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 (The Travelers Companies, Inc.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10-16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보험료 증가와 기초 합산비율 83.9%에 힘입어 세후 기초 언더라이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10억 달러를 넘긴 것은 다섯 분기 연속이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3분기 사업비율은 28.6%, 연초 이후 사업비율은 28.5%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세전 재해손실은 4억200만 달러로, 주로 미국 중부의 토네이도·우박 사건에서 발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세전 전년도 준비금 발전은 순유리 2,200만 달러였다. 사업보험은 연례 석면 검토에 따른 2억7,700만 달러 비용이 있었지만 이를 제외하면 산재보험의 지속적인 우호성으로 1억5,200만 달러 순유리 발전을 기록했고, 보증 및 특종보험은 신의성실·보증보험 중심으로 4,300만 달러, 개인보험은 자동차 중심으로 1억400만 달러의 순유리 발전을 기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세후 순투자이익은 8억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투자자산 증가와 평균 수익률 상승에 따른 만기고정증권 순투자이익 확대와 비고정수익 포트폴리오 수익 증가가 배경이며, 분기 중 투자 포트폴리오는 약 40억 달러 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영업현금흐름은 기록적인 42억 달러였고, 분기 말 지주회사 유동성은 약 28억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금리 하락에 따라 세후 순미실현 투자손실은 6월 30일 30억 달러에서 9월 30일 20억 달러로 줄었다. 순미실현 투자손익을 제외한 주당 조정 장부가치는 150.55달러로 연말 대비 8%,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7월에 10년물 12억5,000만 달러와 30년물 7억5,000만 달러의 채권을 발행했으며, 회사는 사업 성장에 맞춰 목표 부채·자본 비율 범위를 유지하기 위한 통상적 자본관리라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5년 연간 사업비율을 약 28.5%로 예상하며, 2026년에도 그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단기증권 이익을 포함한 세후 채권 순투자이익은 2025년 4분기 약 8억1,000만 달러로 예상한다. 2026년에는 33억 달러를 넘고, 분기별로는 1분기 약 8억1,000만 달러에서 4분기 약 8억8,500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개인 주택소유자 보험의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2025년 4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보험가입금액을 재조달원가에 대체로 맞춘 뒤 2026년 초부터 한 자릿수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개인 자동차의 2025년 4분기 기초 손해율은 겨울 날씨와 연말 운전 영향으로 과거 첫 3개 분기 평균보다 6~7포인트 높았다는 계절성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개인보험의 대부분 재산보험 조치는 2025년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며, 그 뒤 재산보험과 자동차 보험 성장에 대한 하방 압력이 완화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사업보험 부문 이익은 분기 기록인 9억700만 달러, 보고 기준 합산비율은 92.9%였다. 기초 합산비율은 88.3%로 90% 미만을 기록한 12분기 연속이며, 순수입보험료는 3% 증가한 분기 기록 57억 달러였다.
- 사업보험의 미들마켓과 Select 순수입보험료는 각각 7%, 4% 증가했고 두 시장은 이 부문 순수입보험료의 70%를 차지한다. 반면 내셔널 재산보험 및 기타의 보험료 감소는 리스크 선택, 가격, 약관 조건을 엄격히 적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 사업보험 전체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7%를 조금 웃돌았고, 재산보험을 제외하면 9%였다. 우산책임·CMP·자동차는 두 자릿수의 갱신 보험료 변동률을 기록했으며, 유지율은 85%, 신규 계약은 전년 동기의 강한 수준과 대체로 같은 6억7,300만 달러였다.
- Select의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10.8%, 신규 계약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억3,400만 달러였다. CMP 리스크·수익 최적화 조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유지율이 소폭 상승했고, 새 BOP 및 자동차 상품과 유통 파트너용 디지털 플랫폼 Travis는 수익성 있는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Travis는 연간 100만 건 이상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 핵심 미들마켓의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8.3%, 유지율은 88%였고, 신규 계약은 사상 최고인 3억9,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늘었다. 4분의 3을 넘는 계정에서 가격을 인상했으며, 신규 사업의 평생 수익성을 가늠하는 인수 모델로 기회 선별을 강화하고 있다.
- 보증 및 특종보험 부문 이익은 2억5,000만 달러, 보고 기준 합산비율은 81.6%로 전년 동기보다 거의 1포인트 개선됐다. 기초 합산비율은 85.8%, 순수입보험료는 11억 달러였으며, 국내 경영진배상책임 보험의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3.7%, 유지율은 87%였다.
- 보증 및 특종보험은 고용관행책임, 사이버, 상장사 D&O를 중심으로 일부 상품의 가격 개선을 추진했다. Corvus 생산이 전년 동기에는 신규 계약으로 반영되고 현재는 주로 갱신 보험료로 반영되는 기저효과 때문에 신규 계약은 감소했으며, 이 비교 영향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민간·비영리 사업에서는 예측분석과 AI 활용으로 기존 고객에게 판매한 신규 상품 라인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 개인보험 부문 이익은 8억700만 달러, 보고 기준 합산비율은 81.3%로 전년 동기보다 11포인트 개선됐다. 기초 합산비율은 77.7%로 5포인트 개선됐고, 순수입보험료는 47억 달러였다. 직전 분기에 발표한 Enhanced Personal Insurance 초과손해 재보험 프로그램의 출재보험료가 연간분으로 3분기에 반영돼 순수입보험료 성장률을 1포인트 낮췄다.
- 개인 자동차 보험의 보고 기준 합산비율은 84.9%, 기초 합산비율은 88.3%로 전년 동기 대비 2.9포인트 개선됐다. 신체상해와 차량 보장의 우호적인 손해 경험이 개선을 이끌었으며, 현 연도 이전 분기 재추정에 따른 2포인트 혜택이 지난해 3분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분기 기초 합산비율에도 포함됐다.
- 개인 주택소유자 및 기타 보험의 보고 기준 합산비율은 78.0%, 기초 합산비율은 68.0%로 전년 동기보다 거의 6.5포인트 개선됐다. 인식 가격 효과와 우호적인 비재해성 기상 손해가 기초 수익성을 높였고, 낮은 재해손실도 보고 기준 합산비율 개선에 기여했다.
- 개인 자동차의 유지율은 82%로 최근 분기와 비슷했고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3.9%로 낮아졌다. 자동차 신규 계약 보험료는 4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주택소유자 및 기타 보험의 유지율은 84%, 갱신 보험료 변동률은 18%였으며, 고재해 지역 익스포저 축소 조치로 재산보험 신규 계약 보험료와 유효 계약 수는 더 감소했다.
- 경영진은 생산성·효율성 투자로 형성한 운영 레버리지, 인수 전문성, 북미 중심의 사업 기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불확실한 경제·정치·지정학 및 손해 환경을 견딜 경쟁우위로 제시했다.
- 2016년 이후 기술에 130억 달러를 투자하고 주주에게 200억 달러 이상을 환원하는 동안 투자 포트폴리오는 약 50% 늘어 1,000억 달러를 넘었으며, 사업비율은 300bp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여러 상품·장기간에 걸친 650억 개 이상의 보험금 데이터 포인트와 데이터·분석 역량을 인수와 보험금 전략에 활용하며, AI가 더 나은 통찰·의사결정·성과와 재투자를 연결하는 선순환을 만들 것으로 기대했다.
- 투자 포트폴리오의 약 90%는 평균 신용등급 AA의 고정수익 자산이다. 수익률을 좇지 않고 대부분 만기까지 보유하며 자산·부채 듀레이션을 조정하는 운용 원칙을 강조했다.
- Q&A에서 경영진은 장기적인 업계 선도 자기자본이익률 목표를 달성하려면 시간이 지나며 성장해야 한다고 보지만, 2026~2027년 연결 매출 성장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연간 15억 달러 이상인 기술 투자 중 상당 부분을 AI에 투입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비율 자체보다 운영 레버리지 창출에 중점을 둔다고 말했다.
- 사업보험의 손해 추세는 최근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상품별로 소폭 오르내리지만 3분기에 손해 활동에서 특별한 놀라움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연초 이후 약 50bp의 사업보험 기초 손해율 개선은 손실 가정을 낮춘 결과보다 인식 가격의 지속적 효과가 가장 큰 요인이며, 특히 배상책임 상품에는 불확실성 충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개인보험은 수익성 개선을 반영해 자동차·주택의 가격, 인수선호, 약관 조건을 조정하고, 일부 지역의 임시 바인딩 제한 및 재산보험 비갱신을 완화하며, 신규 대리점 선임·기존 대리점의 장부 통합·상품과 플랫폼 현대화·AI 및 디지털화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 3분기 주주 환원액은 8억7,800만 달러로, 자사주 매입 6억2,800만 달러와 배당 2억5,000만 달러로 구성됐다.
- 회사는 강한 지난 1년 실적과 가벼운 재해 분기로 투자 및 지속 성장 지원에 필요한 수준을 웃도는 자본·유동성을 보유했다고 판단해, 2025년 4분기 자사주 매입을 약 13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 캐나다 사업 매각이 2026년 초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며, 매각으로부터 약 7억 달러를 추가 자사주 매입에 사용한다는 기존 계획을 재확인했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3개 분기의 총 자사주 매입은 약 35억 달러가 될 것으로 보며, 향후 두 분기의 매입에 최근 30일 평균 주가를 적용하면 9개월 동안 발행주식 수가 약 5% 줄어드는 효과를 예상했다.
- 자사주 매입의 실제 금액과 시점은 캐나다 거래 마감 시점, 실제 분기 실적 및 SEC 공시에서 설명한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명시했다.
- 회사는 초과자본을 우선 기술 투자, M&A 및 수익을 창출할 기회에 배분하고, 그러한 기회를 소진한 뒤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돌려준다는 자본관리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 기초 합산비율 83.9%와 다섯 분기 연속 10억 달러 초과의 세후 기초 언더라이팅 이익은 연결 언더라이팅 수익성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세후 순투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고, 만기고정증권 자산 증가와 평균 수익률 상승이 이를 이끌었다. 9월 30일 기준 머니마켓 금리는 포트폴리오 내재 수익률보다 약 70~75bp 높아 향후 투자수익 성장의 기반이 된다.
- 사업보험의 미들마켓·Select 신규 계약과 높은 유지율, 보증 및 특종보험의 기존 고객 대상 신규 상품 라인 증가, 개인 자동차 신규 계약 보험료의 4분기 연속 증가가 여러 부문에서의 성장 기반을 뒷받침한다.
- 개인보험의 기초 합산비율 77.7%, 자동차 88.3%, 주택소유자 및 기타 68.0%는 가격·리스크 관리 조치와 우호적인 손해 환경이 개인보험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음을 나타낸다.
- 기록적인 영업현금흐름과 높은 지주회사 유동성은 사업 투자, M&A 기회 검토 및 강화된 주주환원을 동시에 감당할 재무 여력을 제공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사업보험 재산보험의 가격 연화는 최근 몇 분기에 대형 재산보험 시장에서 두드러졌지만, Select와 미들마켓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가격 인상을 얻고 있다고 답했다. 미들마켓의 3분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7%로, 연초 이후 5%와 비교하면 둔화가 아니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주택소유자 보험의 높은 갱신 보험료 변동률에는 재조달원가 상승에 맞춘 보험가입금액 인상 외에도 중서부 공제액 인상 및 우박 다발 지역의 Coverage A 한도 전략이 포함된다. 회사는 재산보험의 목표 합산비율을 상품별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재산보험 기초 합산비율이 약 10~11분기 연속으로 하락해 왔다고 말했다.
개인 자동차의 신체상해와 물적손해에서 모두 우호적인 사고 빈도와 지속적인 손해심도 완화가 나타났다. 관세 영향은 3분기 결과에 소폭 충당으로 포함됐지만 아직 의미 있는 수준이 아니며, 이전에 언급한 중간 한 자릿수 수준보다 훨씬 낮다고 설명했다.
개인보험 장부 통합은 수익성 개선 기간에 중단했으나 다시 대리점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부가 이전되는 첫 계약기간에는 강화된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답했다.
재산보험 제한 완화의 성장 효과는 수치화하지 않았으나, 재산보험 용량을 패키지 사업 인수에 활용하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조치 탓에 재산보험과 자동차의 유지율은 여전히 낮고, 특히 재산보험 신규 계약은 과거보다 크게 낮아 향후 성장 여지를 가늠하는 지표라고 제시했다.
플로리다 자동차 보험의 2023~2025 사고연도에 대한 2026년 신고에서 초과이익에 따른 보험료 환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 플로리다 자동차는 개인 자동차 보험의 10% 미만, Travelers 전체 보험료의 1.5%이므로 환급이 발생해도 연결 실적에 중대한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주택의 유지율과 갱신 보험료 변동률, 신규 계약 같은 생산 통계는 궁극적 유지율의 계리 추정에 따라 시간이 지나며 보정될 수 있다. 경영진은 유지율이 1년 전보다 개선됐다는 데 상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Business Insurance 전반에 새 자동차 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는 Select와 미들마켓을 포함한다. 회사는 이를 시장에 낸 자동차 상품 중 가장 정교한 상품으로 평가했지만, 상업용 자동차 성장에는 신중하며 보험료 증가의 주된 동력은 갱신 보험료 변동률이라고 설명했다.
개인보험의 직접소비자 대상 사업은 전체 사업의 10% 미만이다. 회사는 이 사업의 성장을 위해 마케팅 지출을 소폭 늘렸지만 개인보험 전체 재무실적에 극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사업보험의 3분기 날씨는 통상적 분기 변동성 범위 안에서 우호적인 편이었다. 경영진은 이 효과가 향후 사업보험의 출발점을 크게 조정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3분기 언더라이팅 실적에는 낮은 재해손실이 기여했다. 날씨 변동성과 대형 손실은 계속되는 손해 환경의 불확실성이며, 회사도 향후 재해 사건 발생 가능성을 전제로 엄격한 재산보험 인수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 사업보험 내셔널 재산보험 및 기타의 보험료는 감소했고, 대형 재산보험 시장의 가격 연화가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수익성을 위해 가격·약관·리스크 선택을 타협하지 않겠다고 밝혀 단기 성장과의 상충 가능성이 있다.
- 사회적 인플레이션과 배상책임 손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회사는 배상책임 상품의 손실 추정을 낮추지 않고 불확실성 충당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개인보험의 재산보험 고위험 지역 익스포저 감축은 신규 계약 보험료와 유효 계약 수를 계속 낮추고 있으며, 자동차 성장은 주택 관련 조치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 관세가 더 오래 유지되면 자동차 손해심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다. 현재 영향은 미미하지만 정책 변화가 빈번해 예측이 어렵다고 경영진은 언급했다.
- 2025년 4분기 개인 자동차의 기초 손해율에는 계절적으로 불리한 겨울 날씨와 휴일 운전 영향이 반영될 수 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4분기와 2026년 분기별 세후 채권 순투자이익이 회사가 제시한 약 8억1,000만 달러, 1분기 약 8억1,000만 달러에서 4분기 약 8억8,500만 달러로의 증가 경로를 달성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재산보험 제한·비갱신 조치 완화 이후 개인 자동차와 재산보험의 유지율, 신규 계약 및 패키지 사업 성장이 실제로 회복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 대형 재산보험 시장의 가격 연화가 사업보험의 보험료 성장, 갱신 보험료 변동률,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과 미들마켓·Select의 가격 규율 유지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사회적 인플레이션, 재해 변동성, 관세의 실제 손해심도 영향과 이에 대응한 가격·준비금 가정이 향후 합산비율에 미칠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 캐나다 사업 매각의 2026년 초 마감 여부, 추가 약 7억 달러 자사주 매입의 실행 시점 및 실제 매입 규모가 회사 계획과 일치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 AI·기술 투자, 신규 자동차 상품, Travis와 예측분석 기반 영업 도구가 비용 효율과 수익성 있는 신규 계약으로 전환되는 정도를 후속 분기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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