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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부채
부채 / 자산
= Liabilities-to-Assets, Debt Ratio, 부채비율
총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산을 부채로 조달한 비중이 큽니다.
무엇인가요?
자산 중 부채로 조달된 비중을 보는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회사의 자산 구조가 얼마나 부채에 의존하는지 보여줘 재무 위험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자본구조 안정성을 볼 때
- 경기민감 기업의 재무 부담을 점검할 때
- 동종 기업의 레버리지 수준을 비교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높을수록 부채 의존이 큽니다.
- 낮으면 재무 완충력이 커 보이지만 자본 효율은 낮을 수 있습니다.
- 추세가 상승하면 부채 확대 이유를 확인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총부채 ÷ 총자산 × 100
총부채가 $70B이고 총자산이 $100B이면 부채 / 자산은 70.0%입니다.
주의할 점
- 금융업은 부채와 자산 구조가 일반 기업과 달라 별도 해석이 필요합니다.
- 부채 만기와 이자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Equity Multiplier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이 얼마나 큰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부채 활용이 큰 편입니다.
Net Debt
차입금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입니다. 음수면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Net Debt / EBITDA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봅니다. 부채를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대표 지표입니다.
Debt-to-Equity
자본에 비해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금리나 경기 악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자본비율
총자산 중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본 완충력이 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