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I2026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소파이 테크놀로지】【。 (SoFi Technologies,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SoFi는 2026년 1분기 조정 순매출 11억 달러(전년 대비 41% 증가), 조정 EBITDA 3억4,000만 달러(62% 증가, 마진 31%), 순이익 1억6,700만 달러(마진 15%)를 기록했다. 매출 성장률과 EBITDA 마진의 합인 40의 법칙 지표는 72로, 18개 분기 연속 40을 넘었다. 현금 매출은 10억 달러를 넘어 2개 분기 연속 10억 달러를 상회했다. 이 중 현금 순이자수익은 약 6억9,000만 달러, 인터체인지·브로커리지·기술·대출 플랫폼·취급 수수료 등 비이자 현금 매출은 약 3억9,000만 달러였다. 1분기에 신규 회원 110만 명과 신규 상품 180만 개를 추가해 회원 수는 1,470만 명(전년 대비 35% 증가), 상품 수는 2,220만 개(39% 증가)가 됐다. 신규 상품 중 기존 회원이 개설한 비중은 43%로 전 분기 40% 및 전년 동기 36%보다 높아졌다. 모든 대출 유형에서 기록적 취급을 달성했으며, 총 취급액은 122억 달러였다. 개인대출 83억 달러, 학자금대출 26억 달러, 주택대출 12억 달러였고, 대출 부문 92억 달러와 대출 플랫폼 사업(LPB) 30억 달러로 구성됐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1분기 조정 순매출 11억 달러는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순이익은 1억6,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고 EPS는 0.12달러였다. 직원 주식보상 관련 개별 세제혜택 감소가 EPS에 0.01달러의 부정적 영향을 주었으며, 분기 간 주가가 일정했다면 EPS는 0.13달러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총 수수료 기반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3억8,700만 달러였다. 현금 매출은 보고된 조정 순매출과 거의 같았으며, 회사는 2024년과 2025년에도 보고 조정 순매출의 100%가 현금 매출이었다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총자산은 대출 41억 달러 증가에 힘입어 분기 중 30억 달러 증가했다. 자기자본 일부를 대출 재원으로 사용하면서 현금·현금성자산·투자증권은 9억4,000만 달러 감소했으며, 분기 말 전사 현금은 38억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총예금은 회원 예금 증가로 27억 달러 늘어난 402억 달러였고, 순이자마진은 조달비용 25bp 하락이 평균 자산수익률 2bp 하락을 일부 상쇄하면서 전 분기보다 22bp 오른 5.94%였다. 회사는 가까운 미래에도 5% 초과 순이자마진을 예상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유형 장부가치는 전년 대비 42억 달러 증가한 92억 달러였고 주당 유형 장부가치는 7.21달러로 전년 동기 4.58달러보다 57%, 전 분기 7.01달러보다 3% 증가했다. 분기 말 총자본비율은 21%로 규제 최소치 10.5%를 상회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6년 2분기 조정 순매출이 2025년 2분기 대비 약 30% 증가한 약 11억1,500만 달러, 조정 EBITDA가 약 3억3,000만 달러 및 마진 약 30%, 조정 순이익 마진이 약 12~13%, EPS가 약 0.10~0.11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분기 가이던스에는 상반기 첫 두 분기에 발생하는 계절적 급여세, 제품 혁신 투자, 2026년 상반기에 앞당겨 집행하는 마케팅 비용이 반영돼 있다. 회사는 이 지출이 하반기 및 장기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Q&A에서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성장 약 30%와 EPS 0.60달러 전망을 재확인했다. 부문별로 대출 부문 조정 순매출은 최소 30% 성장, 금융서비스 조정 순매출은 최소 40% 성장, 기술 플랫폼 순매출은 약 3억2,500만 달러를 예상했으며 기업 부문 매출 전망은 2025년 수준으로 유지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회사는 연방기금금리 선물과 일관되고 2026년 금리 인하가 없다는 금리 전망을 전제했으며, 2분기 이후에도 매출·EBITDA·순이익·EPS의 강한 성장으로 변경 없는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금융서비스 부문 순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4억2,900만 달러, 공헌이익은 32% 증가한 1억9,600만 달러, 공헌마진은 46%였다. 순이자수익은 회원 예금 증가로 31% 늘어난 2억2,800만 달러였고 비이자수익은 55% 증가한 2억100만 달러였다.
  • 금융서비스에서 머니 및 신용카드의 연환산 총지출은 거의 250억 달러였고 인터체인지 수익은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기록적 수준으로 지난 1년 동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 대출 부문 조정 순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6억2,900만 달러, 공헌이익은 3억8,200만 달러, 공헌마진은 61%였다. 순이자수익은 39% 증가한 5억 달러였고, 취급 수수료 36% 증가와 주택대출 매각의 두 배 이상 증가도 성장에 기여했다.
  • LPB에는 글로벌 은행·보험 그룹·글로벌 상위 5대 사모자산운용사를 포함한 3개 신규 파트너가 향후 2년간 총 36억 달러의 신규 약정을 제공했다. 개인대출 약 54억 달러는 대차대조표에, 약 30억 달러는 LPB에 배분됐으며 LPB 취급은 전 분기보다 낮았으나 전년 대비 90% 증가했다.
  • 기술 플랫폼 부문은 연말 전 대형 고객이 완전히 이탈한 영향으로 순매출 7,500만 달러, 공헌이익 1,200만 달러, 공헌마진 16%를 기록했다. 다만 전년 동기에 매출이 없던 신규 고객 13곳이 1분기 매출을 냈으며, 회사는 올해 후반 SoFi Technology Solutions라는 통합 브랜드와 네 가지 플랫폼 사업 중심의 시장진출 체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 경영진은 대차대조표 대출은 자본과 신용위험을 수반하지만 개인대출 기준 2~3년 동안 순이자수익을 창출하고, LPB는 보유 신용위험 없이 선행 현금흐름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LPB 물량은 자본비율, 신용 프로필, 대차대조표 성장 등을 고려해 자체 대차대조표에서 달리 취급하지 않을 증분 물량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개인대출 Doc Coach로 AI를 이용해 급여명세서 등 서류를 검증하고 있으며, 강화된 데이터 풀을 활용하는 신규 신용모델 기능도 시험 중이다. 경영진은 이는 신청 절차와 비용을 개선하고 향후 더 많은 회원에 신용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SoFiUSD는 1분기에 발행을 시작했고 Mastercard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에서의 결제 파트너십을 맺었다. 회사는 빅 비즈니스 뱅킹을 통해 규제된 기업 예금계좌, API 기반 실시간 자금·암호자산 이동, SoFiUSD 발행·소각을 통한 즉시 법정통화·암호자산 전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SoFi Plus는 4월 1일 유료 전용 구독으로 재출시됐다. 월 10달러로 최대 2만 달러 예금의 4.5% APY, SoFi Invest 예치금 및 암호자산 매수 1% 매칭 등을 포함하며, 회사는 연간 1,000달러를 넘는 가치와 신규 유료 가입자 증가를 제시했다.
  • 기술 플랫폼에서는 여름에 SoFi Bank에서 새 코어 플랫폼 구현을 완료하고, 이후 다른 기관에 뱅킹 스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 코어는 결제·사기·카드 역량과 통합되고 첫날부터 스테이블코인 원장 처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 회사는 높은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개인대출 약 54억 달러를 대차대조표에 보유하고 약 30억 달러를 LPB에 배분했다. 대차대조표 보유는 반복 순이자수익을, LPB는 자본경량형 수수료수익과 신용위험 비보유를 제공하는 상호보완적 채널로 설명했다.
  • LPB를 통해 개인 및 주택대출 38억 달러를 매각 또는 이전했고, 주택대출 매각은 혼합 실행가격 102.1%로 7억6,500만 달러를 마감했다. 파트너를 위해 취급한 대출 9억1,900만 달러를 유동화했으며 자금조달비용 86bp는 회사가 실행한 유동화 중 최상의 수준이었다.
  • 유동화의 표준 위험보유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회사는 유동화 트랜치 전반의 5% 수직 슬라이스에 해당하는 대출을 출자했으며, 최초손실 또는 수평적 위험 포지션은 보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Q&A에서 경영진은 주택대출 분야 추가 인수에는 현재 집중하지 않으며 유기적 성장과 운영 최적화를 우선한다고 밝혔다. 잠재적 M&A 우선순위는 리볼빙 신용 처리, 암호자산·블록체인 서비스 등 SoFi Technology Solutions와 직접 연결된 기술 영역이다.
  • 조정 순매출 41% 성장, 조정 EBITDA 62% 성장, 순이익 2.3배 증가와 함께 10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현금 매출도 2개 분기 연속 10억 달러를 넘어 수익의 현금화와 반복성을 강조했다.
  • 회원 수와 상품 수가 각각 전년 대비 35%, 39% 증가했고, 기존 회원이 개설한 신규 상품 비중도 43%로 상승했다. 회사는 이를 다중상품 관계와 고객 생애가치 확대의 지표로 제시했다.
  • 개인·학자금·주택대출 모두 기록적 취급을 기록했고, 최근 개인대출 빈티지의 순누적손실 4.64%는 같은 경과 시점의 2017년 빈티지 6.32%보다 낮았다. 대차대조표상 개인대출 90일 연체율은 전 분기보다 5bp 낮은 47bp였다.
  • 금융서비스·기술 플랫폼 합산 매출은 5억 달러를 넘어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금융서비스의 인터체인지와 브로커리지 수수료 성장, LPB의 신규 약정과 다양한 자본 파트너는 비대출 수수료 기반 성장의 근거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LPB 자본 파트너 수요는 매우 견조하며, 기존 계약 만기가 도래한 모든 파트너가 계약을 연장했다고 경영진은 답했다. 신규 3개 파트너십의 약정은 향후 2년간 약 36억 달러이고, 투자은행·자산운용사·보험 펀드 전반에서 수요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Q&A #2

기술 플랫폼은 대형 고객 이탈로 2026년 매출이 부진할 수 있으나, 해당 고객을 제외한 동일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고객 및 대형 설치 기반 파트너 통합으로 성장을 가속해 장기적으로 20~25% 복리 성장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Q&A #3

신용 사이클 관련 질문에 경영진은 거시·미시 요인과 자사 대출 성과를 보는 조기경보 대시보드가 있으며, 지표가 황색·적색으로 전환되면 인수 가능한 등급을 낮춘다고 답했다. 현재 대출 성과와 거시 상황은 견조하고, 소비자·LPB 매수자 수요 및 자본 여력이 강하다는 판단을 제시했다.

Q&A #4

회원 획득 채널은 역사적 특성과 대체로 같으며, 대출은 다이렉트 메일과 제휴, SoFi Money와 브로커리지는 디지털·제휴 채널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아직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지 않은 암호자산 상품은 확장성과 회원 수요를 확인했으므로 인지도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Q&A #5

SoFi Plus 가입자의 약 50%가 추가 상품을 이용하며, 가입자 대부분은 기존 SoFi 회원이라고 경영진은 답했다. 이는 월 구독료의 반복 매출 외에도 교차구매와 Everything Financial 앱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기술 플랫폼은 대형 고객 이탈의 영향을 받아 1분기 순매출 7,500만 달러, 공헌마진 16%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 영향으로 2026년 기술 플랫폼 매출이 부진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신규 고객·통합의 매출 기여 시점과 규모가 관건이다.
  • 개인대출의 연체대출 매각을 제외한 추정 총 연환산 순상각률은 4.4%로 전 분기와 같았지만, 회사의 개인대출 순누적손실 허용범위는 7~8%다. 대출 성장에 따른 신용 성과와 손실률 추이를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개인대출 공정가치는 전 분기보다 27bp 낮은 105.4%, 학자금대출 공정가치는 40bp 낮은 105.2%였다. 높은 벤치마크 금리에 따른 할인율 상승이 주요 원인이었으며, 금리·신용·조기상환 가정 변화가 향후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2분기 전망은 상반기 계절적 급여세, 앞당긴 마케팅 비용, 제품 혁신 투자를 반영해 EBITDA 마진 약 30%와 조정 순이익 마진 약 12~13%를 제시했다. 투자 집행이 하반기 성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SoFiUSD, 빅 비즈니스 뱅킹, 신기술 플랫폼·코어 구현, 암호자산·블록체인 관련 M&A 우선순위는 성장 계획 또는 경영진의 전망이다. 규제, 실행, 고객 채택 및 수익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2분기 조정 순매출 약 11억1,500만 달러, 조정 EBITDA 약 3억3,000만 달러 및 EPS 0.10~0.11달러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연간 매출 약 30% 성장·EPS 0.60달러 전망의 유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기술 플랫폼에서 대형 고객 이탈 이후의 동일 기준 성장률, 신규 매출 고객 13곳의 규모화, 대형 설치 기반 파트너 통합, SoFi Technology Solutions 출시 및 연간 순매출 약 3억2,500만 달러 목표의 진척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대출 성장과 함께 개인대출 순상각률·90일 연체율, 최근 빈티지의 순누적손실, LPB 파트너의 계약 이행과 신규 약정 36억 달러의 실행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SoFiUSD 발행·Mastercard 결제 연계, 빅 비즈니스 뱅킹 고객 채택, SoFi Bank 새 코어의 여름 구현, 암호자산 및 기술 플랫폼의 2026년 매출 기여가 실제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oFi Plus 재출시 후 유료 가입자 증가, 가입자 추가 상품 이용률, 마케팅 선투자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회원 성장·교차판매·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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