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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유동성

Current Ratio

= 유동비율

유동자산으로 1년 안에 갚아야 할 유동부채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무엇인가요?

1년 안에 현금화될 자산으로 1년 안에 갚을 부채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왜 보나요?

단기 지급 능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유동성 위험을 볼 때 기본이 됩니다.

언제 쓰나요?

  • 단기 유동성을 볼 때
  • 운전자본 부담이 큰 기업을 볼 때
  • 경기 둔화 시 버틸 여력을 확인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1배 이상이면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 너무 낮아지면 단기 자금 압박을 확인합니다.
  • 너무 높으면 현금을 비효율적으로 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계산식과 예시

유동자산 ÷ 유동부채

유동자산이 $60B이고 유동부채가 $40B이면 Current Ratio는 1.5x입니다.

주의할 점

  • 재고와 매출채권이 실제로 빨리 현금화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 산업별 정상 수준이 다릅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Cash Ratio

현금성 자산만으로 유동부채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보수적인 유동성 지표입니다.

당좌비율

재고를 빼고도 1년 안에 갚을 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유동비율보다 더 보수적인 지급여력 지표입니다.

Chameleo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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