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스트리트 (State Street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1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주요 항목 제외 기준 1분기 총매출은 3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고, 수수료매출은 투자운용·투자서비스·마켓 부문의 강세로 30억 달러, 전년 대비 15%를 기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순이자수익은 순이자마진이 전년 대비 16bp 확대된 116bp가 되고 평균 이자수익자산이 1% 증가한 데 힘입어 8억3,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주요 항목 제외 비용은 27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환산 영향이 증가분 약 2%포인트, 매출 관련 비용이 약 5%포인트를 차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1분기 주요 항목은 세전 1억3,000만 달러, 세후 주당 0.35달러였으며 리포지셔닝 비용과 미들오피스 고객계약의 범위 재설정을 반영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순이자마진의 전년 대비 확대는 조달구성 개선, 투자포트폴리오 리프라이싱 및 종료 헤지의 만료 효과가 평균 시장금리 하락으로 일부 상쇄된 결과였고, 이자수익자산 증가는 고객예금 증가가 단기 도매조달 감소로 일부 상쇄된 결과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말 대비 2026년 말 글로벌 주식시장이 보합이라는 가정 아래, 주요 항목 제외 기준 2026년 수수료수익 성장률을 기존 4~6%에서 7~9%로 상향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순이자수익 성장률 전망은 기존 한 자릿수 초반에서 8~10%로 상향했고, 순이자마진은 1분기 116bp에서 다소 낮아진 110~115bp 범위를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예금은 2026년 남은 기간 2,500억~2,600억 달러 범위를 예상하며, 무이자부 예금 비중은 기존 약 10% 기준보다 약간 높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 비용 증가 전망은 기존 3~4%에서 5~6%로 상향했으며, 주된 이유는 높은 매출 연동 비용이다. 유효세율은 약 22%, 총 지급비율은 이사회 승인 및 기타 요인을 전제로 약 80%를 유지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026년 서비스 수수료 매출 목표는 3억5,000만~4억 달러로 유지했으며, 파이프라인은 APAC·EMEA·신흥시장·대체투자에 걸쳐 폭넓게 분포한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투자서비스의 서비스 수수료는 평균 시장수준 상승, 환산 효과 및 순고객자산 활동·자금흐름·신규사업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 증가한 14억 달러였다. AUCA는 기말 시장수준, 긍정적 고객 흐름 및 순신규사업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54조5,000억 달러였고, 1분기 서비스 수수료 매출은 5,600만 달러였다.
- 투자운용의 운용수수료는 평균 시장수준 상승과 순유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한 7억2,400만 달러였고, 운용자산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5조6,000억 달러였다. 순유입은 490억 달러로 ETF·채권을 포함한 인덱스 전략·솔루션과 현금 프랜차이즈가 주도했다.
- ETF 순유입은 미국 저비용 상품군의 강한 흐름과 점유율 상승으로 250억 달러였고, SPYM은 1분기에 270억 달러를 유입해 전 세계 자금유입 1위 ETF가 됐다. State Street Bridgewater All Weather ETF는 운용자산 10억 달러를 넘었고, Apollo Global Management와 개발한 투자등급 공모·사모 신용 ETF는 운용자산 8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 마켓 부문에서 FX 거래수익은 고객 거래량이 기록적 수준으로 25% 증가한 데 힘입어 전년 대비 29% 증가한 4억3,500만 달러였으며, 증권금융 수익은 고객 대여잔액 증가로 2% 늘었다.
- 소프트웨어 서비스수익은 전문서비스와 소프트웨어·데이터 수익 증가, SaaS 가동 및 플랫폼 채택 확대로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연간 반복수익은 12%, 매출 백로그는 11% 증가했다.
- 회사는 분기에 57개 신제품·솔루션을 출시했고, 새로운 Alpha 위임 1건을 수주했다. Charles River와 Apex Financial Solutions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글로벌 확장 가능한 디지털 자산관리 수탁·청산 솔루션을 구축 중이다.
- 경영진은 최근 출시한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관투자자용 자산·펀드·현금 토큰화 로드맵을 실행 중이며, 올해 고객의 토큰화 펀드 전략 출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State Street Galaxy On-Chain Liquidity Sweep Fund는 기관투자자용 24시간 온체인 유동성을 목표로 하는 토큰화 사모 유동성 펀드로 출시를 준비 중이다.
- AI는 전사에 폭넓게 도입됐고 개발자 모두가 AI 지원 개발도구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앙집중형 AI 허브는 200개 이상의 유스케이스를 지원하며 70개가 이미 가동 중이고, 2026년 하반기부터 가시적 사업효과가 나타나고 이후 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 회사는 7월 에이전트 지원 서비스 제공과 AI 파운드리를 가동할 계획이며, AI를 사업모델 파괴 요인보다는 고객 대응 방식과 내부 업무·조직을 재설계할 기회로 본다고 설명했다.
- ETF 사업은 기관 기반을 유지하면서 저비용 자산관리 채널과 미국 외 시장으로 확장 중이며, 유럽의 ETF 채택 확대와 중동의 ETF 중심 플랫폼 구축을 스폰서·서비스 제공자 양측에 대한 순풍으로 평가했다.
- 디지털 금융으로의 전환에서는 자산 토큰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및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을 잇는 온램프·오프램프 인프라가 신규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자체 구축, 파트너십 및 M&A를 모두 검토하되 Galaxy와의 파트너십을 사례로 들었다.
- 분기말 표준화 CET1 비율은 10.6%로 전분기보다 약 100bp 하락했다. 회사는 전분기의 일시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정상화된 RWA와 마켓사업 관련 위험가중자산 증가, 3월 미국 달러 절상 및 분기말 주식시장 절상을 원인으로 들었다.
- 1분기에 보통주 4억 달러를 자사주 매입하고 보통주 배당금 2억3,300만 달러를 선언해 총 6억3,3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분기 지급비율은 90%였다.
- 경영진은 CET1 운영범위 10~11%와 범위 상단에서 운용한다는 방침에 변화가 없다고 했고, 3월 31일의 높은 활동성으로 해당일 비율이 10.6%가 됐다고 설명했다.
- 주요 항목 제외 기준 전년 대비 긍정적 영업레버리지는 9분기 연속이었고, 수수료수익·순이자수익·총매출 모두 기록적 분기 수준을 기록했다.
- 서비스 수수료, 운용수수료, FX 거래수익, 소프트웨어 서비스수익 등 여러 수수료원에서 전년 대비 성장을 보였고, AUCA와 운용자산도 각각 기록적 또는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
- 대체투자 고객의 성장과 AUCA 확대는 예금 확대와 더 매력적인 조달구성의 순풍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4월의 NII 및 예금 추세도 양호하다고 밝혔다.
- AI의 70개 가동 유스케이스, 에이전트 지원 서비스 계획, 토큰화·온램프·오프램프 인프라 및 글로벌 ETF 확장은 중기 성장 기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순이자수익 가이던스 상향은 이자수익자산 성장보다 순이자마진 확대에 거의 전적으로 기반하며, 예금 증가와 고비용 단기 도매조달 축소를 통한 조달구성 개선이 핵심 동인이라고 답했다.
FX 거래의 1분기 강세는 고객 확보·제품 확장·지역 확장 투자와 유동성을 유지한 높은 변동성이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수수료수익 가이던스에 이런 유리한 FX 환경이 연중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미설치 매출은 11%, ARR은 12% 증가했으며, 회사는 중기적으로 이 부문에서 약 10%의 낮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NDFI 대출은 주로 투자서비스 고객을 지원하는 전략적 대출이며, 가입금융 및 AAA CLO 장부에서는 손실을 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BDC 대출은 16억 달러로, 선순위 담보와 80% 후순위 및 구조적 보호장치를 갖췄다고 밝혔다.
사모 영역의 높은 환매 요청은 서비스 수수료에 제한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예금 증가로 이어져 단기적으로 상쇄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헤드라인이 집중된 비공개 반유동성 영역은 BDC 대출의 절반 미만이며 전체 자산의 1%보다 훨씬 작다고 밝혔다.
4,100만 달러의 고객계약 범위조정 비용은 기존 Alpha 고객이 미들오피스 업무의 추가 아웃소싱을 계속하지 않기로 상호 합의한 특이 사례이며, 최근의 다른 범위조정과 고객·원인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새 Basel III 제안은 신용위험 RWA 측면의 혜택이 운영위험 측면의 추가 RWA를 초과할 것으로 보여 회사에는 순혜택일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FX 거래 실적에는 높은 변동성과 양호한 유동성이 기여했으며, 회사는 이러한 유리한 환경이 연중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가정했다.
- 순이자마진 확대에는 낮은 평균 시장금리가 일부 역풍이었고, 2026년 순이자마진은 1분기 116bp보다 다소 낮은 110~115bp 범위를 예상했다.
- 분기말 CET1 비율 하락은 RWA 정상화와 마켓사업 관련 위험가중자산 증가에 따른 것으로, 특정일의 대차대조표 활동에 따라 비율이 변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모신용의 반유동성 펀드에서 높은 환매 요청은 서비스 수수료에 제한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경영진은 이를 광범위한 시스템 문제가 아닌 일시적 흐름 관련 이슈로 평가했다.
- AI 도구는 널리 이용 가능하고 독점적이지 않으므로, 경쟁우위는 도구 자체보다 고객·내부 업무에 실제로 어떻게 배치하고 조직을 바꾸는지에 달려 있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실적 콜에서 경영진이 AI의 중기 재무영향과 2026년 말~2027년 런레이트 혜택을 어떻게 수치화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연간 수수료수익 가이던스 7~9% 달성 과정에서 FX 거래 환경의 정상화, 유기적 성장 및 서비스 수수료 매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예금이 2,500억~2,600억 달러 범위로 유지되는지, 무이자부 예금 비중과 고비용 부채 상환이 순이자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토큰화 펀드 지원, State Street Galaxy On-Chain Liquidity Sweep Fund, 온램프·오프램프 인프라 및 Galaxy 파트너십이 실제 상품·매출로 전환되는 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chwab 등 유통 플랫폼의 ETF 수수료 최종안과 회사의 비용 흡수 또는 전가 방침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으므로 후속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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