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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부채
Debt-to-Equity
= D/E, 부채자본비율
자본에 비해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금리나 경기 악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요?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회사가 자기 돈보다 빌린 돈에 얼마나 의존하는지 보여줍니다.
언제 쓰나요?
- 자본구조를 볼 때
- 금리 상승이나 경기 둔화 리스크를 점검할 때
- 동종 기업 재무 부담을 비교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낮을수록 보수적인 자본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이자 부담과 위험도 커집니다.
- 산업별 정상 범위 차이가 크므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총차입금 ÷ 자기자본
총차입금이 $50B이고 자기자본이 $100B이면 D/E는 0.5x입니다.
주의할 점
- 자기자본이 작거나 음수면 값이 과도하게 튈 수 있습니다.
- 부채의 만기 구조와 이자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Equity Multiplier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이 얼마나 큰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부채 활용이 큰 편입니다.
Net Debt
차입금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입니다. 음수면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Net Debt / EBITDA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봅니다. 부채를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대표 지표입니다.
부채 / 자산
총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산을 부채로 조달한 비중이 큽니다.
자본비율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본 완충력이 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