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2025년 1분기 실적 보고서실적 컨퍼런스콜

엑셀 에너지 (Xcel Energy Inc. - Common Stock) 실적 분석 보고서

보고일: 2025-04-24 · 테마: 실적발표, 한국어 전문, 검수 완료

핵심 요약: Xcel Energy의 2025년 1분기 주당순이익은 0.84달러로 전년 동기 0.88달러보다 낮았지만, 회사는 연간 주당순이익 가이던스 3.75~3.85달러를 재확인했다. 회사는 1분기에 고객용 회복력·신뢰성 에너지 인프라에 23억달러를 투자했으며, 2025~2029년 450억달러 기본 자본계획의 관세 노출은 공급업체 추가 완화 전 기준 약 2~3%로 작고 관리 가능하다고 봤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1년 말까지 신규 발전설비 1.5만~2.9만MW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규제 절차가 진행 중인 100억달러 초과의 추가 투자 파이프라인을 제시했다. 콜로라도의 19억달러 산불 완화계획과 텍사스의 5억달러 계통 회복력 계획에 대해 각각 건설적 합의에 도달했으며, 두 건 모두 2025년 3분기까지 위원회 결정을 예상한다.

주요 재무 지표와 가이던스

지표 항목실적 / 가이던스전년 동기 대비비고
재무 결과 1전력·천연가스 판매 증가와 규제 성과는 2025년 1분기 주당순이익을 0.21달러 높였고, 기타 항목은 0.01달러 높였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2높은 운영·유지보수(O&M) 비용은 1분기 주당순이익을 0.11달러, 자본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비 증가는 0.09달러, 이자비용 증가는 0.06달러 낮췄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31분기 O&M 비용은 6억8,600만달러로 전년보다 8,100만달러 증가했으며, 회사는 원전 정지 관련 상각비, 보험료, 복리후생비 및 2024년 토지매각 이익의 기저효과 등 알려진 요인으로 연초 비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4회사는 2025년 연간 O&M 비용이 2024년 대비 3% 증가한다는 가이던스를 유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5날씨와 윤년 효과를 조정한 1분기 전력 판매량은 대부분의 운영회사와 고객 부문 성장에 힘입어 2% 증가했으며, 회사는 2025년 연간 날씨 조정 전력 판매량 증가율 전망 3%를 유지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재무 결과 6위스콘신에서 2026~2027년 전력 및 천연가스 요금사건을 제출해 2년 합산 각각 1억5,100만달러와 2,400만달러의 매출 증가를 요청했으며, 전향적 시험연도, ROE 10%, 자기자본비율 53.5%를 전제로 했다.실적실적콜 요약
전망 1 가이던스회사는 2025년 연간 주당순이익 3.75~3.85달러 달성 가능성을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일반적으로 건설적 규제 결과를 가정한다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2 가이던스고확률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을 2025년 가을까지 계약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더 확정적인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수치 8,900MW는 통상적인 5개년 판매 주기에 맞춰 2025년 3분기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3 가이던스산불 관련 보험료 규제이연 신청은 위스콘신·텍사스·뉴멕시코에서 제출됐고, 회사는 세 신청에 대한 결정을 2025년 2~3분기에 예상한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4 가이던스미네소타에서는 2025년을 전향적 시험연도로 한 요금사건에 산불 O&M 비용과 투자를 포함했으며, 해당 절차의 결정은 다른 지역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봤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전망 5 가이던스회사는 Comanche 2호기를 2025년 말 폐쇄할 계획이며, 콜로라도에서 진행 중인 Colorado Power Pathway와 재생에너지 증설이 해당 설비의 신뢰도 대체 수단이라고 설명했다.목표경영진 가이던스

부문별 실적과 사업 분석

총 4개 부문

  • 미네소타 공공사업위원회는 2월 약 5,000MW 규모의 통합자원계획(IRP) 합의를 승인했다. 여기에는 회사 소유 천연가스 발전·배터리 저장장치 720MW와 Sherco 시설의 송전 연계를 재사용하는 풍력 약 2,800MW가 포함된다.
  • 텍사스와 뉴멕시코에서는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회사 제안 프로젝트를 포함한 경쟁 RFP로 5,000~1만MW를 모색 중이며, 회사는 초기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2025년 2분기 권고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 콜로라도 자원계획에서는 연간 판매 성장률 3~7% 전망에 대응해 신규 발전설비 5,000~1.4만MW 추가를 제안했고, 위원회 결정은 2025년 가을로 예상한다.
  • 데이터센터는 이미 3개 주에서 계약을 체결했고, 2025년 가을까지 콜로라도·미네소타·위스콘신에 각각 1건씩 총 3건의 계약을 추가 체결하는 것이 목표다. 콜로라도에는 이미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가 1곳 있다.
  • 회사는 콜로라도 Aurora의 Denver Airport 인근 공동입지 지역에서 대형 데이터센터·산업 고객·유통센터를 위한 대규모 부하 클러스터 연구를 수행했으며, 위스콘신과 Dakotas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Southwest Power Pool에는 수천MW 규모 데이터센터 문의에 대한 AQ 연구를 제출했으며, Southwest Public Service의 C&I 요금이 전국 최저 수준 중 하나여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석유·가스, 주거 고객 증가, 전기차 보급, 유익한 전기화, 텍사스·콜로라도·위스콘신·미네소타의 데이터센터 수요를 전력수요 성장 요인으로 들었고, 중기적으로 전기화와 리쇼어링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 기술중립 세액공제, 풍력·태양광·저장장치·원자력 지원, 대출·보조금의 양도 가능 조항, 입지·인허가 개선을 연방 차원에서 지지하고 있으며, 이런 수단이 고객 요금을 낮게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자본지출의 약 40~45%가 자재 기반이고 그중 대다수는 국내 조달이라고 추정했다. 중국산 배터리 저장장치 관세는 주목할 예외지만, 기본 자본계획에는 유의미한 배터리 프로젝트가 1건뿐이라고 설명했다.
  • 2018년 이후 풍력의 회피 연료비와 생산세액공제로 고객이 50억달러 이상 절감했으며, 2025년 Upper Midwest 고객은 원자력 생산세액공제로 요금에서 약 2억5,000만달러의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밝혔다.
  • 콜로라도에서는 전기요금의 소득 대비 부담 가능성이 전국 두 번째로 낮고 전기·가스 합산으로는 최저라고 설명했으며, 신규 부하가 후반기에 유입되기 전 단기적으로 고객 요금 상승 압력이 있을 수 있어 위원회 및 이해관계자와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 원자력은 위스콘신·노스다코타의 입지 법안과 콜로라도의 청정에너지 인정 등을 통해 지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봤으며, SMR의 광범위한 도입은 다음 10년대까지도 수년이 걸릴 것으로 평가했다.
  • 회사는 2025~2029년 450억달러 기본 자본계획을 유지한다고 밝혔고, 장기 발전수요와 규제 진전에 따라 100억달러를 넘는 추가 투자 기회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미네소타 발전자원 승인 외에도 MISO와 SPP에서 30억~40억달러 규모의 송전 프로젝트 수주가 있어 투자 파이프라인의 가시성이 높다고 밝혔다.
  • 회사는 부채와 자본의 균형으로 성장 투자를 조달해 견조한 대차대조표와 신용지표를 유지하겠다고 했으며, 세액공제 양도 가능성이 모든 프로젝트에서 사라지는 비관적 경우에는 현금흐름 영향을 관리하기 위해 자본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날씨와 윤년 효과를 조정한 전력 판매량이 1분기 2% 늘었고, 회사는 연간 3% 성장 전망을 유지했다.
  • 미네소타 IRP 합의 승인과 MISO·SPP 송전 수주가 발전·송전 투자 실행의 규제 가시성을 높였다.
  • 데이터센터 계약·문의가 여러 서비스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회사는 신규 계약이 기존 고객에도 부담 가능성 측면의 편익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ADCVD 판정에 따른 영향은 예상하지 않으며, 태양광 공급망과 풍력 OEM 계약에서 관세 영향을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텍사스와 콜로라도의 회복력·산불 완화 계획이 각각 건설적 합의에 도달했고, 텍사스·노스다코타에서는 산불 위험 완화와 책임 관련 입법 진전도 언급됐다.
  • Smokehouse Creek 청구는 새로 접수된 청구보다 더 많은 건수를 1분기에 합의해 해결 절차가 진전되고 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Q&A 하이라이트 (애널리스트 질의응답)

Q&A #1

세액공제 양도 가능성과 관련해 회사는 가동 중인 프로젝트 및 구 제도에서 세이프하버 처리된 프로젝트의 양도 가능성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으며, 전년도 세이프하버 물량을 기준으로 2028년까지는 양도 가능 세액공제에 대해 좋은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언급된 법안의 영향은 2029년부터이며 그 해 세액공제율은 20%라고 설명했다.

Q&A #2

양도 가능성이 모든 프로젝트에서 사라질 경우 세제 효율성 저하로 요금기저는 커지고 현금흐름에는 영향이 생기지만, 장기적으로는 현금흐름 시점의 문제이며 규제 환경에서 세액공제를 처리할 다른 방식도 있다고 답했다.

Q&A #3

회사는 최근 45일 사이 소비자·C&I 심리지수는 변했지만 실제 활동의 큰 변화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했고, Delaware Basin의 대형 석유·가스 고객도 관세 영향을 지켜보고 있으나 기대를 바꾸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Q&A #4

콜로라도 산불 완화계획은 3년간 자본지출 16억달러와 O&M 3억달러로 구성된 총 19억달러 규모의 만장일치 합의이며, 위원회 승인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이 합의에는 산불 투자 관련 O&M의 동시 회수도 포함된다.

Q&A #5

Smokehouse Creek 산불 청구 225건 중 151건을 합의했고, 합의금 약정액은 1억1,300만달러, 1분기까지 지급액은 7,900만달러였다. 회사는 추정 책임액 하단을 2억9,000만달러로 올렸지만 5억달러 보험한도보다 여전히 낮다고 설명했다.

Q&A #6

Marshall Fire에서는 원고 측 전문가가 부분적으로 부착되지 않은 통신장비 또는 식별되지 않은 비행물체가 회사 선로에 접촉했다는 두 새로운 인과관계 이론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선로가 지면으로 떨어지지 않았고 절연체에서 이탈한 선로는 1개였다고 설명했으며, 전문가 증거개시는 7월 중순까지 진행되고 9월 말 재판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Q&A #7

텍사스에서 전주 검사 프로그램 준수 보고와 승인된 산불관리계획 준수 시 산불 손해 민사책임에 대한 적극적 항변을 제공하는 법안을 가치 있게 보지만, 중대한 추가 자본투자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Q&A #8

ERCOT와 Southwest Power Pool 간 연결은 DC 타이를 통한 미미한 수준이어서, 회사는 두 계통 사이에 운영상 전염 위험은 없다고 답했다.

투자 시그널 및 관전 포인트

잠재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

  • 1분기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0.04달러 낮았고, O&M·감가상각·이자비용 증가가 수익을 압박했다.
  • 관세와 연방 정책 환경은 유동적이며, 특히 배터리 저장장치의 중국산 공급망 노출과 장기 저장장치 수요가 비용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다.
  • 연방 세액공제와 양도 가능성의 조기 종료 가능성은 고객 부담과 현금흐름에 장기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회사는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정책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다.
  • 산불 관련 O&M과 보험료의 회수는 규제 결정에 달려 있고, 관련 계획 및 규제이연 신청은 아직 위원회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 Smokehouse Creek의 추정 책임액 하단이 2억9,000만달러로 높아졌고, Marshall Fire에는 원고 측의 새로운 인과관계 이론이 제기돼 소송 불확실성이 지속된다.
  • 콜로라도의 대규모 투자는 신규 부하가 유입되기 전 단기적인 고객 요금 상승 압력을 만들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계약 체결 시점과 수요 실현은 아직 진행 중이다.

향후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

  • 2025년 2분기 텍사스·뉴멕시코 5,000~1만MW 경쟁 RFP의 회사 권고안 제출과 이후 규제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2025년 가을 예상되는 콜로라도 자원계획 결정과 데이터센터 3건의 계약 체결 진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 2025년 3분기까지 예상된 콜로라도 산불 완화계획 및 텍사스 계통 회복력 계획의 위원회 결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위스콘신·텍사스·뉴멕시코 보험료 규제이연 신청에 대한 2025년 2~3분기 결정과 미네소타 요금사건의 산불 비용 처리 결과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 세액공제·양도 가능성 관련 연방 입법 및 관세 조치가 450억달러 자본계획, 고객요금 및 자금조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Smokehouse Creek의 미해결 청구, Marshall Fire의 7월 중순 전문가 증거개시 종료와 9월 말 재판 준비 진전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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