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M 테크놀로지스 (TTM Technologies,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4-29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순매출은 8억4,600만달러로, 2025년 1분기 6억4,870만달러 대비 30%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GAAP 영업이익은 7,240만달러로 전년 동기 5,030만달러에서 증가했고, 비GAAP 영업마진은 12.8%로 전년 동기 10.5%보다 230bp 개선됐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GAAP 순이익은 5,000만달러, 희석주당 0.47달러로 전년 동기 3,220만달러, 희석주당 0.31달러보다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비GAAP 순이익은 8,010만달러, 희석주당 0.75달러로 전년 동기 5,240만달러, 희석주당 0.50달러와 비교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22.3%로 전년 동기 20.8%보다 150bp 상승했다. 회사는 판매량 증가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및 항공우주·방위의 유리한 제품 믹스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조정 EBITDA는 1억3,290만달러, 순매출의 15.7%로 전년 동기 9,950만달러, 15.3%보다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운전자본 증가에도 2,170만달러 유입으로, 전년 동기의 1,070만달러 유출에서 개선됐다. 잉여현금흐름은 성장 설비투자로 8,500만달러 순유출이었으며 전년 동기 순유출은 7,400만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8 | 이자비용은 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1,090만달러보다 낮았고, 이자수익은 250만달러로 전년 동기 300만달러보다 낮았다. 미국 달러 약세에 따른 외환손실 700만달러의 영향으로 실현 외환 및 기타 영업외 항목은 680만달러 순비용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는 150만달러 순수익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9 | 실효세율은 14.5%, 법인세 비용은 1,360만달러였다. 전년 동기는 실효세율 15.0%, 법인세 비용 930만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10 | 1분기 전체 수주-매출 비율은 1.41배였고 상업 보고 부문은 1.65배, A&D 보고 부문은 1.10배였다. 취소 가능성이 있는 90일 수주잔고는 7억8,700만달러로 1년 전 5억1,700만달러보다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2분기 순매출을 9억3,000만~9억7,000만달러, 희석주당 비GAAP EPS를 0.82~0.88달러로 예상한다. EPS 전망의 희석주식수 가정은 약 1억750만주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2분기 순매출 구성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42%, 항공우주·방위 36%, 의료·산업·계측 14%, 자동차 약 8%로 예상했다. 의료·산업·계측은 순차 및 전년 대비 성장, 항공우주·방위는 순차 및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회사는 1분기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수요 동학을 고려하면 상반기 순매출 성장 궤적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분기 판관비는 순매출의 약 7.4%, 연구개발비는 약 1.0%를 예상했다. 이자비용은 약 1,060만달러, 이자수익은 약 250만달러, 실현 외환 및 기타 영업외 비용은 약 690만달러, 실효세율은 13~17%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분기에 감가상각 약 3,210만달러, 무형자산 상각 약 920만달러, 주식기준 보상비용 약 1,150만달러, 비현금 이자비용 약 50만달러를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회사는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을 기존 약 2억5,000만달러(종전 범위 2억4,000만~2억6,000만달러)에서 3억~3억2,000만달러로 상향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항공우주·방위는 1분기 매출의 40%를 차지했고 매출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A&D 수주-매출 비율은 1.1배였으며 프로그램 수주잔고는 16억달러로 전년 수준과 유사했다.
- 회사는 1분기에 LTAMDS(Lower Tier Air and Missile Defense Sensor) 방공 레이더, AN/APS-153 다중모드 해상감시 레이더, 탄도미사일 탐지·추적용 이동식 레이더 감시 시스템 관련 A&D 수주를 확보했으며, 제한 프로그램 수주 증가와 Golden Dome 지원을 위한 첫 수주도 언급했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은 1분기 매출의 36%를 차지했고, AI 데이터센터 구축 고객의 수요로 전년 대비 61% 성장했다.
- 의료·산업·계측은 1분기 매출의 16%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61% 성장했다. 회사는 의료 분야 AI 지원 로보틱스, 계측 분야 AI 애플리케이션용 자동화 테스트 장비 수요와 주요 연속 혈당 모니터링 고객 수주를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 자동차는 1분기 매출의 8%를 차지했다. 회사는 재무 목표와 부합하는 마진 프로파일의 고부가가치 제품에 선별적으로 집중하고, 자동차 고객의 첨단 역량이 주변 최종 시장용 제품으로 전환되는 과정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항공우주·방위 사업 중 약 50%가 레이더 관련, 약 25%가 주로 통신 관련, 10% 미만이 탄약, 약 5%가 우주라고 설명했다. 상업 우주 사업은 상업 부문에서 항공우주·방위 그룹으로 옮겼다.
- 회사는 Artemis II 임무에 Space Launch System 발사체와 승무원 캡슐용 마이크로전자제품, PCB 및 조립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상업 항공우주에서는 전기 자율 항공우주 기업의 경량 승객 운송용 자율 항공기에 Sense and Avoid 레이더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 회사의 두 전략 방향은 고복잡도 PCB·기판·첨단 패키징을 포함하는 첨단 인터커넥트와, 이를 바탕으로 한 RF 모듈·열 및 전력 관리·엣지 및 AI 처리 제품·복잡한 서브시스템·통합 미션 시스템이다.
- 경영진은 전자산업의 미래가 신속한 시장 출시, 높은 신뢰성 및 효율적인 기술 통합에 있다고 보고, 고객과 제품 개발 초기부터 협력해 복잡한 공급망을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 중국·말레이시아·캐나다·미국의 24개 사이트로 구성된 글로벌 생산 거점에 자본과 자원을 추가 투입하고 있다. 이는 고객에게 제조 선택지를 제공하고 AI 및 국방 수요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용 보드는 40층 이상에서 최대 140층까지의 고복잡도 제품이며, 전력과 신호를 분리하는 비대칭 보드도 포함한다. 경영진은 복잡성 때문에 ASP가 약 4배, 경우에 따라 약 8배까지 상승할 수 있으나 시설에서는 더 많은 생산 사이클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고복잡도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시장에서 Victory Giant, Wus, Unimicron 등을 포함한 약 5~6개 주요 업체 중 TTM이 상위 4개에 속한다고 평가했다. 고객의 제조 위치 요구에 따라 중국 5개 시설, 말레이시아 및 미국 16~17개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GPU, TPU, XPU 및 QPU를 포함한 처리 아키텍처별 수요에 대해 회사는 중립적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네트워킹에는 약 10개의 주요 고객이 있으며, 현재 10%를 넘는 고객은 한 곳이라고 밝혔다.
- 증가한 설비투자는 아시아 생산능력 확장 일부를 앞당긴 결과다. 회사는 장비 리드타임 연장 조짐에 따라 장비를 조기 발주했고 보증금을 지급해 현금 지출이 높아졌으나, 해당 투자가 빠른 매출 창출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 Eau Claire 시설은 약 75만 제곱피트, 세 개 모듈로 구성되며 상업 및 방위 사업에 모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Penang에서처럼 앵커 고객을 발굴하고 핵심 팀, 공급업체 계약, 장비 공급업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R&D 센터도 구축할 계획이다.
- Penang 시설의 앵커 고객 중 한 곳의 수율은 직전 분기 약 40%에서 70~80% 수준으로 개선됐다. 회사는 4분기 또는 그 이전에 Penang의 손익분기점 도달을 기대하며, 연간 역풍 전망은 160bp에서 80bp로 줄이는 방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1분기 매출 8억4,600만달러와 희석주당 비GAAP EPS 0.75달러가 모두 분기 사상 최고치이자 2월 초 가이던스 상회였다는 점은 실적 모멘텀을 보여준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과 의료·산업·계측이 각각 전년 대비 61% 성장했고, 항공우주·방위도 11% 성장해 복수의 최종 시장에서 성장세가 나타났다.
-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150bp, 비GAAP 영업마진은 230bp 개선됐고, 조정 EBITDA 마진도 전년 동기 15.3%에서 15.7%로 높아졌다.
- 전체 수주-매출 비율 1.41배와 1년 전보다 2억7,000만달러 증가한 90일 수주잔고는 수요와 수주 기반의 강세를 나타낸다. 다만 해당 수주잔고는 취소될 수 있다.
- 2분기 매출 9억3,000만~9억7,000만달러 및 비GAAP EPS 0.82~0.88달러 가이던스와 연간 설비투자 상향은 회사가 현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일반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주문의 가시성은 여전히 분기 내에 있지만, 대형 주문은 약 1년의 가시성이 있고 주요 고객과의 전략적 제휴는 다년간 체제라고 설명했다.
복잡한 보드 수요에 대해 고객과의 계약보다 로드맵·기술·생산능력·공급 유연성에서의 긴밀한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력과 신호를 분리하는 N+M 및 신호 무결성을 위한 재료과학을 사례로 들었다.
Penang은 고도로 자동화된 시설이며 팀을 교체한 뒤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경영진은 평가했다. 이 시설에서는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외에도 의료·산업·계측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유가 상승과 라미네이트 비용 관련 질문에 대해, 회사는 업계 전반과 마찬가지로 리드타임과 가격에서 공급망 압박을 관찰하지만 목표 달성 능력을 제한한다고 보지 않으며, 유가에 직접 기인한 효과는 현재 관찰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항공우주·방위 수요는 전반적으로 강하다고 했으며, 탄약은 공급 중요성이 높아지고 리드타임이 긴 품목이라는 점에서 단기 상승 여력을 기대하는 분야로 언급했다. 우주는 방사선 내성 설계 등을 활용할 집중 분야이나 현재 매출 비중은 약 5%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보드의 복잡성과 고객별 요구가 유사해 특정 GPU·TPU·XPU·QPU 방식에 대한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회사는 공급망에서 일부 압박을 관찰하지만, 목표 달성에 제약이 될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핵심 부품 공급업체와는 전략적 제휴를 유지하며, 계약 자체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면 이미 늦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성장 설비투자 때문에 8,500만달러 순유출이었고, 회사는 연간 설비투자 전망을 3억~3억2,000만달러로 높였다. 투자 집행과 현금흐름의 균형을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 달러 약세로 1분기 외환손실은 700만달러였고, 실현 외환 및 기타 영업외 항목은 680만달러 순비용이었다. 전년 동기에는 90만달러 외환이익과 150만달러 순수익이었다.
- 자동차 최종 시장은 1분기 매출의 8%를 차지했고 감소했으며, 감소폭은 예상보다 완만했다. 회사는 수익성 기준을 충족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에 선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 Penang은 수율이 개선됐지만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회사는 연간 80bp의 역풍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공급망 환경에서 리드타임과 가격 관련 압박을 관찰하고 있다. 현 시점에는 목표 달성 능력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봤지만, 설비와 핵심 부품의 공급 환경은 점검 대상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매출 비중 42%와 항공우주·방위 비중 36% 전망이 AI 데이터센터 및 방위 수요를 바탕으로 실현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수요가 1분기 전년 대비 61% 성장 이후에도 대형 주문 가시성, 고객 로드맵 정렬 및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Penang의 수율이 70~80% 수준으로 개선된 뒤 4분기 또는 그 이전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지, 연간 역풍이 80bp 수준으로 축소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상향된 연간 설비투자 3억~3억2,000만달러가 아시아 생산능력 확대와 매출 증가로 연결되는지, 보증금 지급과 장비 리드타임이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A&D 프로그램 수주잔고 16억달러, Golden Dome 첫 수주, 제한 프로그램 수주 증가가 매출 전환과 항공우주·방위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판관비 7.4%, 연구개발비 1.0%, 세율 13~17%, 외환 및 기타 영업외 비용 690만달러라는 가정이 실제 수익성과 현금창출에 미칠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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