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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부채
Net Debt / EBITDA
= 순차입금/EBITDA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봅니다. 부채를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대표 지표입니다.
무엇인가요?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부채 많은 기업의 안정성을 볼 때
- 신용위험이나 인수합병 부담을 볼 때
- 동종 기업 레버리지를 비교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0 이하이면 순현금 상태라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 1~2배는 안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3배 이상은 더 점검합니다.
- 유틸리티·통신처럼 안정 현금흐름 산업은 높은 배수도 흔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Net Debt ÷ EBITDA
Net Debt가 $20B이고 EBITDA가 $10B이면 2.0x입니다.
주의할 점
- EBITDA가 경기 고점이면 부채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 EBITDA가 없거나 음수면 지표 의미가 약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Equity Multiplier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이 얼마나 큰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부채 활용이 큰 편입니다.
Net Debt
차입금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입니다. 음수면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Debt-to-Equity
자본에 비해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금리나 경기 악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부채 / 자산
총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산을 부채로 조달한 비중이 큽니다.
자본비율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본 완충력이 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