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로드하우스 (Texas Roadhouse,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07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6년 1분기 평균 주간 매출은 17만4,000달러 이상이었다. 이 가운데 테이크아웃은 2만5,000달러 이상으로 전체 주간 매출의 14.6%를 차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1분기 비교가능 매출 증가율은 1월 6.9%, 2월 8.3%, 3월 6.3%였다. 트래픽 증가율은 각각 4.3%, 5.7%, 3.7%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매장당 주간 레스토랑 마진 달러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해 2만8,000달러를 넘었다. 반면 전체 매출 대비 레스토랑 마진율은 16.3%로 전년 동기보다 36bp 낮아졌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식음료 원가는 매출의 35.3%로 전년 동기보다 122bp 상승했다. 6.2%의 원재료 인플레이션이 주된 압박이었고, 평균 객단가 2.6% 상승이 이를 일부 상쇄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인건비는 매출의 32.9%로 전년 동기보다 46bp 개선됐다. 매장당 주간 인건비 달러는 임금 및 기타 인건비 인플레이션 3.8%와 노동시간 1.6% 증가에 따라 5.4% 늘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기타 운영비는 매출의 14.0%로 전년 동기보다 36bp 개선됐다. 매출 증가와 일반책임보험 분기 충당금의 순혜택이 배경이며, 해당 보험 항목은 올해 60만달러 크레딧인 반면 전년 동기에는 30만달러 비용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7 | G&A 달러는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해 매출의 3.7%였고, 감가상각비는 16.5% 증가해 매출의 3.5%였다. 분기 유효세율은 14.3%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2026년 직영점 개점은 약 35곳을 예상한다. 2분기 전 브랜드 합산 최대 9곳을 열 것으로 보며, 연간 개점은 하반기에 더 집중될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프랜차이즈 개발로 남은 2026년에 미국 내 Jaggers는 추가 3곳, 해외 Texas Roadhouse는 최대 6곳을 개점할 것으로 예상한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원재료 인플레이션 가이던스는 6%~7%다. 2분기는 7%~8%로 연중 가장 높고, 하반기는 연간 가이던스 하단 또는 그보다 낮으며 4분기 인플레이션은 3분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6년 임금 및 기타 인건비 인플레이션 가이던스는 3%~4%로 유지했다. 노동시간은 1분기에 비교가능 트래픽 성장의 약 35%만큼 증가했으며, 향후 이 비율은 과거 50%보다 낮고 약 40% 수준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약 4억달러로 유지했다. 연간 G&A 달러는 낮은 두 자릿수 비율, 감가상각비 달러는 낮은 10%대 비율로 증가할 것으로 각각 전망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2026년 연간 유효 소득세율 가이던스는 14%~15%로 유지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7 가이던스 | 가격 인상률은 1분기 3.1%, 2분기와 3분기 각각 3.6%이며, 4분기는 1.9%에 회사가 4분기에 추가로 선택할 수 있는 인상분이 더해진다. 4월 시행 가격은 10월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1분기 브랜드별 주간 매출은 Texas Roadhouse가 약 18만달러, Bubba's 33이 12만5,000달러 이상, Jaggers가 7만1,000달러였으며, 모든 브랜드가 긍정적인 비교가능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 Texas Roadhouse는 1분기에 직영 레스토랑 4곳을 열었다. 프랜차이즈 파트너는 미국 내 Jaggers 1곳과 해외 Texas Roadhouse 1곳을 개점했다.
- Bubba's 33은 약 60개 점포 개점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회사는 작은 프로토타입을 시험해 두 번째 점포를 운영 중이다. 일부 전환 사례는 수익성 측면에서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 테이크아웃은 앱 주문, 주문 안내의 음식 사진·문구 개선, 픽업 창구, 전담 인력과 누락 품목 감소 노력에 힘입어 성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다이닝룸이 가득 차고 계속 성장한다는 전제에서 추가 테이크아웃은 마진 달러에 크게, 전체 레스토랑 마진율에는 소폭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 고객 믹스는 연중 대체로 안정적이었다. 주류의 부정적 믹스와 매장 내 식사보다 빠른 테이크아웃 성장으로 1분기 약 50bp의 부정적 믹스가 발생했지만, 앙트레 및 다른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우려할 추세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경영진은 고객 가치, 음식 품질, 환대를 핵심으로 제시했으며, 높은 유가와 트래픽 사이에 명확한 상관관계를 확인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지출을 관리하려는 고객에게 회사의 가치 제안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 디지털 주방 기술은 매장 내 식사 경험을 해치지 않고 더 많은 테이크아웃 주문을 처리하도록 돕고 있다. 테이블 주문 입력용 업그레이드 휴대용 태블릿은 고객 경험과 주문 정확도 개선을 목적으로 천천히 시험을 확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테이블을 담당하게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다.
- 경영진은 테이블 결제, 고객 관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디지털 주방과 휴대용 기기가 고객·직원 경험 및 관리자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주방을 통해 조리 시간을 추적하고 이전에 수작업이던 요소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 Bubba's 33은 스포츠·음악·엔터테인먼트와 버거·피자·윙 중심의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 점포 마케팅과 운영 실행을 강화해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신규 고매출 점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 쇠고기 비용에 대해서는 일부 구조적 요소가 있더라도 순환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완화될 것으로 봤다. 회사는 가격을 구조적 인플레이션에 맞춰 책정하며, 가격 수준의 주된 기준점으로 인건비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 1분기 말 현금은 2억1,500만달러였다. 영업활동현금흐름 2억5,900만달러를 창출했지만, 자본지출·배당금 지급·자사주 매입 1억5,800만달러와 앞서 공시한 캘리포니아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5곳 인수 7,200만달러가 일부 상쇄했다.
- 회사는 약 4억달러의 2026년 자본지출 계획을 유지했고, 현금 잔고와 영업현금흐름이 성장 투자와 주주 자본환원을 병행할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 1분기 비교가능 매출 7.1% 증가는 트래픽 4.5% 증가를 포함했으며, 2분기 첫 5주에도 비교가능 매출 6.5%와 약 3.5%의 트래픽 증가가 이어졌다.
- 모든 브랜드가 긍정적인 비교가능 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회사는 지역·점포 연차 전반에서 강세와 업계 대비 건전한 트래픽 격차가 유지됐다고 밝혔다.
- 레스토랑 마진 달러는 10.5%, 희석 주당순이익은 9.6% 증가했다. 인건비율과 기타 운영비율이 각각 46bp와 36bp 개선된 점이 수익성에 기여했다.
- 테이크아웃은 1분기 주간 매출의 14.6%를 차지했으며, 회사는 매장 내 식사가 성장하는 상황에서 이 추가 매출이 마진 달러에 매우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 현금 2억1,500만달러와 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2억5,900만달러는 신규점·기존 사업 투자와 주주환원을 함께 뒷받침하는 재무 여력을 보여준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1분기 6.2%였던 원재료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다소 양호했고 하반기 비용 가시성이 높아져 연간 가이던스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소고기 공급 이슈는 지속되지만, 소매 수요가 돼지고기·닭고기 및 더 저렴한 소고기 부위로 일부 이동한 점이 반영됐다.
2026년 2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은 7%~8%로 예상하며, 연도 후반의 인플레이션에는 현재 현물 가격뿐 아니라 전년 고정가격 계약과의 비교 효과도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2027년 전망을 논의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답했다.
회사 측은 1분기 날씨가 비교가능 매출에 약 80bp 부정적, 새해 전날 달력 이동이 약 60bp 긍정적으로 작용해 순효과는 약 20bp 부정적이었다고 추정했다. 이 요인이 없었다면 7.1% 비교가능 매출 증가는 7.3%에 가까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영진은 모든 지역과 모든 연차의 레스토랑에서 강세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교가능 매출이 높은 점포 중 일부가 최고 매출 점포이기도 한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년의 소고기 소비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 압박은 대부분 비교 기준을 통과했으며, 앞으로는 약 10bp 수준의 압박만 남을 것으로 예상했다. 스테이크 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매출원가율의 큰 압박 요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경영진은 테이크아웃을 별도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기보다 브랜드와 음식, 실행력이 수요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다이닝룸 성장과 병행되는 테이크아웃 증가는 마진 달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봤다.
휴대용 태블릿은 주문 전송 속도와 정확도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으나, 회사는 고객의 전체 경험을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우선하며 현재는 천천히 시험 중이라고 밝혔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 6.2%로 식음료 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22bp 상승했고, 2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은 7%~8%로 연중 정점이 될 전망이다. 소고기 공급 이슈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 레스토랑 마진 달러는 증가했지만 레스토랑 마진율은 16.3%로 전년 동기 대비 36bp 하락했다. 원재료비 압박을 평균 객단가 상승만으로는 완전히 상쇄하지 못했다.
- 1분기 가격 인상률 3.1%에 비해 평균 객단가는 2.6% 상승해 약 50bp의 부정적 믹스가 발생했다. 주류 믹스 약세와 음료 부착률이 낮은 테이크아웃의 더 빠른 성장이 원인으로 제시됐다.
- 1월 날씨의 부정적 영향과 지난해 날씨 비교 효과를 합친 날씨 영향은 1분기 비교가능 매출에 약 80bp 역풍이었다. 경영진은 향후 마진 레버리지가 트래픽 추세와 가격 전가에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간 개점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신규점 개발 계획의 실행 시점이 후반부에 몰린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분기 원재료 인플레이션이 제시한 7%~8% 범위에서 실제로 정점을 찍고, 하반기에 6%~7% 연간 가이던스 하단 이하로 완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소고기 공급 제약과 소매 수요 이동, 회사의 가격 인상이 식음료 원가율 및 레스토랑 마진율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필요가 있다.
- 2분기 첫 5주의 6.5% 비교가능 매출 성장과 약 3.5% 트래픽 증가가 1.9% 메뉴 가격 인상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테이크아웃 매출 비중 증가가 다이닝룸 성장과 병행되면서 주문 정확도, 음료 믹스, 마진 달러 및 마진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연간 약 35개 직영점, 2분기 전 브랜드 합산 최대 9개 개점, Jaggers 및 해외 Texas Roadhouse 프랜차이즈 신규점 계획이 일정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휴대용 태블릿·디지털 주방·고객 관리 시스템의 시험 확대가 주문 정확도, 서비스 효율, 노동생산성 및 고객 경험에서 측정 가능한 결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2026년 약 4억달러 자본지출, 프랜차이즈점 인수, 배당·자사주 매입이 현금흐름 및 재무 유연성과 어떻게 병행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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