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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FCF Yield
= Free Cash Flow Yield, 잉여현금흐름 수익률
시가총액 대비 회사가 실제로 남기는 잉여현금흐름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가격 대비 현금창출 여유가 커 보입니다.
무엇인가요?
시가총액 대비 회사가 남기는 잉여현금흐름 비율입니다.
왜 보나요?
가격 대비 실제 현금창출력이 어느 정도인지 볼 수 있어 배당, 자사주매입, 부채상환 여력 판단에 유용합니다.
언제 쓰나요?
- 현금창출력이 중요한 성숙 기업을 볼 때
- 배당·자사주매입 지속성을 볼 때
- PER보다 현금 기준으로 가격을 보고 싶을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높을수록 가격 대비 현금창출 여유가 커 보입니다.
- 안정 기업에서 5% 이상이면 관심 있게 보는 경우가 많지만 산업과 금리에 따라 다릅니다.
- 낮아도 고성장 기업이면 미래 FCF 확대 기대가 반영됐을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예시
FCF ÷ 시가총액 × 100
FCF가 $5B이고 시가총액이 $100B이면 FCF Yield는 5.0%입니다.
주의할 점
- 일시적으로 Capex가 줄어 FCF가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 경기민감주는 호황기 FCF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시가총액
주식시장에서 평가한 회사 전체 가격입니다. 회사 크기를 비교하거나, 이 가격이 실적에 비해 비싼지 볼 때 기준으로 씁니다.
PER
회사가 버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봅니다. 낮으면 싸 보일 수 있지만, 앞으로 이익이 줄 회사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Forward PER
이미 나온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예상되는 EPS로 계산한 PER입니다. 시장이 미래 이익까지 얼마나 비싸게 보고 있는지 볼 때 씁니다.
PSR
회사의 매출에 비해 시장가격이 몇 배인지 봅니다. 아직 이익이 작거나 들쭉날쭉한 성장주를 비교할 때 자주 씁니다.
PBR
회사가 가진 순자산에 비해 주식시장이 얼마로 평가하는지 봅니다. 은행처럼 자산이 중요한 기업을 볼 때 특히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