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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부채
이자보상배율
= Interest Coverage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몇 번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낮으면 금리 부담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요?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몇 번 낼 수 있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부채가 많아도 이자 지급 여력이 충분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요?
- 금리 부담을 볼 때
- 부채 기업의 신용 위험을 볼 때
- 경기 둔화 시 버틸 수 있는지 점검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높을수록 이자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 3배 이하로 내려가면 더 조심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익 변동성이 큰 기업은 더 높은 여유가 필요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영업이익 ÷ 이자비용
영업이익이 $10B이고 이자비용이 $1B이면 이자보상배율은 10.0x입니다.
주의할 점
- 이자비용 계정이 순이자 또는 기타 금융손익과 섞일 수 있습니다.
-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높을 때는 안정성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Equity Multiplier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이 얼마나 큰지 보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부채 활용이 큰 편입니다.
Net Debt
차입금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입니다. 음수면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아 재무 부담이 낮아 보입니다.
Net Debt / EBITDA
순부채가 EBITDA의 몇 배인지 봅니다. 부채를 영업 현금창출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대표 지표입니다.
Debt-to-Equity
자본에 비해 차입금을 얼마나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레버리지 활용이 크지만 금리나 경기 악화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부채 / 자산
총자산 중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높을수록 자산을 부채로 조달한 비중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