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AY2027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워크데이 (Workday, Inc. - Class A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6-05-21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Workday의 2027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은 25억4,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고, 구독 매출은 23억5,400만 달러로 14% 증가했다. 회사는 핵심 사업 강세와 AI 견인력에 힘입어 신규 ACV 성장 기준으로 5년 만에 가장 강한 1분기였다고 평가했으며, AI 제품 신규 ACV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 12개월 구독 매출 백로그(CRPO)는 8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고, 총 구독 매출 백로그는 272억9,000만 달러로 11% 증가했다. Workday는 2027회계연도 구독 매출 가이던스 99억2,500만~99억5,000만 달러(12~13% 성장)를 유지하면서 비GAAP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30.5%로 상향했다. 경영진은 AI를 HR·재무 핵심 영역에서 확장하고 인접 시장으로 진출하는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지만, 자체 구축 에이전트의 초기 수용과 배포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2027회계연도 1분기 구독 매출은 23억5,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전문 서비스 매출은 1억8,800만 달러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2027회계연도 1분기 총매출은 25억4,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미국 매출은 18억9,000만 달러로 13%, 해외 매출은 6억4,900만 달러로 16%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분기 말 CRPO는 8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고, 총 구독 매출 백로그는 272억9,000만 달러로 11%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매출총액 유지율은 97%였고, 순고객 확장은 1분기 구독 매출 성장의 약 60%를 기여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비GAAP 영업이익은 8억900만 달러, 비GAAP 영업이익률은 31.8%였으며, 매출 상회와 예상보다 유리한 지출이 마진 강도의 배경이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영업현금흐름은 6억9,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은 6억1,600만 달러로 46% 증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7회계연도 구독 매출을 99억2,500만~99억5,000만 달러로 예상하며, 이는 전년 대비 12~13% 성장 전망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2분기 구독 매출은 약 24억5,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전문 서비스 매출은 1억8,000만 달러로 제시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2분기 CRPO 성장률은 13.5~14.5%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비GAAP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30.5%로 상향했으며, 2분기 비GAAP 영업이익률은 약 30%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2분기 GAAP 영업이익률은 비GAAP 영업이익률보다 약 19%포인트 낮고, 연간 GAAP 영업이익률은 비GAAP 대비 약 18~19%포인트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6 가이던스2027회계연도 영업현금흐름 전망은 34억5,000만 달러로 유지했고, 자본적지출 약 2억7,000만 달러를 반영한 잉여현금흐름은 31억8,000만 달러(15% 성장)로 예상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확장 거래는 1분기 구독 매출 성장의 약 60%를 이끌었고, 신규 사업은 나머지 40%를 이끌었다.
  • Agentic AI 제품의 신규 ACV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고, 회사는 Agentic AI 솔루션 ARR이 5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 자체 구축 에이전트는 GA 또는 EA 단계에서 20개였고, 이를 하나 이상 쓰는 고객은 4,000곳 이상으로 전 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 채용 에이전트는 1분기에 1,400만 건의 채용 프로세스를 지원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Contract Intelligence는 110만 건 이상의 계약을 분석해 전 분기 대비 53% 증가했다.
  • Extend Pro는 신규 ACV가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제품 중 하나였고, 고객은 MCP 같은 오픈 표준의 커넥터·API로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 AI를 포함한 확장 거래의 신규 ACV는 고객 기반 확장 신규 ACV의 4분의 1 이상이었고, AI 포함 확장 거래의 평균 규모는 50% 이상 컸다.
  • EMEA의 중견기업(직원 500~3,500명) 부문 UACV는 분기 중 50% 이상 증가했으며, 회사는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프랑크푸르트에 EU 기반 데이터 레지던시를 출시했다.
  • Aneel Bhusri CEO는 조직 우선순위를 AI의 미래 구축·제공, 고객과의 성장, 가치 실천의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AI 에이전트 팩토리와 AI API 개발의 책임을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
  • Sana 창업자 Joel Hellemark를 최고 AI 책임자로 임명했으며, 1분기는 Sana와 Paradox가 모두 완전히 통합된 첫 분기였다고 설명했다.
  • 경영진은 Workday의 단일 데이터 모델, 보안 모델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프레임워크가 AI 에이전트가 승인·보안·정책·가드레일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차별점이라고 주장했다.
  • 회사는 AI와 자체 제품 사용으로 R&D, 고객 성공, GTM에서 생산성 향상을 보고 있으며, 1분기의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연간 인원 수를 가능한 한 거의 보합으로 유지하는 것을 열망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1분기에 자사주 16억 달러를 매입했고, 4월 30일 기준 남은 매입 승인 한도는 13억 달러였다.
  • 분기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은 44억 달러였고, 전 세계 Workmate 인원은 20,834명이었다.
  • 신규 ACV 성장 기준 5년 만의 가장 강한 1분기라는 경영진 평가와 함께 AI 제품 신규 ACV가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
  • CRPO 성장률 15.5%는 구독 매출 성장률 14%를 웃돌았고, AI 솔루션을 포함한 고객 확장과 신규 고객 성장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 비GAAP 영업이익률 31.8%와 영업현금흐름 52% 성장, 잉여현금흐름 46% 성장은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의 개선을 보여 줬다.
  • AI 포함 확장 거래의 평균 규모가 50% 이상 컸고, AI 제품을 통한 고객 심화 도입과 FlexCredits의 확산이 확인됐다.
  • Deployment Agent의 구현 시간·비용 절감과 Sana·셀프서비스 에이전트의 대규모 기본 제공 계획은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배포 기반을 넓힐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경영진은 고객이 자체 구축을 하더라도 Workday의 API와 Extend Pro를 통해 Workday 플랫폼의 보안·거버넌스·비즈니스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으며, 자사 에이전트·고객 자체 AI 애플리케이션·사용량 기반 AI API라는 세 경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Q&A #2

고객 AI 도입에서는 광범위한 실험보다 채용부터 재무 마감까지 가치사슬의 구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며, 운영모델 변화에는 포워드 배치 엔지니어와 AI 컨설턴트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Q&A #3

Deployment Agent는 현재 프로젝트에서 구현 시간·비용을 30% 절감하고, 막 시작하는 다음 AI 기반 프로젝트에서는 50% 절감을 목표로 한다. 경영진은 장기 미션을 한 달 내 배포 비용 0달러로 제시했다.

Q&A #4

경영진은 1분기 신규 ACV 가속에 4분기에서 이연된 일부 거래도 기여했다고 언급했으며, AI 제품이 성장을 주도하되 자체 제품의 수용과 배포는 아직 초기라고 밝혔다.

Q&A #5

DIA 관련 매출은 1분기에 일부 발생했지만 유의미한 규모는 아니었고, 전년과 달리 2027회계연도 전반에 걸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다. FlexCredits와 AI 모멘텀의 수주 영향은 하반기에 더 커지고, 매출 인식상 2028회계연도에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봤다.

Q&A #6

회사는 5월 말 현행 AI 이용약관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Workday용 Sana와 셀프서비스 에이전트를 계약의 기본 배포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Q&A #7

RPO와 CRPO 성장률 차이는 계약기간 단축이 아니라 고객 기반 성장과 신규 제공의 구성 때문이며, 갱신 계약은 신규 제공보다 기간이 약간 짧은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경영진은 자체 구축 에이전트가 초기 수용과 배포를 얻고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라고 밝혀, AI 수요가 지속적인 매출화로 전환될지는 검증이 더 필요하다.
  • 1분기 신규 ACV의 강세에는 4분기에서 이연된 일부 거래가 포함됐다고 설명했으며, 경영진도 한 분기가 한 해를 만들지는 않는다고 경계했다.
  • AI 수주가 하반기에 더 커지고 매출 인식 영향은 2028회계연도에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단기 실적 기여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 기술 부문에서 FSE 감소가 있었으나 다른 영역이 상쇄해 전체 FSE는 보합에 가까웠고, 경영진은 이 좌석 수 추세가 매출 성장의 의미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7회계연도 2분기 구독 매출 약 24억5,500만 달러, CRPO 성장률 13.5~14.5%, 전문 서비스 매출 1억8,000만 달러라는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5월 말 예정된 Sana와 셀프서비스 에이전트의 기본 제공이 실제 고객 활성화, FlexCredits 사용량 및 AI 수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Deployment Agent의 현재 프로젝트 30% 절감과 다음 프로젝트 50% 목표가 실제 구현 시간·비용 및 미드마켓 전환율 개선으로 검증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AI 포함 확장 거래의 큰 평균 계약 규모와 Agentic AI 솔루션 ARR 5억 달러 근접이 향후 구독 매출과 백로그 성장으로 지속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DIA 매출의 연중 인식 및 FlexCredits·AI 관련 수주의 하반기 확대가 CRPO와 2028회계연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비GAAP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30.5% 상향이 AI 투자, 인력 보합 지향, 자체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개선과 함께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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