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M 테크놀로지스 (TTM Technologies,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8-05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2분기 GAAP 영업이익은 1억9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180만 달러에서 증가했고, GAAP 영업마진은 13.8%로 전년 동기 11.1% 대비 270bp 개선됐다. 매출총이익률은 21.9%로 전년 동기 20.9%보다 100bp 높아졌으며, 높은 판매량과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및 A&D의 유리한 제품 믹스가 배경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2분기 GAAP 순이익은 8,300만 달러, 희석 EPS는 0.77달러로 전년 동기 4,150만 달러 및 0.40달러와 비교된다. 계류 중인 STG 인수의 스위스프랑 표시 인수가격을 경제적으로 헤지한 거래 조건부 통화스왑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비현금·세전 미실현손실 1,400만 달러를 GAAP 이익에 인식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2분기 비GAAP 순이익은 1억690만 달러, 희석 EPS는 0.99달러였고, 전년 동기의 6,080만 달러 및 0.58달러와 비교된다. 비GAAP 지표는 M&A·구조조정 비용, 무형자산 상각, 영업권 손상, 주식기준보상, 자산 매각 이익, 외환 미실현 손익 및 기타 이례·비경상 항목 등을 제외한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판매·마케팅비는 2,420만 달러(순매출의 2.4%)로 전년 동기 2,030만 달러(2.8%)와 비교됐고, 일반관리비는 4,930만 달러(4.9%)로 전년 동기 4,430만 달러(6.1%)와 비교됐다.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판관비 규율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가 마진 개선에 기여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2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9,6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780만 달러보다 낮았으나, 잉여현금흐름은 4,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760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순레버리지비율은 0.9배라고 경영진은 밝혔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2분기 이자비용은 990만 달러, 이자수익은 190만 달러였으며, 실현 외환 및 기타 영업외 항목은 순비용 470만 달러였다. 미국 달러 약세에 따른 외환손실은 4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40만 달러보다 컸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2분기 실효세율은 15.0%였다. 영어 원문에는 해당 분기의 세금비용 금액이 누락돼 있어 이를 수치로 보완하지 않았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3분기 순매출 가이던스는 11억~11억4,000만 달러, 비GAAP 희석 EPS 가이던스는 1.21~1.27달러이며, 두 수치 모두 계류 중인 인수의 기여나 영향을 제외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순매출은 약 44억 달러, 비GAAP 희석 EPS는 약 5달러를 예상하며 역시 계류 중인 인수의 기여나 영향을 제외한다. 회사는 상반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에 반영된 수요 환경을 바탕으로 4분기에도 순매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3분기 비GAAP EPS 전망은 약 1억770만 주의 희석주식 수를 전제로 한다. 3분기 SG&A는 순매출의 약 7%, R&D는 약 1%, 이자비용은 약 1,130만 달러, 이자수익은 약 250만 달러, 실현 외환 및 기타 영업외 비용은 약 500만 달러, 실효세율은 13%~17%로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3분기에는 감가상각비 약 3,350만 달러, 무형자산 상각비 약 920만 달러, 주식기준보상비 약 1,880만 달러, 비현금 이자비용 약 70만 달러를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경영진은 AI와 방산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하다는 전제 아래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15%~20%의 유기적 매출 성장 달성 능력에 자신감을 표했으나, 업데이트된 장기 계획은 다음 분기에 더 구체화하겠다고 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항공우주·방산(A&D)은 2분기 매출의 37%를 차지했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분기 수주/매출 비율은 1.3이었고 프로그램 수주잔고는 17억 달러로 1년 전 15억 달러에서 증가했으며, 적격 전략 파이프라인은 70억 달러를 넘었다. APS-153, 다중모드 해상 감시 레이더, ATP 센서 시스템, Golden Dome 및 제한 프로그램에서 의미 있는 수주가 있었다.
- A&D 사업은 Ultra-HDI PCB와 인터커넥트 기술 기반 RF 모듈·서브시스템·시스템·완전 레이더 시스템을 포함하는 전자장비 사업으로 구성된다. 3분기 A&D 매출 비중은 32%로, 전년·전분기 모두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고,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대 초반~중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은 2분기 매출의 40%를 차지했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1% 성장했다. 회사는 3분기 매출 비중을 49%로 예상하며 N+M 비대칭 PCB의 물량 생산 램프업을 시작했고,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 의료·산업·계측은 2분기 매출의 15%를 차지했고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주요 연속혈당측정 제품과 AI 솔루션용 자동 테스트 장비 계측 수요가 배경이며, 상위 5대 의료 고객의 연초 이후 실적은 내부 기대의 두 배를 넘었다. 3분기 매출 비중은 13%로 예상하되 전년·전분기 모두 성장하고,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5%~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자동차는 2분기 매출의 8%를 차지했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고부가가치·목표 마진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별하며, 3분기 비중은 약 6%,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한 자릿수 중반 감소를 예상한다. CCL 공급업체의 고복잡도 제품 전환에 따라 저복잡도 소재의 가용성에 일부 압력이 있다.
- 2분기 전체 수주/매출 비율은 1.49였고 상업 보고 부문은 1.63, A&D 보고 부문은 1.3이었다. 해약될 수 있는 90일 수주잔고는 9억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억9,700만 달러 대비 81% 증가했다.
- N+M 비대칭 PCB는 이미 수천만 달러를 납품했고 수율은 예상보다 좋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 약 6억 달러를 추가 수행할 예정이며, 약 3분의 1은 3분기, 약 3분의 2는 4분기에 배분된다. 수율 개선 속도에 따라 3·4분기 마진 개선이 기대되지만 정확한 기여도는 수치화하지 않았고 3분기 가이던스에는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 Penang은 계획대로 매출을 확대 중이고 3분기 말 또는 4분기에 손익분기에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 이 시설의 대부분은 의료·계측·산업(M-I-N-I) 사업이지만 N+M도 수행해 일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고객을 지원한다.
- Syracuse 신규 시설에서는 3분기에 Ultra-HDI 물량 확대 초기 단계를 시작해 4분기와 2027년까지 램프업을 이어가고 2028년에 완전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A&D에서는 가격 구조 개선, 공급망 간소화 및 제조 효율화가 장기 마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 Wisconsin주 Eau Claire 부지는 일부 생산과 혁신센터를 계획하고 있으나 고객과 회사 모두 서두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부지 매입가는 2,000만 달러 미만이며, 데이터센터·네트워킹 고객의 참여 가능성과 A&D 용도도 검토할 수 있는 가용 용량으로 본다.
- 스위스 Swiss Technology Group AG(STG)와 독일 ILFA GmbH를 인수할 의향을 발표했고 3분기 종결을 예상한다. 두 비상장 회사는 증분 매출의 5% 미만을 기여하고 조정 EBITDA 기준으로 완만한 증가 효과가 예상되며, 유럽의 초기 거점과 의료·A&D 장주기 사업 및 밸류체인 상위 단계 기술 역량을 제공한다는 전략적 의미를 강조했다.
- 상업과 A&D에 각각 10% 고객이 있으며 상업 부문에는 10% 고객에 근접한 고객이 하나 더 있다고 했다. 대형 고객과 다수 고객의 분산을 함께 언급했으나, 구체적 고객명이나 고객별 매출은 제시하지 않았다.
- 회사는 전 세계 시설에 자본과 자원을 투자해 AI·방산 기회를 활용하고, 제품·역량·지리적 범위를 보강하는 전략적 인수도 계속 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존 시설을 빠르게 확장하는 브라운필드 투자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확장을 진행 중이다. 이사회가 같은 목적의 추가 자본투자를 승인했고, 10-Q에서 올해 예상 자본지출 범위의 상단과 하단이 각각 약 4,500만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 Sterling과 다른 관련 A&D 부지를 확장하고 있으며, 기존 부지의 매출 규모를 약 1억 달러에서 약 2억 달러로 키우는 방식의 투자와 즉시 활용 가능한 용량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 2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9,640만 달러와 잉여현금흐름 4,600만 달러를 창출했고, 경영진은 순레버리지 0.9배를 유지하면서 지속 성장에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해 처음으로 분기 10억 달러에 도달했고, 비GAAP EPS 0.99달러와 조정 EBITDA 마진 16.6%는 각각 사상 최고 분기 수준이라고 경영진이 밝혔다.
- 데이터센터·네트워킹 매출이 91%, 의료·산업·계측이 33%, A&D가 14% 성장했고, 데이터센터·네트워킹의 2026년 연간 매출은 두 배 초과 성장이 예상된다.
- 전체 수주/매출 비율 1.49와 전년 대비 81% 증가한 9억100만 달러의 90일 수주잔고, A&D 17억 달러 수주잔고 및 70억 달러 초과 적격 파이프라인이 수요 가시성을 뒷받침한다.
- N+M 수율은 예상보다 좋고 하반기 물량 확대가 예정돼 있으며, 경영진은 수율 개선이 3분기와 4분기 마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영업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고 순레버리지 0.9배를 유지해 기존 설비 확장과 성장 투자 여력을 뒷받침한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N+M 비대칭 PCB의 하반기 추가 매출 약 6억 달러 중 약 3분의 1이 3분기, 약 3분의 2가 4분기에 예정돼 있다. 회사는 생산 확대와 수율 개선에 따라 양 분기 조정 EBITDA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보지만, 수율 곡선에 따라 달라 정확한 폭은 제시하지 않았다.
N+M은 단일 공정이 아닌 여러 옵션군이며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외 고객에도 기회를 열 수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다. 2027년 N+M 매출의 정확한 규모는 고객별 수요를 반영해 수립 중인 계획의 일부라 확정하지 않았고, 분석가가 언급한 약 10억 달러 수준의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Penang은 대체로 M-I-N-I 중심이지만 N+M도 생산해 일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고객을 지원한다. 앵커 고객의 선도 제품 수율을 점검 중이며, 회사는 3분기 말 또는 4분기의 손익분기 근접을 기대한다.
A&D의 성장 기회는 Ultra-HDI PCB와 RF 모듈·서브시스템·시스템·레이더를 포함하는 전자장비 양쪽에 걸쳐 있다. 탄약은 주로 PCB, Golden Dome은 양쪽 사업의 혼합으로 설명했고, 17억 달러 수주잔고와 70억 달러 이상 적격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수요를 설명했다.
고급 데이터센터 PCB용 T-glass 등 고급 소재의 공급은 현재 적절한 리드타임과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고객 문제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반면 공급업체의 고급 소재 집중으로 저가·저복잡도 소재, 특히 자동차 관련에서 리드타임 압력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STG와 ILFA 인수의 매출·대가에 관한 추가 수치는 규제 절차가 진행 중인 조용한 기간이라 제공하지 않았으며, 회사는 3분기 종결 후 향후 영향을 포함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용량은 중국, 중국 플러스 원 및 미국에서 의료·산업·계측 사업의 33% 성장에도 충분하다고 했고, 고객 참여 가능성이 있는 Eau Claire와 기존 부지 확장을 통해 추가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자동차 매출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고, 2026년 연간으로는 한 자릿수 중반 감소가 예상된다. CCL 공급업체의 고복잡도 제품 전환은 저복잡도 소재의 가용성과 리드타임에 압력을 주고 있다.
- N+M의 하반기 램프업과 마진 개선은 수율 곡선을 얼마나 빨리 개선하는지에 달려 있으며, 경영진은 정확한 마진 기여도를 수치화하지 않았다.
- STG와 ILFA 인수는 규제 절차와 3분기 종결을 전제로 하며, 매출·대가 및 종결 후 재무 영향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계류 중인 STG 인수와 관련한 거래 조건부 통화스왑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2분기에 비현금·세전 미실현손실 1,400만 달러를 인식했다. 거래 종결 전에는 헤지회계를 적용할 수 없었다.
- 90일 수주잔고 9억100만 달러는 해약될 수 있으며, 수주잔고가 전부 확정 매출로 전환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3분기 순매출 11억~11억4,000만 달러와 비GAAP EPS 1.21~1.27달러 달성 여부, 그리고 계류 중인 인수 제외 기준의 2026년 연간 매출 약 44억 달러 및 비GAAP EPS 약 5달러 전망의 진행 상황.
- 하반기 N+M 약 6억 달러 램프업의 3분기·4분기 배분, 수율 개선 속도 및 조정 EBITDA 마진에 대한 실제 기여.
- A&D의 17억 달러 수주잔고와 70억 달러 초과 적격 파이프라인이 수주와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 Syracuse Ultra-HDI 램프업 및 가격·공급망·제조 효율화의 장기 마진 효과.
-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수요가 3분기 매출 비중 49% 및 연간 두 배 초과 성장 전망을 뒷받침하는지, 그리고 고급 소재 공급이 계속 안정적인지.
- 의료·산업·계측의 35%~40% 연간 성장 전망과 Penang의 손익분기 접근, 자동차 저복잡도 소재 공급 제약 및 연간 매출 감소 폭.
- STG·ILFA 인수의 규제 승인·3분기 종결 여부, 종결 후 공개될 매출·수익성·통합 영향 및 유럽 의료·A&D 거점 확대 성과.
- 브라운필드 투자와 올해 자본지출 예상 범위 약 4,500만 달러 상향이 용량·현금흐름·레버리지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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