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US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T-Mobile US (T-Mobile US,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2-1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T-Mobile은 2025년 4분기 후불 순계정 26만1,000건을 추가했고, 후불 ARPA는 전년 동기 대비 2.7%(인수 효과 제외 유기 기준 3.6%) 성장했다고 밝혔다. 4분기 서비스 매출은 보고 기준 10%, 유기 기준 5% 증가했고 조정 EBITDA는 각각 7%, 4% 성장했다. 서비스 매출의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4분기 22%, 2025년 연간 25%였다. 회사는 2026년 서비스 매출 약 770억 달러, 핵심 조정 EBITDA 370억~375억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 180억~187억 달러를 제시하며 고객 관계 확대, ARPA 성장, U.S. Cellular 시너지와 디지털 효율화를 성장 동력으로 들었다. 2030년 브로드밴드 고객 목표를 FWA 1,500만 명과 T-Fiber 300만~400만 명을 합친 1,800만~1,900만 명으로 제시했다. FWA와 Fiber 모두 기존 유선 매출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증가분 고객 관계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향후 핵심 공시 지표를 후불 휴대폰 가입자·ARPU에서 후불 계정 순증·ARPA로 전환한다. 회사는 계정이 가족·기업 단위의 실제 구매 및 가치 창출 단위이며 후불 휴대폰 회선의 90% 이상이 다회선 계정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5년 4분기 후불 순계정은 26만1,000건 증가했다. 회사는 이를 계정을 공시하는 경쟁사보다 10배 많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4분기 후불 ARPA 성장률은 보고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7%, Metronet 및 U.S. Cellular 인수의 낮은 ARPA 기반 영향을 제외한 유기 기준 3.6%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4분기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보고 기준 10%, 유기 기준 5% 증가했고, 조정 EBITDA는 보고 기준 7%, 유기 기준 4%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서비스 매출 대비 조정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4분기 22%, 2025년 연간 25%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경영진은 최근 5년간 매년 100만 건이 넘는 신규 선불 관계를 유치했고, 계정당 지표인 ARPA가 2020년 이후 13% 성장했다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T-Life는 다운로드 1억 건 이상을 기록했고, 약 3,400만 개 고객 관계 중 약 2,400만 개가 월간 활성 사용자이며 월평균 약 4회 이용한다고 회사는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7T-Life를 통한 업그레이드 비중은 2024년 4분기 22%에서 현재 73%로 높아졌고, 현재 업그레이드 중 39%는 상담원 도움 없이 완료된다고 밝혔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2026년 서비스 매출은 약 770억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보고 기준 8% 성장으로 약 36억 달러의 인수합병 기여를 포함하며, 유기 성장률은 6%로 제시됐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7년 서비스 매출은 805억~815억 달러로 전망했다. 약 40억 달러의 인수합병 기여를 포함하며, 회사는 유기 성장률 5%를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6년 후불 순계정은 90만~100만 건, 후불 ARPA 성장률은 2.5~3.0%로 전망했다. 이 계정 가이던스에는 약 250만 건의 후불 휴대폰 순증이 내재돼 있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6년 핵심 조정 EBITDA는 370억~375억 달러로 전망했다. 약 13억 달러의 인수합병 기여를 포함한 보고 기준 성장률은 10%, 유기 성장률은 7%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027년 핵심 조정 EBITDA는 400억~410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했다. 약 17억 달러의 인수합병 기여를 포함하며, 회사는 중간값 기준 보고 성장률 9%, 유기 성장률 8%를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AI·디지털화·단순화 이니셔티브의 2025년 대비 추가 절감 효과는 2026년 13억 달러, 2027년 27억 달러로 예상했다. 2026년 1분기 핵심 조정 EBITDA는 90억~91억 달러로 전망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7 가이던스현금 CapEx는 2026년 100억 달러, 2027년 90억~100억 달러로 전망했다. 2026년 CapEx에는 유지하는 U.S. Cellular 사이트의 오버레이 및 업그레이드가 포함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8 가이던스조정 잉여현금흐름은 2026년 180억~187억 달러, 2027년 195억~205억 달러로 전망했다. 2026년 가정에는 U.S. Cellular 통합 관련 약 13억 달러의 현금 지출이 포함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핵심 소비자 무선에서 회사는 과거 가치 추구 고객 비중이 높았지만 최고 네트워크를 중시하는 고객층으로 점유율 확대 기회가 있다고 봤다. 소도시·농촌 지역은 미국 인구의 40%가 거주하며, 이 지역 T-Mobile 점유율은 인수합병 포함 2020년 13%에서 2025년 24%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2.5GHz 중대역 주파수, 조밀한 망, 5G 단독모드 코어를 네트워크 우위의 기반으로 제시했다. 중앙값 다운로드 속도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 대비 약 두 배이며, 새 iPhone에서 한 경쟁사보다 85%, 다른 경쟁사보다 거의 50% 빠르다고 밝혔다.
  • 네트워크 투자에는 고객 위치·이동을 반영하는 AI 기반 고객 주도 커버리지를 사용하며 연간 약 4,000개의 그린필드 사이트를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2025년 J.D. Power 네트워크 품질 평가에서 17년·35개 보고서 만에 1위가 됐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 FWA 브로드밴드는 유휴 용량 모델로 운영한다. 회사는 3,000만 개 헥스 빈 단위에서 피크 시간 무선 수요와 향후 성장을 우선 확보한 뒤 남은 용량을 FWA에 배정한다고 설명했다.
  • FWA는 3~4년 만에 고객 수가 약 800만 명에 근접했다. 회사는 고객 수 77% 증가와 고객당 사용량 27% 증가에도 속도는 50% 높아졌으며 최신 라우터 기준 속도는 거의 두 배가 됐다고 밝혔다.
  • FWA 고객 목표는 2030년 1,500만 명이다. 이 목표는 추가 주파수 확보나 6G의 주파수 효율 개선을 가정하지 않으며, 기업 고객 확대와 라우터·5G Advanced 기능의 효율 개선은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 T-Fiber는 파트너 전문성을 활용하는 자본 경량형 모델로 전개한다. 현재 자산 기준 2030년 1,200만~1,500만 홈패스와 300만~400만 고객을 목표로 제시했다.
  • 광고 사업 T-Ads, Capital One과 협력한 T-Mobile Visa 신용카드, 6G 기반 물리·엣지 AI를 신규 성장 영역으로 제시했다. 경영진은 이 영역 대부분의 기여를 이번 가이던스에 크게 반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T-Satellite는 Starlink와 함께 구축한 직접위성통신 서비스이며 지상파를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서비스로 본다고 밝혔다. AI RAN은 NVIDIA·Nokia·Ericsson과 개발 중이며, 2026년 말 현장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 Srini Gopalan은 최고 네트워크·최고 가치·최고 경험이라는 차별화가 확대되고 있으며, 고객이 세 요소 가운데 하나를 위해 다른 요소를 희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성과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 기존 고객은 AT&T·Verizon 고객보다 12~15% 적게 내고, 신규 고객에게도 휴대폰 가격뿐 아니라 Netflix·Hulu·Apple TV·T-Satellite 등 일상적 혜택을 포함한 가치 제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인바운드 고객 연락을 줄이고, 고객이 필요할 때는 상담과 매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디지털화하겠다고 밝혔다. 고객 접점을 축소하기 위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먼저 개선한 결과로 효율성을 얻는 접근이라는 설명이다.
  • 회사 소유 Experience Store는 공인판매점보다 NPS가 높다고 말하며, 소매 구조를 더 인소싱하고 거래 중심 매장을 제품·서비스를 발견하는 경험 중심 공간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 기존 요금제와 신규 요금제의 가격 구조, 프리미엄 요금제 채택, 계정 내 연결·상품 확대가 ARPA 성장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요금제의 일부 최적화는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more for more' 맥락에서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회사는 네트워크, 고객관계, 업계 교란 가능성이라는 세 기준을 충족하는 신규 사업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T-Mobile Visa의 초기 출시 결과와 T-Ads 진척에는 자신감을 보였으나, 성장 기여는 가이던스에 보수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 2026년 합병 관련 비용은 약 12억 달러로, 주로 U.S. Cellular와 관련된다. U.S. Cellular 통합 완료 시점을 2년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 AI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비용은 약 4억5,000만 달러로 주로 2026년 1~2분기에 발생하며, 절감분을 네트워크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단순화 이니셔티브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비용은 2026년 1분기 약 1억5,000만 달러로 예상했다.
  • 2026년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에는 약 12억 달러의 네트워크 최적화·인력 구조조정 현금지출, 15억 달러의 현금세금, 43억 달러의 현금이자 지출 가정이 포함된다. 2027년 현금세금과 현금이자는 각각 35억 달러와 50억 달러로 가정했다.
  • 2024년 자본시장 데이 이후 U.S. Cellular 인수, Metronet·Lumos·Bliss·Vistar JV, 주파수 투자 등에 약 120억 달러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2024년 자본시장 데이 이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쳐 200억 달러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2022년 3분기 프로그램 시작 이후 누적 환원액은 450억 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 2026~2027년에 사용할 수 있는 자본 여력은 520억 달러 이상이며, 이 중 최대 300억 달러를 주주환원에 배정하는 초기 계획을 제시했다. 연간 자사주 매입 가정은 최대 약 100억 달러이고, 2026년 1분기 매입은 최대 5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렸다.
  • Deutsche Telekom은 2026년에 T-Mobile US 주식을 매각할 계획이 없고 보유 지분을 더 늘릴 전략적 대안을 검토한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주파수는 구축 대비 매입 경제성, 기존 보유 주파수와의 적합성, 리더십 유지라는 기준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 4분기 후불 순계정 26만1,000건, 보고 기준 서비스 매출 10% 성장, 조정 EBITDA 7% 성장, 연간 서비스 매출 대비 25%의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고객 성장과 수익화가 함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2026년 서비스 매출 약 770억 달러, 핵심 조정 EBITDA 370억~375억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 180억~187억 달러 가이던스는 2025년 실적 이후 성장 가속을 전제한다.
  • 2030년 FWA 1,500만 명과 T-Fiber 300만~400만 명 목표, 그리고 1,800만~1,900만 명의 전체 브로드밴드 고객 목표는 회사가 무선 외 성장 축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AI·디지털화·단순화 절감 효과가 2027년 27억 달러로 예상되고, U.S. Cellular 통합·네트워크 최적화 비용을 선행 집행하는 계획은 중기 수익성 상방을 제공한다.
  • 2026년 1분기 자사주 매입을 최대 50억 달러로 확대하고, 2026~2027년 최대 300억 달러의 주주환원 초기 계획을 제시한 점은 현금창출력과 자본배분 자신감을 반영한다.
  • T-Ads·금융서비스·AI RAN 등 신규 사업 기여를 가이던스에 제한적으로만 반영했다는 설명은 계획 달성 시 추가 상방 가능성을 남긴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후불 계정·ARPA 중심 공시 전환은 고객이 실제로는 가족·기업 단위로 구매하고 계정 관계가 가치 창출과 가장 밀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계정 기반 해지율도 계속 공시할 계획이다.

Q&A #2

T-Fiber의 장기 침투율이 단순 홈패스 대비 30% 미만으로 보일 수 있는 이유는 2027~2030년에도 빠르게 구축 중이어서 다수 코호트가 아직 최종 침투 단계에 도달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코호트 침투율은 그보다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봤다.

Q&A #3

2025년 4분기 경쟁 프로모션이 강했지만 회사는 후불 계정을 공시하는 경쟁사보다 10배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2026년 ARPA 가이던스 2.5~3.0%에는 기존·신규 요금제 구조, 프리미엄 요금제, 계정 확장이 반영됐고 ARPU도 1.0~1.5% 성장할 것으로 설명했다.

Q&A #4

12월 유입 계정의 가치는 유출 계정보다 15% 높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고객 관계를 전체 단위로 유치하고 확장하는 것이 서비스 매출 성장과 수익성 전환을 설명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Q&A #5

T-Ads, 금융서비스, 엣지 AI·AI RAN의 대부분은 2027년까지의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았거나 소규모로만 반영했다. 따라서 회사는 이를 잠재적 상방으로 분류했다.

Q&A #6

신용카드 등 금융서비스의 경제성은 아직 별도 수치로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회사는 T-Life와 3,400만 계정, 약 8,500만 후불 휴대폰 사용자를 저비용 고객획득과 신용 의사결정의 장점으로 제시했으며, 4분기 대손비율은 AT&T·Verizon보다 낮았다고 밝혔다.

Q&A #7

추가 주파수는 고밀도화 비용과 매입 가격을 비교해 규율 있게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주파수 공급 확대가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어 EchoStar 주파수처럼 비싸다고 판단한 기회는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Q&A #8

2025년 해지율은 36개월 약정이 해지율을 억눌렀던 시기 이후 업계 전반의 정상화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T-Mobile의 연간 해지율 증가는 7bp로 3개 사업자 중 가장 낮았고, 4분기 증가는 10bp로 다른 두 사업자의 10~14bp 증가와 비교했다.

Q&A #9

T-Life 디지털화는 고객 주도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직접 처리 고객과 도움을 원하는 고객을 모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PS는 45이며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Q&A #10

FWA 1,500만 고객 목표는 추가 주파수나 6G 효율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전망이라고 재차 설명했다. 기업용 FWA 확대와 소도시·농촌 시장에서의 점유율 개선이 추가 기회이며, B2B 연결성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2026년 서비스 매출·핵심 조정 EBITDA 가이던스에는 각각 약 36억 달러와 13억 달러의 인수합병 기여가 포함돼 있어 보고 성장률과 유기 성장률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U.S. Cellular 통합 가속과 네트워크 최적화에 따라 2026년 합병 관련 비용 약 12억 달러, 네트워크 최적화 비용 약 4억5,000만 달러, 인력 구조조정 비용 약 1억5,000만 달러가 발생할 전망이다.
  • 조정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의 현금이자 가정은 2026년 43억 달러, 2027년 50억 달러로 높다. 이는 회사가 2.5배 레버리지와 전략적 여력의 전액 활용을 보수적으로 가정한 결과다.
  • 해지율은 36개월 약정 만료 이후 업계 전반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회사의 연간 증가폭은 낮았지만, 4분기 후불·선불 해지율이 높아졌다는 질문이 제기됐다.
  • FWA 1,500만 명과 T-Fiber 확장은 네트워크 용량, 구축 진행, 기업·농촌 수요 확대에 달려 있다. Fiber 홈패스는 JV 구조상 회사가 중간 진행 수치를 공개하지 않으며, 최종 침투율은 시간이 필요하다.
  • 주파수 확보와 6G·AI RAN의 수익화 시점은 불확실하다. 회사는 AI RAN 현장 시험을 2026년 말에 시작할 계획이며, 엣지 AI 등의 의미 있는 가이던스 기여 시점은 확정하지 않았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후불 순계정 90만~100만 건, 내재된 후불 휴대폰 순증 약 250만 건, 후불 ARPA 2.5~3.0% 목표의 달성 경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서비스 매출 약 770억 달러와 핵심 조정 EBITDA 370억~375억 달러에서 인수합병 기여를 제외한 유기 성장률 6%·7%가 실제로 유지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U.S. Cellular 통합의 2년 완료 일정, 2026년 합병·최적화 현금지출, 그리고 후속 시너지 실현 속도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2026년 CapEx 100억 달러와 조정 잉여현금흐름 180억~187억 달러가 U.S. Cellular 사이트 투자, 현금이자 및 현금세금 가정 아래 함께 달성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FWA의 고객 순증·속도·고객당 사용량이 유휴 용량 모델 안에서 계속 개선되는지, T-Fiber가 2030년 홈패스·고객 목표에 맞게 전개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후불 계정·ARPA 중심의 새 공시 체계가 계정 해지율, ARPU 및 고객 관계 확장에 대한 충분한 투명성을 제공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T-Life의 고객 자가처리 확대와 Experience Store 인소싱이 NPS를 50 이상으로 높이는 동시에 계획된 디지털 효율화 절감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T-Ads, T-Mobile Visa, T-Satellite, AI RAN·6G가 현재 보수적 가이던스 밖에서 실제 수익·현금흐름 기여로 전환되는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컨퍼런스콜 전문 검색

컨퍼런스콜 전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카멜레온컴퍼니

대표자명박지혁

사업자등록번호472-32-013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23-서울강동-2398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29-21

문의처010-2592-9413

이메일tenbagger.lab.com@gmail.com

Copyright © Tenbagger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