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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EV/Sales
= Enterprise Value to Sales, EV/Revenue
회사 전체 가격을 매출과 비교한 배수입니다. 부채와 현금까지 반영해 PSR보다 회사 전체 가치 기준으로 봅니다.
무엇인가요?
기업가치(EV)를 매출과 비교한 배수입니다.
왜 보나요?
부채와 현금을 반영한 회사 전체 가격 기준으로 매출 대비 평가를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PSR보다 자본구조까지 반영하고 싶을 때
- 적자 성장 기업을 비교할 때
- 매출 성장률과 함께 가격 부담을 볼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높은 EV/Sales는 높은 성장률이나 미래 마진 개선이 필요합니다.
- 현금이 많은 기업은 EV가 낮아져 PSR보다 부담이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 부채가 많은 기업은 EV/Sales가 PSR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예시
EV ÷ 매출
EV가 $120B이고 TTM 매출이 $40B이면 EV/Sales는 3.0x입니다.
주의할 점
- 매출 품질과 마진을 반드시 같이 봐야 합니다.
- 업종별 적정 배수 차이가 매우 큽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시가총액
주식시장에서 평가한 회사 전체 가격입니다. 회사 크기를 비교하거나, 이 가격이 실적에 비해 비싼지 볼 때 기준으로 씁니다.
PER
회사가 버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봅니다. 낮으면 싸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 이익이 줄 회사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Forward PER
이미 나온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예상되는 EPS로 계산한 PER입니다. 시장이 미래 이익까지 얼마나 비싸게 보고 있는지 볼 때 씁니다.
PSR
회사의 매출에 비해 시장가격이 몇 배인지 봅니다. 아직 이익이 작거나 들쭉날쭉한 성장주를 비교할 때 자주 씁니다.
PBR
회사가 가진 순자산에 비해 주식시장이 얼마로 평가하는지 봅니다. 은행처럼 자산이 중요한 기업을 볼 때 특히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