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K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스트라이커 (Stryker Corporation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Stryker는 2025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0.1%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영업일이 하루 적고 전년 동기 비교 기준이 10%였음에도 MedSurg 및 Neurotechnology는 두 자릿수, Orthopaedics는 높은 한 자릿수로 성장했다. 1분기 조정 EPS는 2.8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 매출 성장과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 개선이 동력이었고, 외화 환산은 주당 0.03달러의 불리한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1분기 실적, 자본 제품 수요와 상업 모멘텀을 반영해 2025년 유기적 순매출 성장 전망을 8.5%~9.5%로 상향하고, Inari Medical 인수의 0.20~0.30달러 희석을 반영한 조정 EPS 전망 13.20~13.45달러를 재확인했다. 2월 말 Inari Medical 인수를 완료했고 미국 척추 임플란트 사업 매각도 마쳤다. 경영진은 Inari의 초기 통합과 실적이 순조롭다고 평가했지만, 2025년 관세 약 2억 달러 추정 영향, Medical 사업 공급 차질, 척추 사업 기여 감소를 주요 관리 변수로 제시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1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10.1%였으며 가격은 매출 성장에 0.7%포인트의 긍정적 영향을, 환율은 0.9%포인트의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 미국 유기적 성장률은 10.7%, 해외 유기적 성장률은 8.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MedSurg 및 Neurotechnology의 유기적 매출은 10.7% 성장했고, 미국과 해외 성장률은 각각 11.4%, 8.2%였다. Orthopaedics의 유기적 매출은 9.3% 성장했으며 미국 9.5%, 해외 8.8%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조정 매출총이익률은 65.5%로 전년 동기 대비 190bp 개선됐다. 제조원가 개선, 긍정적 가격 효과와 사업 믹스가 원인이었으며, 조정 영업이익률은 22.9%로 100bp 개선됐다. Inari 거래 및 성장을 위한 투자로 판관비가 증가해 일부 상쇄됐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1분기 조정 기타수익·비용은 7,300만 달러로 전년보다 2,400만 달러 증가했다. 2024년 9월 및 2025년 1월의 채무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가 주된 요인이었고, 더 높은 운용 현금의 이자수익이 일부 상쇄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1분기 조정 유효세율은 지역 믹스와 일부 일회성 세목을 반영해 13.7%였다. 연초 이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억5,000만 달러로, 순이익, 통상적 1분기 계절성 현금 유출 및 Inari 거래 관련 일회성 비용을 반영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유기적 순매출 성장률을 8.5%~9.5%로 예상한다. 이 전망은 환율이 당시 수준 부근에 머물 경우 소폭의 긍정적 가격 효과와 소폭의 부정적 외환 효과를 반영한 미래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5년 조정 EPS 전망은 13.20~13.45달러다. 이는 Inari 인수 희석 0.20~0.30달러를 제외했던 기존 조정 EPS 가이던스 13.45~13.70달러를 재확인한 것으로, 관세의 순영향과 상쇄 조치를 포함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5년 관세 영향은 당시 발표되고 시행 중인 10% 기본관세, 제품별·지역별 관세를 기준으로 약 2억 달러로 추정됐다. 회사는 매출 모멘텀, 가격, 제조 기반 활용, 규율 있는 지출 및 예상보다 양호한 환율로 이를 상쇄할 계획이며, 관세 비용은 재고를 거쳐 하반기, 특히 4분기에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5년 조정 기타수익·비용은 약 4억3,000만 달러, 연간 유효세율은 15%~16%, 환율의 조정 EPS 부정적 영향은 0~0.10달러로 예상했다. 조정 기타수익·비용의 이전 약 2억6,000만 달러 전망에는 Inari 영향이 포함되지 않았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연간 영업이익률은 약 100bp 개선을 목표로 한다. 경영진은 관세, Inari의 사업 믹스와 희석, 9개월간의 척추 임플란트 기여 상실에도 매출총이익률과 영업비용 양쪽의 조치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입장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분기부터 International Spinal Implants 사업 실적은 VB Spine에 귀속돼 Stryker의 영업 실적에서 제외된다. Medical 사업의 공급 차질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연간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밝혔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MedSurg 및 Neurotechnology에서 미국 Instruments는 Surgical Technologies의 강세로 10.4%, Endoscopy는 핵심 내시경·스포츠의학 포트폴리오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11.1%, Medical은 Emergency Care 및 Sage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12.6%의 유기적 성장을 기록했다.
  • 미국 Vascular는 출혈성 제품의 견조한 성과로 유기적으로 5.6%, Neurocranial은 신경외과·ENT·두개악안면 사업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13.0% 성장했다. 유기적 매출에는 Inari가 포함되지 않는다.
  • 해외 MedSurg 및 Neurotechnology는 Medical 사업의 공급 차질에도 유기적으로 8.2% 성장했다. Neurocranial, Endoscopy와 Instruments가 성장을 이끌었고 호주·뉴질랜드, 유럽 및 대부분의 신흥시장이 강세를 보였다.
  • 미국 Orthopaedics에서 Knees는 Mako 설치와 로봇 보조 무릎 시술의 시장 선도 지위로 8.3%, Hips는 Insignia 고관절 스템과 Mako 도입으로 7.6%, Trauma and Extremities는 핵심 Trauma 및 Upper Extremities의 강세로 15.2% 유기 성장했다.
  • 미국 척추 임플란트 사업은 유기적으로 보합이었고, 기타 정형외과는 전년 동기 28%의 높은 비교 기준에 맞서 1.9% 감소했다. 기타 정형외과의 변화에는 직접 구매보다 Mako 계약 비중으로의 이동과 골시멘트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 Mako는 미국과 전 세계에서 사상 최고 1분기 설치를 기록했고 높은 가동률을 유지했다. Mako 4 스마트 로봇을 출시했으며 Mako Spine은 2025년 하반기, Mako Shoulder는 2026년 1분기 미국 전면 상업 출시를 일정대로 추진하고 있다.
  • LifePak 35는 강한 수요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분기 매출에 의미 있게 기여했고, Pangea 플레이트 시스템은 Trauma 제품군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Pangea는 2025년 호주·캐나다, 2026년 상반기 일본 출시가 예정돼 있다.
  • 경영진은 시술량, 안정적인 가격 환경, 우호적 인구통계와 ASC로의 시술 이동이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자본 사업 전반의 수주잔고가 높고 병원의 주문 취소나 투자 지연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정형외과 시장은 4%~5% 성장할 것으로 보며, 강한 외과의사 대기 수요와 Mako·무시멘트 무릎·고관절·Trauma and Extremities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Stryker가 시장보다 높은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고 경영진은 밝혔다.
  • Inari의 초기 통합은 문화와 상업 조직·파이프라인 측면에서 순조롭다고 평가했다. Inari의 FlowTriever, ClotTriever 및 LimFlow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 출시한 첫 동맥 제품 Artix도 고객 반응이 좋고 향후 분기의 성장 기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Mako Spine은 VB Spine과의 독점 계약 아래 운영되며 Stryker가 로봇 매출을, VB Spine이 임플란트 매출을 가져가는 구조다. 경영진은 이전 Stryker 영업 인력이 VB Spine으로 이전한 만큼 양측의 협업이 순조롭다고 설명했다.
  • 해외 매출은 Inari 편입과 최근 인수가 미국 중심이어서 전체 매출의 약 75%가 미국에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장기 성장 기회로 제시됐다. Inari 해외 매출 비중은 7%에 그치며, 경영진은 Mako와 신제품의 해외 인허가 지연 후 확산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봤다.
  • 자본배분 측면에서 회사는 기존 사업에 맞는 볼트온 인수를 우선순위로 유지하며, Inari 인수 후에도 적절한 기회가 있으면 부채 시장을 활용할 재무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2월 말 Inari Medical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 보유 현금과 추가 부채를 사용했다. 이로 인한 추가 이자비용과 운용 현금 감소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가 업데이트된 2025년 전망에 반영됐다.
  • 미국 척추 임플란트 사업 매각 대금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일부는 마일스톤을 통해 시간에 걸쳐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령 자금은 부채 상환 또는 향후 M&A 기회를 포함한 전반적 자금조달 판단에 활용될 수 있다.
  • 경영진은 2024년에 완료한 7건의 소규모 인수가 모두 계획 또는 계획 상회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Artelon과 Vertos를 특히 빠른 출발 사례로 언급했으며, 기존 영업 접점과 영업 인력에 맞는 볼트온 거래가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라고 평가했다.
  • 전년보다 영업일이 하루 적고 전년 동기 유기 성장 비교 기준이 10%였음에도 유기적 매출이 10.1% 성장했고, 조정 EPS도 13.6% 증가했다.
  • 미국과 해외 유기적 매출이 각각 10.7%, 8.5% 성장했고, 호주·뉴질랜드, 일본, 유럽 등 해외 시장의 폭넓은 강세가 확인됐다.
  •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190bp, 조정 영업이익률은 100bp 개선됐다. 제조원가 개선, 가격 및 사업 믹스가 매출총이익률 개선을 지지했다.
  • Mako의 미국·전 세계 설치가 사상 최고 1분기를 기록하고 자본 사업은 미국과 전 세계에서 두 자릿수 성장했다. 경영진은 수주잔고가 사상 최고 수준이며 주문 취소나 병원의 투자 지연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Trauma and Extremities의 유기 성장률은 15.2%였고 Pangea의 강한 도입, Upper Extremities의 두 자릿수 성장, 미국 외 시장 출시 확대가 성장 지속 요인으로 제시됐다.
  • Inari의 초기 통합과 실적은 예상대로 순조롭고, 2024년의 7개 소규모 인수도 모두 계획 또는 계획 상회로 진행 중이라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Pangea는 미국에서 강한 초기 도입을 보였고 대량의 세트가 현장에 배치돼 미국 성장에 기여했다. 미국 전면 출시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기본 시스템 외에도 MIS와 추가 플레이트가 올해 출시될 예정이라 수년에 걸친 출시 모드가 이어질 전망이다.

Q&A #2

LifePak 35는 주문이 건전하게 증가하고 여러 해외 시장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높은 구매가격 탓에 고객의 시험·예산 반영 시간이 필요하지만, 설치된 이전 세대 제세동기가 약 10만 대 이상이어서 장기 교체 수요의 순풍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Q&A #3

Mako 설치 기록과 기타 정형외과 매출 보합의 조합은 병원 자본환경 악화가 아니라, 고객이 직접 구매보다 리스와 이후 직접 구매 전환을 택하는 구매방식 변화로 설명됐다.

Q&A #4

Shoulder 사업은 Mako의 의미 있는 기여 없이도 성장하고 있으며, Perform 시스템, 골절 스템, 역방향 무스템, 환자 맞춤형 Shoulder iD, 파이로카본 및 Blueprint 소프트웨어가 성장 동력으로 언급됐다. 제한적 출시 중인 Mako Shoulder는 현재 관절와에 적용되며 2026년부터 의미 있는 기여가 기대된다는 경영진 견해가 제시됐다.

Q&A #5

Endoscopy에서는 1788 카메라와 스포츠의학이 높은 성장의 주된 동력으로 언급됐다. 최근 약 5~6개의 Shoulder 제품을 출시했고 AlphaVent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Oculon 조명과 Communications 사업의 강한 주문도 향후 기여 요인으로 제시됐다.

Q&A #6

ASC에서 시행되는 무릎·고관절 시술 비중은 매 분기 높아지고 있으며 1분기에도 사업의 순풍이었다. 경영진은 수술과 밀접한 소형 자본은 소독·마모·교체 수요가 있어 견조한 시술량이 유지되는 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봤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5년 관세 영향은 당시 시행 중인 정책 기준 약 2억 달러로 추정됐다. 정책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2026년 영향은 추정하지 않았으며, 일부 비용은 재고에 남았다가 다음 해 제품 판매 시 비용화될 수 있다.
  • Medical 사업의 공급 차질은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를 가이던스에 반영했다고 밝혔지만, 사업부 성장과 제품 공급의 단기 제약 요인이다.
  • 관세는 매출원가에 반영되고 완화 조치는 판관비 및 손익계산서 전반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특히 4분기에 관세 영향이 커질 수 있어 마진 개선의 실행이 중요하다.
  • Inari 인수는 2025년 조정 EPS에 0.20~0.30달러의 희석을 반영했고, 인수 자금조달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와 운용 현금 감소가 조정 기타수익·비용에 부담을 준다.
  • 2분기부터 International Spinal Implants 사업의 실적이 제외되고, 미국 척추 임플란트 사업 매각 이후 Mako Spine은 VB Spine과의 파트너십 구조로 운영된다. 해당 사업의 기존 기여 상실과 파트너십 실행은 비교·운영상 변수다.
  • 해외 신제품 확산은 규제 승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경영진은 특히 유럽의 EU MDR 이후 인허가 절차가 길어진다고 언급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유기적 순매출 성장률 8.5%~9.5%와 조정 EPS 13.20~13.45달러 전망이 Medical 공급 차질, 척추 사업 제외와 관세 환경 속에서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약 2억 달러로 추정된 관세가 하반기와 4분기에 매출원가·마진에 미치는 영향, 가격·매출·지출 규율·제조 및 이중 조달 조치가 이를 얼마나 상쇄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Mako 4의 도입, Mako Spine의 2025년 하반기 전면 출시 및 Mako Shoulder의 2026년 1분기 전면 출시가 Hips·Knees·Shoulder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LifePak 35의 해외 인허가와 유럽·일본 출시, Pangea의 미국 전면 출시 및 호주·캐나다·일본 확장이 Medical 및 Trauma and Extremities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Inari의 FlowTriever·ClotTriever·LimFlow 및 Artix의 상업 성과, 통합 진행, 그리고 인수에 따른 이자비용·희석이 실제로 전망 범위 내에 머무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해외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25%인 가운데 Inari와 Stryker의 신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인허가 후 얼마나 빠르게 확산하는지, 특히 Mako의 일본 및 기타 해외 시장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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