내용은 이르지만 대규모 부하 성장의 가격, 내년 6월의 연료비 조정, 허리케인 Helene 폭풍 비용 회수 등을 고려할 변수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Southern Power는 미래 신규 천연가스 설비의 건설비 변화가 발생할 경우 계약 구조에 이를 가격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주 규제 전력 유틸리티는 고객 증가를 이어갔고, 회사는 수직 통합된 전력망의 신뢰성과 복원력이 상업·산업 고객,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을 유치하는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 전력 자회사 전체의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데이터센터와 대형 제조업체를 포함해 2030년대 중반까지 50GW 이상의 잠재적 추가 부하로 확대됐다. 회사는 10GW의 프로젝트 약정과 추가 물량에 대한 심화 논의를 언급했으나, 판매 전망에는 파이프라인 중 일부만 현실화된다고 반영한다.
  • 조지아의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2030년대 중반까지 약 52GW이며, 이 중 계약분은 4GW, 확정분은 8GW다. 회사는 2028~2029년의 단기 파이프라인도 앞당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Georgia Power의 2025 IRP에는 기존 설비의 수명 연장, 기존 원자력·천연가스 설비의 용량 증대, 수력 설비 현대화가 포함돼 있으며 결정은 7월 중순으로 예상된다. 별도로 경쟁 RFP를 통해 13GW의 신규 에너지 자원에 관한 규제 절차가 진행 중이다.
  • RFP의 상당 부분에는 8.5GW의 전원·기술 중립 자원이 포함된다. Georgia Power는 낙찰자 통지 후 7월에 낙찰 프로젝트의 인증을 조지아 공공서비스위원회에 신청할 것으로 예상했다.
  • Southern Power의 건설 중 태양광 설비는 공정 진척과 현장 자재 확보로 관세 노출이 매우 작고, 진행 중인 풍력 리파워링 프로젝트도 보호돼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투기적으로 짓지 않고 계약과 비용 위험 완화책을 먼저 확보한 뒤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고객을 포함한 대규모 부하 수요의 분위기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한두 고객에 의존하지 않고 하이퍼스케일러와 개발업체에 걸친 폭넓은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전력 자회사 전체의 50GW 초과 파이프라인에 중복 계산과 투기적 프로젝트가 일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했다. 따라서 큰 수치 자체보다 파이프라인 안의 실질적 추세를 보고 보수적으로 일부만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조지아의 데이터센터 요금제 틀은 4월 15일경 확정됐으며 구체 가격은 포함하지 않는다. 경영진은 잠재 고객이 세부사항을 이해하는 초기 단계이지만, 이 틀이 시장에 질서와 확실성을 제공해 모든 고객에게 혜택이 되도록 하는 데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 IRA 세액공제 양도가능성은 활용하고 있지만 기본계획에서 이용할 수 없더라도 FFO 대비 부채 영향은 약 10~20bp로 중대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세액공제를 현금화하고 규제 사업의 고객 혜택과 대차대조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하므로 정책당국과 계속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규모 발전 확대에서 가스 공급은 핵심 고려 사항이지만, 회사는 남동부의 여러 확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현재 공급 기반과 추가 공급에 대한 가시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 주 규제 전력 자회사는 2025년 연초 이후 장기부채 22억 달러를 발행했으며, 이는 기본계획상 해당 법인의 연간 예상 자금조달 수요의 거의 절반이다.
  • 모회사는 연초 이후 후순위채권(JSN) 약 24억 달러를 발행했고, 신용평가사는 이를 50% 자본으로 처리한다. 또한 ATM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10억 달러를 추가 매각하는 선도계약을 체결했으며 결제는 늦어도 2026년 하반기까지 이뤄진다.
  • ATM과 JSN은 합쳐 22억 달러의 자본 및 자본등가물에 해당한다. 회사는 내부 계획상 연간 약 3억5,000만 달러의 자본 발행까지 더해 기본계획의 5년간 자본 수요 40억 달러를 충당할 경로가 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투자적격 신용등급을 유지하면서 FFO 대비 부채 17%를 향해 가겠다고 밝혔다. Georgia Power에 남아 있는 약 20억 달러의 규제자산 관련 부채가 회수되면 이 비율 개선에 도움이 되지만, 추가 자본 투입은 17% 도달 시점을 1~2년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사회는 연간 보통주 배당을 주당 0.08달러 올려 연율 주당 2.96달러로 결정했다. 이는 24년 연속 연간 인상이며, 회사는 1948년부터 78년 연속 전년과 같거나 더 높은 배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대규모 자본계획을 고려해 배당 성장률을 절제하는 것이 자본의 한 원천이라고 설명했다. 지급비율이 계획 후반부에 60%대 초반에 이르면, 추가 자본 기회와 자본 수요의 지속 여부를 바탕으로 배당 정책을 재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1분기 조정 EPS가 전년 동기보다 0.20달러 높고 회사 추정치를 0.03달러 웃돌았으며, 주요 사업 전반에서 전년 대비 성장했다고 밝혔다.
  • 데이터센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고, 조지아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의 단기 2028~2029년 수요도 앞당겨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서비스 지역의 1분기 경제개발 발표는 자본투자 110억 달러 이상과 신규 일자리 4,000개 이상에 달했으며, 회사는 실업률과 최근 인구 증가가 전국 평균보다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 주 규제 전력 자회사의 장기부채 발행, JSN, ATM 선도계약 및 내부 자본 발행 계획으로 기본계획의 5년간 자본 수요 40억 달러를 충당할 경로가 있다고 밝혔다.
  • 연율 주당 배당을 2.96달러로 올렸고 24년 연속 연간 증액 및 78년 연속 전년 이상 배당 지급 기록을 제시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2분기 조정 EPS 0.85달러 추정치의 주요 요인은 전년 동기의 평년 대비 따뜻한 날씨와의 비교 및 조지아 송전 시스템에서 전년 2분기에 발생한 대규모 자산 소유권 이전 거래의 부재라고 설명했다.

Q&A #2

조지아 파이프라인의 52GW 중 계약분은 4GW, 확정분은 8GW이며, 경영진은 2028~2029년의 단기 수요가 앞당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전체 파이프라인은 50GW 초과이나 중복·투기적 프로젝트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합산치보다 추세에 주목한다고 답했다.

Q&A #3

FFO 대비 부채 17%는 2027년 기준점 재평가 시점에 이미 달성돼 있지는 않을 수 있으나, 경영진은 그 시점에는 가까운 미래에 도달할 수 있는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답했다. 미회수 연료비 약 10억 달러와 허리케인 Helene 폭풍 비용 8억 달러 초과의 회수가 개선 요인이다.

Q&A #4

경영진은 조지아 요금 사건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이르다고 답했으며, 대규모 부하의 가격 책정, 내년 6월 연료비 조정, 허리케인 Helene 비용 회수를 고객 부담 관리와 함께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Q&A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이 전 분기보다 낮아진 점에 대해 회사는 윤일을 조정하면 상업·산업 판매는 약 1.5% 증가했다고 답했다. 데이터센터 물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1분기에 가동할 예정이던 철강 제조업체의 운영상 지연도 향후 수개월 전망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Q&A #6

진행 중인 RFP의 기술별 선호나 가격은 독립 평가자의 기밀 절차와 영업비밀 문제로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RFP는 모든 전원 대상이라 여러 기술과 선택지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Q&A #7

Southern Natural Pipeline은 남동부 서비스 지역과 겹치는 회사의 최대 미드스트림 투자로, Southern Company는 지분 50%를 보유하고 Kinder Morgan이 운영한다. 상방 기회는 주로 기존 파이프라인의 브라운필드 확장·루핑이며 그린필드 노출은 매우 작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날씨 정상화 기준 소매 전력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주거용 사용량 감소, 윤일에 따른 약 1%의 비교 역풍, 출근 복귀와 인플레이션·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고객의 에너지 사용 관리가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 기본 자본계획에 대한 관세발 잠재 비용 증가는 1~3%로 추정된다. 회사는 전망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지만, 경제성과 신뢰성의 균형을 위해 자본 투입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중복 계산과 투기적 프로젝트를 포함할 수 있으며, 회사도 계획에는 이 중 일부만 반영한다. 계약·확정 물량과 잠재 파이프라인을 동일하게 해석하면 안 된다는 위험이 있다.
  • 추가 성장 기회를 위한 자본 투입은 FFO 대비 부채 17% 달성 여정을 1~2년 늦출 수 있다. 경영진은 2027년 기준점 재평가 시점에 17%에 도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 Georgia Power 요금 사건의 요청 내용과 고객 요금 영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연료비 조정, 폭풍 비용 회수, 대규모 부하 가격 책정의 상쇄 관계가 남아 있다.
  • IRA 세액공제 양도가능성의 정치적 결과는 불확실하다. 기본계획상 FFO 대비 부채 영향은 약 10~20bp로 제한적이라고 봤지만, 회사는 고객 혜택과 자본 효율성 측면에서 제도 유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2분기 조정 EPS 주당 0.85달러 추정치가 날씨와 조지아 송전 시스템 거래 비교 영향 속에서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7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Georgia Power 2025 IRP 결정, 13GW RFP의 낙찰자 통지와 7월 인증 신청, 그리고 2분기 실적 콜에서의 자본지출·자금조달 업데이트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조지아의 약 52GW 파이프라인에서 계약 4GW와 확정 8GW가 실제 부하와 투자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2028~2029년 수요의 앞당김이 지속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대규모 부하 가격·데이터센터 요금제 틀·연료비 조정·허리케인 Helene 비용 회수가 7월 초 요금 사건과 고객 부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기본 자본계획의 관세 비용 증가 1~3% 추정치, USMCA 준수 확대와 공급업체·계약·예비비 완화책이 실제 비용과 자본 투입 속도를 얼마나 방어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FFO 대비 부채 17%를 향한 규제자산 회수, 추가 성장 자본의 필요, ATM·JSN·내부 자본 발행을 통한 5년 자본 수요 40억 달러 충당 계획의 진전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Southern Power의 신규 가스 계약과 기존 Southern Natural Pipeline 등 브라운필드 확장 기회가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지원하면서 비용·공급 위험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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