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CO2025년 4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트랙터 서플라이 (Tractor Supply Company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1-2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Tractor Supply의 2025년 4분기 순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39억 달러, 동일점 매출은 0.3% 증가, 희석 주당순이익은 0.43달러였다. 필수 수요 기반 CUE(소모·사용·식용) 카테고리는 견조했지만, 전년 허리케인 복구 수요의 비교 부담, 고가 제품 수요 약화, 강한 연휴 판촉 환경이 실적 기대 미달로 이어졌다. 2025 회계연도 순매출은 신규 매장, Allivet 편입 및 동일점 매출 1.2% 증가에 힘입어 4.3% 증가한 155억 달러였고, 주당순이익은 2.06달러였다. 회사는 2026년을 정상화의 해로 보고 총매출 4%~6%, 동일점 매출 1%~3%, 희석 EPS 2.13~2.23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다. 회사는 직접 판매·라스트마일·반려동물 및 동물 처방을 장기 성장 이니셔티브로 확대하고 있다. 직접 판매와 라스트마일은 2026년에 추가 마진 희석 없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직접 판매와 반려동물·처방 사업은 동일점 매출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4분기 순매출은 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고, 동일점 매출은 평균 구매단가의 완만한 증가에 힘입어 0.3% 증가했다. 식별 고객 수는 약 2% 늘었으나 고객당 지출은 소폭 둔화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4분기 희석 EPS는 0.43달러였다. 완만한 매출 성장, 높아진 판촉 활동, 전략 이니셔티브 투자가 함께 반영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4분기 평균 구매단가는 약 2%포인트의 소매 물가 상승에도 고가 제품 약세와 거래당 구매 수량 감소가 상쇄하면서 0.3% 증가했다. 회사는 원자재 비용 상승과 선택적 가격 조정이 소매 물가 상승의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비용 관리에도 추가 관세, 판촉 강화, 배송 관련 운송비 때문에 전년 대비 약 10bp 하락했다. 반면 2025년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16bp 확대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감가상각비 및 상각비를 포함한 4분기 SG&A는 매출의 27.5%로 전년 대비 약 70bp 상승했고,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회사는 이 증가율의 거의 3분의 2가 신규 매장과 Allivet 인수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4분기 실효세율은 특정 세무 계획의 시기 효과와 분기 한정 연방 세제 혜택의 영향으로 약 250bp 개선된 19%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매장당 재고는 약 5% 증가했다. 증가분의 약 3분의 1은 관세 영향이며, 나머지는 2026년 고객 수요와 재고 가용성을 지원하기 위한 의도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2025년 연간 순매출은 155억 달러로 4.3% 증가했고, 동일점 매출은 1.2% 증가했으며 EPS는 2.06달러였다. 디지털 사업은 연간 및 4분기에 각각 한 자릿수 후반 성장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총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4%~6%, 동일점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1%~3%다. 회사는 평균 구매단가 상승과 완만한 거래 증가가 동일점 매출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9.3%~9.6%, 실효세율 가정은 약 22%, 희석 EPS 가이던스는 2.13~2.23달러다. 이자비용은 대체로 2025년 수준을 가정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년 순자본지출은 6억7,500만~7억2,500만 달러로 예상하며, 대부분을 성장 이니셔티브에 사용할 계획이다. 신규 매장 100개를 개점하고, 신규 매장의 약 50%를 자체 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 자사주 매입은 3억7,500만~4억5,000만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발행주식의 약 1%~1.5%에 해당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각 분기의 동일점 매출이 1%~3% 범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는 EPS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지만, 전년 비교 기준상 2분기와 4분기에 더 강한 EPS 성장을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회사 가이던스에는 AUR 기준 1%~2%의 완만한 물가 상승이 포함돼 있다. 관세는 기본 수준에서 20~30bp의 압박을 주고 있으며, 회사는 비용 관리와 일부 선택적 가격 인상으로 이를 상쇄해 왔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직접 판매는 2026년 약 5,000만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하며, 영업 전문가 수를 연말 약 50명에서 약 100명으로 두 배 늘릴 계획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4분기 CUE 카테고리는 가축·말·가금류 및 야생동물 용품 주도로 동일점 매출이 한 자릿수 초중반 증가했다. 겨울 계절성 카테고리도 완만한 동일점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 고가 제품과 긴급 대응 카테고리는 합산 한 자릿수 후반 감소했다. 회사는 재고와 가격 경쟁력은 유지됐고 점유율을 잃었다고 보지 않지만, 고객 구매가 더 선택적으로 변하고 일부 재량 지출이 회사의 공략 시장 밖으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 15개 지역 중 11개 지역에서 동일점 매출이 증가했지만, 전년 폭풍 활동 비교 영향으로 South Atlantic의 두 지역은 한 자릿수 중반 감소했다.
- 2025년 Allivet은 초기 도입 속도는 기대보다 점진적이었으나 연중 가속해 연간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냈다. 회사는 처방 서비스를 동물병원 및 반려동물 세차 경험에 통합하고 tractorSupply.com의 구독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 반려동물 부문에서는 점유율 상실 징후를 보지 못한다고 밝혔으며, 2025년 반려동물 세차 이용은 200만 마리 이상, 해당 매장의 Pet Vet Clinic 매출은 20% 이상 증가했다. 신선·냉동 반려동물 식품은 2026년에 수백 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2025년 Tractor Supply 매장 99개를 개점했고, 연말 기준 160개 매장에 현지화를 적용했다. 전체 매장의 거의 60%는 Project Fusion 형식이었다.
- 회사는 2025년 허리케인 상륙이 없었던 점과 전년 Helene·Milton 복구 수요의 비교 부담이 4분기 동일점 매출에 약 100bp 역풍으로 작용했다고 추정했다.
- 경영진은 4분기 재량적 수요 약화와 판촉 심화가 구조적이라기보다 카테고리 및 분기 특유의 일시적 현상이라고 봤다. 특히 12월 일반상품과 고가 제품 수요 둔화를 언급했으며, 2026년 초까지 판촉 압박이 이어지는 징후는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장기적으로 동일점 매출 3%~5% 성장 능력을 유지한다고 믿으며, 동일점 매출이 2% 초반 수준을 넘으면 영업 레버리지가 나타나는 변곡점으로 본다. 그 이후 영업이익률은 연간 약 5~20bp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2026년 초 첫 5~6주는 양호하게 출발했다고 언급했지만, 1분기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3월 계획 달성을 위해서는 2월 말 남부 지역의 봄 날씨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봄 시즌에는 Chick Days 확대, Groundwork의 잔디·정원 구색 강화, Bad Boy·Cub Cadet·Toro를 포함한 승용 모어 구색 강화, Husqvarna·DeWalt·Toro·Greenworks를 포함한 야외 전력장비 및 배터리 공구 전용 매장 공간 조성을 추진한다.
- 회사는 2026년 정원센터와 팝업 정원센터를 합쳐 1,000개를 훨씬 넘는 매장에 운영할 계획이며, Live Goods는 전년에 가장 성과가 좋았던 카테고리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 자본배분 우선순위는 신규 매장, 리모델링, 공급망 역량, 디지털, 직접 판매 및 라스트마일에 투자하면서 경쟁력 있고 증가하는 배당, 일관된 자사주 매입, 강한 대차대조표를 유지하는 것이다.
- 2025년 첫 벌크 물류센터를 열고 아이다호의 11번째 물류센터를 착공했다. 2026년에는 Idaho 물류센터 비용이 연간 약 1,000만 달러의 추가 비용을 유발하며, 대부분 하반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 자체 개발은 2026년 신규 매장의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개발업체에 지급하던 비용 재투자와 건설 자재 직접 조달을 통해 각각 총 건설비의 한 자릿수 후반, 약 10% 수준의 절감 효과를 언급했다.
- 라스트마일은 2026년 신규 허브 150개 이상을 추가해 약 375개 허브와 매장 기반의 50% 이상을 포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200개 이상의 매장과 1,5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라스트마일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라스트마일은 Roadie 등 긱 제공업체 운송과 물류센터 직배송을 매장 경유 배송으로 전환해 연간 약 1,000만 달러의 운송비 절감이 기대되며, 회사는 이 절감이 2026년 확장 비용의 재원이 된다고 밝혔다.
- 회사는 지난해 직접 판매와 라스트마일 두 이니셔티브에 합산 약 10bp의 마진율을 투자했지만, 2026년에는 둘 다 추가 희석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 필수 수요 기반 CUE 카테고리의 동일점 매출이 한 자릿수 초중반 증가했고, 농장·목장 부문에서 강한 점유율 확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 디지털 사업은 4분기와 연간 모두 한 자릿수 후반 성장했으며, 개인화·전환율·배송 역량 개선이 뒷받침됐다.
- 2025년 신규 매장 99개의 초기 생산성이 강했고, 물류센터 생산성은 연간 한 자릿수 중반 개선됐다.
- 직접 판매와 라스트마일은 고객 참여, 장바구니 규모, 반복 구매 행동에서 견인력을 보이고 있으며, 2026년 확대에도 추가 마진 희석이 없을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 Allivet은 2025년 연간 약 1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고, 반려동물 세차와 Pet Vet Clinic의 고객 참여 지표도 긍정적이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2026년 매출총이익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확대 기회는 하반기에 더 크지만 상반기 매출총이익률 하락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Q&A #2
직접 판매는 2025년 12월 매출이 200만 달러를 넘었고, 최초의 연간 매출 100만 달러 달성 영업 전문가가 나왔다. 회사는 전문가의 75%가 외부 출신이며 평균 11년의 농장·목장 업계 경험을 보유한다고 밝혔다.
Q&A #3
직접 판매는 2026년 동일점 매출에 약 40bp의 의미 있는 기여를 시작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반려동물·처방 사업의 규모 확대도 추가 기여 요인으로 제시했다.
Q&A #4
반려동물은 전체 동일점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특별히 높은 성장을 낼 필요는 없으며, 회사는 다중 카테고리 포트폴리오를 통해 성장률을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Q&A #5
세일앤리스백의 2026년 영업이익 기여는 전년 대비 보합일 것으로 예상했다.
Q&A #6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일정 충돌로 2026년 4월 21일 화요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4분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으며, 전년 폭풍 복구 수요와 비교한 영향이 동일점 매출에 약 100bp 역풍으로 작용했다.
- 고가 제품 및 긴급 대응 카테고리는 4분기에 합산 한 자릿수 후반 감소했고, 연휴 장식품·장난감·반려견 간식 및 장난감·전동 공구 등 재량 카테고리는 기대보다 부진했다.
-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관세, 판촉 강화, 배송 관련 운송비로 약 10bp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6.5% 감소했다.
- 소비자심리 하락과 구매가능성에 관한 논쟁으로 2026년 소비지출 결과 범위가 넓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 2026년에는 하반기 Idaho 물류센터 개장 비용과 정상화된 인센티브 보상 부담이 SG&A에 압박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 관세 압박은 아직 모두 소화되지 않았으며, 회사는 관세가 비용에 반영되는 과정의 약 절반을 지났다고 설명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6년 동일점 매출이 1%~3% 가이던스 안에서 진전하는지, 특히 1분기 3월의 봄 날씨와 세금 환급 수요가 계획 달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고가 제품, 연휴·계절성 재량 카테고리 및 South Atlantic 지역의 수요가 4분기 일시적 약세에서 회복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관세, 선택적 가격 인상, 판촉 환경 및 배송비가 2026년 상·하반기 매출총이익률 확대를 얼마나 제약하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직접 판매의 약 5,000만 달러 매출 목표, 영업 전문가 약 100명 확충 및 동일점 매출 약 40bp 기여 기대가 실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라스트마일 허브를 약 375개로 확대하고 연간 약 1,000만 달러 운송비 절감을 달성하는지, 그리고 Idaho 물류센터 비용이 예상대로 하반기에 발생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Allivet의 통합 및 반려동물·처방 사업의 성장, 신선·냉동 반려동물 식품의 수백 개 매장 확대가 고객 도입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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