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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부채
Equity Multiplier
= 자기자본승수, Financial Leverage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이 얼마나 큰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부채 활용이 큰 편입니다.
무엇인가요?
자기자본에 비해 총자산을 얼마나 크게 굴리는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ROE가 높은 이유가 좋은 수익성 때문인지, 빌린 돈으로 자산을 키웠기 때문인지 구분할 때 필요합니다.
언제 쓰나요?
- DuPont 분석에서 ROE를 분해할 때
- 자산 대비 자기자본 완충력을 볼 때
- 레버리지 변화가 수익성과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높을수록 자기자본 대비 자산 규모가 크고 레버리지 의존이 큽니다.
- ROE가 높지만 Equity Multiplier도 높다면 재무 위험을 함께 봅니다.
- 안정적 산업은 높은 승수도 가능하지만 경기민감 업종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예시
평균 총자산 ÷ 평균 자기자본
평균 총자산이 $100B이고 평균 자기자본이 $25B이면 Equity Multiplier는 4.0x입니다.
주의할 점
- 자기자본이 작거나 음수에 가까우면 값이 급격히 커집니다.
- 부채 만기와 이자비용을 함께 봐야 실제 위험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Net Debt
차입금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입니다. 음수면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Net Debt / EBITDA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봅니다. 부채를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대표 지표입니다.
Debt-to-Equity
자본에 비해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금리나 경기 악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부채 / 자산
총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산을 부채로 조달한 비중이 큽니다.
자본비율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본 완충력이 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