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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Capex Intensity
= Capex / Revenue, 투자 강도
매출을 만들기 위해 설비투자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봅니다. 높으면 성장에 필요한 투자 부담이 큰 사업일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요?
매출 대비 설비투자 부담이 얼마나 큰지 보는 지표입니다.
왜 보나요?
성장을 위해 얼마나 많은 현금을 다시 투자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언제 쓰나요?
- 자본집약도를 볼 때
- FCF가 낮은 이유를 확인할 때
- 제조·통신·에너지 기업을 비교할 때
보통 이렇게 읽어요
- 낮으면 매출 성장에 필요한 투자 부담이 작아 보입니다.
- 높으면 성장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FCF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산업별 관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끼리 봅니다.
계산식과 예시
Capex ÷ 매출 × 100
Capex가 $8B이고 매출이 $100B이면 Capex Intensity는 8.0%입니다.
주의할 점
- 성장 투자와 유지보수 투자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일시적 대규모 투자 기간에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용어
FCF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투자를 빼고 실제로 남은 현금입니다. 배당, 자사주매입, 부채상환 여력의 핵심입니다.
OCF
영업활동에서 실제로 들어온 현금입니다. 순이익이 현금으로 잘 바뀌는지 볼 때 핵심입니다.
Capex
설비, 데이터센터, 공장처럼 장기 자산에 쓰는 투자 지출입니다. FCF를 계산할 때 OCF에서 차감합니다.
FCF Margin
매출 중 얼마가 잉여현금흐름으로 남는지 봅니다. 높을수록 매출이 현금으로 잘 바뀌는 사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Accrual Ratio
순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차이를 봅니다. 높으면 이익이 현금으로 덜 바뀌고 있을 수 있어 품질을 확인해야 합니다.