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Workday, Inc. -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2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 지표 항목 | 실적 / 가이던스 | 전년 동기 대비 | 비고 |
|---|---|---|---|
| 재무 결과 1 | 2027회계연도 1분기 구독 매출은 23억5,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전문 서비스 매출은 1억8,800만 달러였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2 | 2027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은 25억4,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미국 매출은 18억9,000만 달러로 13%, 해외 매출은 6억4,900만 달러로 16%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3 | 분기 말 CRPO는 8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고, 총 구독 매출 백로그는 272억9,000만 달러로 11%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4 | 매출총액 유지율은 97%였고, 순고객 확장은 1분기 구독 매출 성장의 약 60%를 기여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5 | 비GAAP 영업이익은 8억9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률은 31.8%였으며, 매출 상회와 예상보다 유리한 지출이 마진 강도의 배경이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재무 결과 6 | 영업현금흐름은 6억9,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6억1,600만 달러로 46% 증가했다. | 실적 | 실적콜 요약 |
| 전망 1 가이던스 | 회사는 2027회계연도 구독 매출을 99억2,500만~99억5,000만 달러로 예상하며, 이는 전년 대비 12~13% 성장 전망이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2 가이던스 | 2027회계연도 2분기 구독 매출은 약 24억5,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전문 서비스 매출은 1억8,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3 가이던스 | 2027회계연도 2분기 CRPO 성장률은 13.5~14.5%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4 가이던스 | 2027회계연도 비GAAP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30.5%로 상향했으며, 2분기 비GAAP 영업이익률은 약 30%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5 가이던스 | 2분기 GAAP 영업이익률은 비GAAP 영업이익률보다 약 19%포인트 낮고, 연간 GAAP 영업이익률은 비GAAP 대비 약 18~19%포인트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 전망 6 가이던스 | 2027회계연도 영업현금흐름 전망은 34억5,000만 달러로 유지했고, 자본적지출 약 2억7,000만 달러를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31억8,000만 달러(15% 성장)로 예상했다. | 목표 | 경영진 가이던스 |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확장 거래는 1분기 구독 매출 성장의 약 60%를 이끌었고, 신규 사업은 나머지 40%를 이끌었다.
- Agentic AI 제품의 신규 ACV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고, 회사는 Agentic AI 솔루션 ARR이 5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 자체 구축 에이전트는 GA 또는 EA 단계에서 20개였고, 이를 하나 이상 쓰는 고객은 4,000곳 이상으로 전 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 채용 에이전트는 1분기에 1,400만 건의 채용 프로세스를 지원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Contract Intelligence는 110만 건 이상의 계약을 분석해 전 분기 대비 53% 증가했다.
- Extend Pro는 신규 ACV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 중 하나였고, 고객은 MCP 같은 오픈 표준의 커넥터·API로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 AI를 포함한 확장 거래의 신규 ACV는 고객 기반 확장 신규 ACV의 4분의 1 이상이었고, AI 포함 확장 거래의 평균 규모는 50% 이상 컸다.
- EMEA의 중견기업(직원 500~3,500명) 부문 UACV는 분기 중 50% 이상 증가했으며, 회사는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프랑크푸르트에 EU 기반 데이터 레지던시를 출시했다.
- Aneel Bhusri CEO는 조직 우선순위를 AI의 미래 구축·제공, 고객과의 성장, 가치 실천의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AI 에이전트 팩토리와 AI API 개발의 책임을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
- Sana 창업자 Joel Hellemark를 최고 AI 책임자로 임명했으며, 1분기는 Sana와 Paradox가 모두 완전히 통합된 첫 분기였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Workday의 단일 데이터 모델, 보안 모델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프레임워크가 AI 에이전트가 승인·보안·정책·가드레일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차별점이라고 주장했다.
- 회사는 AI와 자체 제품 사용으로 R&D, 고객 성공, GTM에서 생산성 향상을 보고 있으며, 1분기의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연간 인원 수를 가능한 한 거의 보합으로 유지하는 것을 열망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 16억 달러를 매입했고, 4월 30일 기준 남은 매입 승인 한도는 13억 달러였다.
- 분기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은 44억 달러였고, 전 세계 Workmate 인원은 20,834명이었다.
- 신규 ACV 성장 기준 5년 만의 가장 강한 1분기라는 경영진 평가와 함께 AI 제품 신규 ACV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
- CRPO 성장률 15.5%는 구독 매출 성장률 14%를 웃돌았고, AI 솔루션을 포함한 고객 확장과 신규 고객 성장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 비GAAP 영업이익률 31.8%와 영업현금흐름 52% 성장, 잉여현금흐름 46% 성장은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의 개선을 보여 줬다.
- AI 포함 확장 거래의 평균 규모가 50% 이상 컸고, AI 제품을 통한 고객 심화 도입과 FlexCredits의 확산이 확인됐다.
- Deployment Agent의 구현 시간·비용 절감과 Sana·셀프서비스 에이전트의 대규모 기본 제공 계획은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배포 기반을 넓힐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경영진은 고객이 자체 구축을 하더라도 Workday의 API와 Extend Pro를 통해 Workday 플랫폼의 보안·거버넌스·비즈니스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자사 에이전트·고객 자체 AI 애플리케이션·사용량 기반 AI API라는 세 경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고객 AI 도입에서는 광범위한 실험보다 채용부터 재무 마감까지 가치사슬의 구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며, 운영모델 변화에는 포워드 배치 엔지니어와 AI 컨설턴트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Deployment Agent는 현재 프로젝트에서 구현 시간·비용을 30% 절감하고, 막 시작하는 다음 AI 기반 프로젝트에서는 50% 절감을 목표로 한다. 경영진은 장기 미션을 한 달 내 배포 비용 0달러로 제시했다.
경영진은 1분기 신규 ACV 가속에 4분기에서 이연된 일부 거래도 기여했다고 언급했으며, AI 제품이 성장을 주도하되 자체 제품의 수용과 배포는 아직 초기라고 밝혔다.
DIA 관련 매출은 1분기에 일부 발생했지만 유의미한 규모는 아니었고, 전년과 달리 2027회계연도 전반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다. FlexCredits와 AI 모멘텀의 수주 영향은 하반기에 더 커지고, 매출 인식상 2028회계연도에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봤다.
회사는 5월 말 현행 AI 이용약관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Workday용 Sana와 셀프서비스 에이전트를 계약의 기본 배포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PO와 CRPO 성장률 차이는 계약기간 단축이 아니라 고객 기반 성장과 신규 제공의 구성 때문이며, 갱신 계약은 신규 제공보다 기간이 약간 짧은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영진은 자체 구축 에이전트가 초기 수용과 배포를 얻고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라고 밝혀, AI 수요가 지속적인 매출화로 전환될지는 검증이 더 필요하다.
- 1분기 신규 ACV의 강세에는 4분기에서 이연된 일부 거래가 포함됐다고 설명했으며, 경영진도 한 분기가 한 해를 만들지는 않는다고 경계했다.
- AI 수주가 하반기에 더 커지고 매출 인식 영향은 2028회계연도에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단기 실적 기여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 기술 부문에서 FSE 감소가 있었으나 다른 영역이 상쇄해 전체 FSE는 보합에 가까웠고, 경영진은 이 좌석 수 추세가 매출 성장의 의미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7회계연도 2분기 구독 매출 약 24억5,500만 달러, CRPO 성장률 13.5~14.5%, 전문 서비스 매출 1억8,000만 달러라는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5월 말 예정된 Sana와 셀프서비스 에이전트의 기본 제공이 실제 고객 활성화, FlexCredits 사용량 및 AI 수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Deployment Agent의 현재 프로젝트 30% 절감과 다음 프로젝트 50% 목표가 실제 구현 시간·비용 및 미드마켓 전환율 개선으로 검증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AI 포함 확장 거래의 큰 평균 계약 규모와 Agentic AI 솔루션 ARR 5억 달러 근접이 향후 구독 매출과 백로그 성장으로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DIA 매출의 연중 인식 및 FlexCredits·AI 관련 수주의 하반기 확대가 CRPO와 2028회계연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비GAAP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30.5% 상향이 AI 투자, 인력 보합 지향, 자체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개선과 함께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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