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O 그룹 홀딩스 (TKO Group Holdings, Inc.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5-08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UFC 부문은 1분기 매출 3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조정 EBITDA는 2억2,700만 달러로 17% 증가했다. 조정 EBITDA 마진은 63%로 전년 동기 62%에서 상승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UFC의 라이브 이벤트·호스피탈리티 매출은 5,900만 달러로 66% 증가했고, 개최지 수수료 확대, 라이브 관중이 있는 이벤트가 5개에서 7개로 늘어난 점, 가격 및 관객 수요가 기여했다. 파트너십·마케팅 매출은 신규 계약 및 갱신에 힘입어 32% 증가한 6,4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WWE 부문은 1분기 매출 3억9,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조정 EBITDA는 1억9,400만 달러로 38% 증가했다. 조정 EBITDA 마진은 50%로 전년 동기 44%에서 상승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WWE의 라이브 이벤트·호스피탈리티 매출은 티켓 판매 증가로 52% 늘어난 7,600만 달러였고, 파트너십·마케팅 매출은 여러 카테고리의 신규 계약과 갱신으로 86% 증가한 2,600만 달러였다. 미디어 권리·제작·콘텐츠 매출은 14% 증가한 2억5,2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IMG 부문은 1분기 매출 4억7,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고, 조정 EBITDA는 7,400만 달러로 10% 감소했다. 조정 EBITDA 마진은 전년 동기와 같은 15%였으며, Super Bowl 및 대학 볼 경기 관련 On Location 활동의 전년 대비 차이가 매출 감소의 주된 이유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Corporate and Other 부문 매출은 PBR의 라이브 이벤트 및 파트너십 성장 등에 힘입어 5,400만 달러로 200만 달러 증가했지만, 조정 EBITDA는 마이너스 7,700만 달러였다. 여기에는 인수 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Endeavor 본사 비용 배분 2,170만 달러가 포함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인수 사업 영향을 제외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30억500만~30억7,500만 달러, 조정 EBITDA 13억9,000만~14억3,000만 달러로 상향됐다. 이는 2월 가이던스 대비 각각 7,500만 달러와 4,000만 달러 증가한 수준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인수 사업과 거래 영향을 포함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44억9,000만~45억6,000만 달러, 조정 EBITDA 14억9,000만~15억3,000만 달러다. 인수 사업의 2025년 기여분은 매출 약 14억8,500만 달러, 조정 EBITDA 약 1억 달러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추정 연간 실행 기준 비용 절감액을 4,000만 달러 이상으로 식별했고, 이 중 약 1,500만 달러를 2025년에 실현하며 대부분은 2026년 말까지 실현될 것으로 예상했다. PBR의 2025년 전망에는 새 국내 미디어 권리 계약에 따른 매출이나 조정 EBITDA를 포함하지 않았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회사는 약 3억 달러의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2025년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이 60%를 넘을 것이라는 목표를 유지했다. 이는 제한 현금의 혜택을 제외한 수치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분기 UFC는 총 11개 이벤트와 4개의 번호가 붙은 이벤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아제르바이잔 바쿠 Fight Night의 유의미한 개최지 수수료를 예상했다. WWE는 WrestleMania와 사우디아라비아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 일정상 2분기가 매출과 조정 EBITDA 절대액 기준으로 가장 큰 분기가 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UFC는 런던 Fight Night가 회사 역사상 최고 흥행 Fight Night가 됐고, 시드니 UFC 312는 호주 최고 흥행 실내 아레나 이벤트 기록을 세웠다. Monster Energy와는 회사 역사상 최대 스폰서십 규모의 다년 계약을 갱신했고, Meta와는 AI 강화 파이터 랭킹, 경기장 경험, 독점 콘텐츠를 포함한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WWE는 Netflix에서 Raw를 포함한 콘텐츠의 국제 유통을 확대하고 있으며, 1분기 티켓 판매 시장 기록 35건과 매진 이벤트 17건을 기록했다. 4월 WrestleMania 41은 이틀간 12만4,000명을 유치했고, 게이트 수익·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시청률·스폰서십·상품·소셜 참여에서 WWE 역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 IMG는 CONMEBOL의 스폰서십·미디어 권리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갱신하고 EuroLeague Basketball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5-36시즌까지 연장했다. MLS와는 Apple TV의 연간 600경기 이상 라이브 경기·스튜디오 중계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갱신·확대했다.
- On Location은 NFL과의 파트너십으로 Super Bowl 59를 포함해 2,000건의 팬 경험을 제공했고, WrestleMania 41 호스피탈리티 패키지 매출은 WrestleMania 40 대비 75% 증가했다. PBR의 Unleash the Beast 및 Velocity Tours는 1분기 40개 이벤트에서 64만 명을 유치하고 30개 이상을 매진시켰다.
- 경영진은 현재 소비자 행동 둔화 징후를 포트폴리오와 On Location의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사업에서 보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세의 직접 영향도 매출 대부분이 해당되지 않고 UFC·WWE가 라이선스 모델 중심이어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 인수 사업은 공동 지배하 기업결합으로 회계처리돼, 2월 28일 인수 완료에도 1분기 실적에 3개월 활동이 포함됐다. 비교 대상인 2024년 1분기도 해당 사업 활동을 포함하도록 재작성됐다.
- 회사는 개최지 수수료를 UFC의 번호가 붙은 이벤트와 WWE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뿐 아니라 Raw, SmackDown, NXT, Fight Night에도 넓히는 다년 전략을 추진 중이며, 바쿠 Fight Night에 대해 유의미한 수백만 달러의 개최지 수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 경영진은 인수한 AAA Wrestling의 단기 재무 영향은 전체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으며, 미디어 권리·라이브 이벤트·파트너십·소비자 제품 및 라이선싱의 증분 기회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억3,600만 달러였고 조정 EBITDA 대비 전환율은 32%였다. 여기에는 자본적 지출 2,700만 달러가 포함됐다.
- 2025년 일회성 지급액 약 3억 달러 가운데 1분기에 약 1억7,500만 달러가 발생했으며, UFC 독점금지 합의의 두 번째 1억2,500만 달러 분할 지급과 거래 비용이 포함됐다. 반면 On Location 및 2026년 FIFA 월드컵 관련 선지급금 약 1억 달러는 1분기 잉여현금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3월 31일 TKO Opco는 첫 분기 현금배당으로 약 7,500만 달러를 지급했다. 분기 말 부채는 27억7,600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4억7,100만 달러, 제한 현금은 1억5,900만 달러였다.
- 회사는 발표한 2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2025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되, 시기와 규모는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결정한다고 밝혔다. 최초 20억 달러 규모의 매입은 3~4년에 걸쳐 대체로 선형적으로 진행하되 기회주의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TKO는 새로운 복싱 프로모션 설립을 위한 다년 파트너십의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상 운영 관리와 감독을 맡는다. 회사는 유기적 투자, 자본환원 및 강한 재무상태의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UFC와 WWE의 1분기 라이브 이벤트 및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가 내부 기대를 웃돌아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어졌다.
- WWE의 Netflix 유통 확대, UFC의 대형 파트너십 갱신 및 Meta 계약, IMG의 장기 권리·서비스 계약 갱신이 콘텐츠·파트너십 성장 기반으로 언급됐다.
- IMG, On Location, PBR 통합에서 추정 연간 실행 기준 4,000만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 기회를 식별했고, 회사는 초기 통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 개최지 수수료 모델의 국제 확장과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수요가 라이브 이벤트 수익 확대의 기회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UFC 미디어 권리 갱신과 관련해 회사는 여러 제3자와 논의 중이며 ESPN도 여전히 중요한 후보라고 밝혔다. 권리 수익화와 함께 도달 범위·참여도·브랜드 성장에 가장 적합한 배치를 균형 있게 판단하겠다고 설명했다.
새 복싱 조직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12개 흥행 카드를 목표로 하며, 이와 별도로 연간 1~4개의 슈퍼 파이트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 측이 슈퍼 파이트 카드를 지원하고 TKO는 미디어 권리·글로벌 파트너십·티켓팅·제작 등을 함께 담당하는 구조를 설명했다.
핵심·기존 TKO인 UFC와 WWE의 1분기 기대 초과는 라이브 이벤트와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가 주도했고, 그 영향이 연간 가이던스 상향분인 매출 7,500만 달러와 조정 EBITDA 4,000만 달러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IMG와 PBR은 각각 Super Bowl 및 수익성이 높은 투어 일정 때문에 통상 1분기 조정 EBITDA 기여가 가장 크며, 2025년 남은 기간에는 밀라노 올림픽 프로그램 사전 지출이 EBITDA와 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AAA Wrestling은 6월 7일 로스앤젤레스 Forum의 정오 행사와 같은 날 오후 4시 Intuit Dome의 WWE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하나의 제작 트럭으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IMG 부문의 1분기 매출과 조정 EBITDA는 Super Bowl 및 대학 볼 경기 관련 On Location 활동의 전년 대비 차이로 각각 13%, 10% 감소했다.
- PBR은 Merit Street Media와의 국내 미디어 권리 계약 조기 종료로 미디어 권리 매출이 감소했으며, 2025년 가이던스에는 새 권리 계약의 매출·조정 EBITDA가 포함되지 않았다.
- 회사는 경제 불확실성에서 마케팅 예산과 프리미엄 경험 지출이 축소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역사적 회복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추세와 부문을 면밀히 관찰한다고 밝혔다.
- 2025년 잉여현금흐름은 UFC 독점금지 합의 및 M&A 관련 약 3억 달러의 일회성 지급 영향과 2026년 FIFA 월드컵 관련 향후 현금 지급으로 변동될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UFC 미디어 권리 협상에서 ESPN을 포함한 잠재 파트너와의 논의 결과 및 권리 묶음 방식이 향후 도달 범위와 수익화에 미칠 영향.
- IMG·On Location·PBR 통합의 비용 절감 실현 속도와 PBR의 새 국내 미디어 권리 계약 체결 여부.
- On Location의 2026년 FIFA 월드컵 선지급금이 2025년 현금 유입과 2026년 현금 사용에 미치는 영향.
- 2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시작 시점·실행 속도와 시장 조건에 따른 자본환원 규모.
-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글로벌 파트너십,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라이브 이벤트 티켓 수요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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