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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Accrual Ratio
= 발생주의 비율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를 봅니다. 높으면 이익이 현금으로 덜 바뀌고 있을 수 있어 품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인가요?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괴리를 보는 이익 품질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이익은 좋아 보이는데 현금이 안 들어오는 회사를 걸러내는 데 도움 됩니다.
언제 쓰나요?
- 순이익과 OCF 차이가 클 때
- 이익 품질을 점검할 때
- 매출채권·재고 증가와 함께 볼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낮거나 음수이면 이익이 현금으로 잘 바뀌는 편입니다.
- 높게 유지되면 회계상 이익이 현금보다 앞서 잡히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상승 추세라면 매출채권 증가나 일회성 이익을 확인합니다.
계산식과 예시
(순이익 - OCF) ÷ 자산 × 100
순이익이 $10B, OCF가 $7B, 자산이 $100B이면 Accrual Ratio는 3.0%입니다.
주의할 점
- 업종과 성장 단계에 따라 정상 범위가 다릅니다.
- 자산 기준 계산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FCF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투자를 빼고 실제로 남은 현금입니다. 배당, 자사주매입, 부채상환 여력의 핵심입니다.
OCF
영업활동에서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이 현금으로 잘 바뀌는지 볼 때 핵심입니다.
Capex
설비, 데이터센터, 공장처럼 장기 자산에 쓰는 투자 지출입니다. FCF를 계산할 때 OCF에서 차감합니다.
FCF Margin
매출 중 얼마가 잉여현금흐름으로 남는지 봅니다. 높을수록 매출이 현금으로 잘 바뀌는 사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Capex Intensity
매출을 만들기 위해 설비투자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성장에 필요한 투자 부담이 큰 사업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